VLGC 3척 5천억 수주 계약
HD현대중공업 VLGC 3척 수주 (KSS해운, 5,048억원)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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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씨
0023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29 · 주목 전 · 하강 ↓
케이씨씨는 배가 녹슬지 않게 막아 주고 물에 잠기는 부분에 이물질이 달라붙지 않게 해 주는 특수 페인트를 만드는 회사예요. HD현대중공업은 이 페인트를 사 가는 곳으로 공시에 이름이 적혀 있는데 이번에 그 조선소가 가스를 실어 나르는 큰 배 3척을 약 5,048억원에 짓기로 했어요. 배를 더 지으면 칠할 페인트도 더 있어야 하니 케이씨씨 쪽으로 일감이 흘러올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이 회사의 배용 페인트는 나라에서 세계 일류 상품으로 뽑아 준 제품이라 만드는 실력은 인정받은 편이에요. 다만 이번 배에 케이씨씨 제품을 쓴다는 계약서가 따로 없고 배를 다 짓는 데 2029년까지 걸려서 주문이 언제 얼마나 올지는 아직 알 수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이번 수주분 선박에 실제로 KCC 도료가 채택되는지 개별 계약 근거가 없어 조선소 물량 증가가 도료 공급으로 이어지는 고리는 추정에 의존한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HD현대중공업은 도료 부문 매출처로 공시에 실명 확인되나 이번 이벤트 원문 자체에는 케이씨씨가 당사자로 등장하지 않는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이번 수주 3척 규모가 도료 부문 공급 물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뒷받침할 정량 수치가 없어 정성 근거만 존재한다 1DART 원문 →.
- 경쟁 위치
- 선박용 방청·방오도료가 산업통상부-KOTRA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돼 주요 공급사 지위가 확인된다 3DART 원문 →.
- 반영 시차
- 계약기간이 2026-04-30부터 2029-08-31까지로 건조 완료 및 도장 공정까지 1년 이상 소요되는 다중 조건부 경로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선박 도장·방청 도료 수요에 닿고, 수요를 타고 조선용 도료·방청·방오 도장재 제조 및 조선소 공급에 이른다.
연결 확인 케이씨씨
판정 전문
HD현대중공업 VLGC 3척 수주는 도료 부문 공급 경로에 닿으나 채택·물량·시차가 모두 추정에 걸린 약한 연결이다
① 결론.
confirmed(닿음), 다만 강도는 약하다. 근거는 HD현대중공업이 도료 부문 매출처로 공시에 실명 확인된다는 사실 하나뿐이고, 이벤트 원문에 케이씨씨가 당사자로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이벤트 카드). 이벤트는 케이씨씨의 매출처 조선소 건조 물량을 늘려 도료 공급 경로에 간접적으로 닿는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케이씨씨는 건자재·도료·실리콘·기타 4개 영업부문을 병렬 운영한다 (자체 분석 §1). 도료는 건축·중방식·자동차·선박도료를 아우르며 (자체 분석 §6), 도료 부문 주요 매출처로 자동차용 거래선 현대자동차, 조선용 거래선 HD현대중공업이 공시에 실명 명시돼 있다 (자체 분석 §6, §18).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이 조선용 도료 공급 관계다. 도료는 FY2025 전체 영업이익의 51.3%(219,442백만원)를 담당하는 이익 최대 부문이라 (자체 분석 §1), 조선 전방과 닿는 경로의 이익 관련성 자체는 낮지 않다. 맞닿지 않는 면은 실리콘(매출 47.30%)·건자재·기타로, 이벤트는 이 세 부문과 무관하다 (자체 분석 §1).
③ 전달 경로.
(a) HD현대중공업이 KSS해운에서 VLGC 3척을 수주했다: 이벤트 카드 사실, 확실. (b) HD현대중공업은 도료 부문 매출처다: 공시 명시, 확실 (자체 분석 §6). (c) 수주분 선박에 케이씨씨 도료가 실제 채택된다: 개별 계약 근거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어 가정. (d) 건조·도장 공정 완료로 도료 매출이 인식된다: 계약기간이 2026-04-30부터 2029-08-31까지라 1년 이상 다중 조건부 경로로 불확실. 최약 고리는 (c)로, 조선소 물량 증가가 도료 공급으로 이어지는 채택 근거가 부재하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 반론. 이벤트는 HD한국조선해양 매출액 대비 2.87%인 단일 수주이며, 이 3척이 케이씨씨 도료 부문 공급 물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뒷받침할 정량 수치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어 크기는 정성 수준에 머문다 (이벤트 카드). 둘째, 당사자 부재 반론. 이벤트 원문에 케이씨씨가 당사자로 등장하지 않으며, 방청·방오도료 세계일류 지위가 공급사 지위를 뒷받침하나 (자체 분석 §10) 특정 수주분 채택을 보장하지 않는다. 셋째, 부문 방향 반론. 도료 국내 점유율이 2021년 36%에서 2025년 33%로 소폭 내려왔고 (자체 분석 §6), 조선용은 대형 고객 의존 구조라 (자체 분석 §6) 개별 수주 1건의 이익 기여는 희석된다.
⑤ 판단.
크기는 작다(단일 수주 비중 정량 부재, 도료 부문 물량 대비 근거 없음). 시차는 길다(건조·도장까지 1년 이상, 2029년까지 계약기간). 확실성은 낮다(채택 고리 (c)가 가정, 당사자 부재). 세 축 종합 시 이벤트는 도료 부문에 방향상 우호적으로 닿으나 강도는 약한 간접 연결이다. 재평가 관측 지점: 케이씨씨 반기·연간 도료 부문 매출·수주잔고(FY2025 도료 수주잔고 278,502백만원, 자체 분석 §2)의 조선용 물량 변화, HD현대중공업향 개별 도료 공급 계약의 공시 여부, 도료 부문 영업이익 기여율(FY2025 51.3%, 자체 분석 §1)의 후속 추이다.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는 월등한 품질, 높은 시장점유로 다년간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는 월등한 품질, 높은 시장점유로 다년간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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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7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