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

Sayo(사요)는 이벤트 파급에 실체 노출된 상장사를 공시 코퍼스에서 전수 확인하고 조명도와 함께 기록하는 리서치 도구입니다. 사실·통계·공시 근거만 제공합니다. 종목 선별·예측 상품이 아닙니다.

1. 전수열거 × 시장 주목도

이벤트가 발생하면 파급 체인 가설을 세운다. 각 마디에 실체 노출이 있는 상장사를 공시 코퍼스에서 전수 열거하고, 유명세 순이 아니라 주목도 순으로 정렬한다. 모든 기업-카테고리 연결에는 공시 원문 인용과 접수번호가 붙는다.

주목도는 시장의 관심 수준을 0~100으로 잰 값이다. 최근 5거래일 시장대비 초과수익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을 리스트 안에서 백분위로 매기며, 사이트에는 "시장 주목도 n/100" 또는 표 안에서 "주목도 n"으로 적는다. 0에 가까울수록 아직 아무도 안 보는 상태, 100에 가까울수록 이미 다 아는 상태다. 구간은 아직 조용(주목도 30 이하) / 보통(30~70) / 이미 주목받음(70 이상)으로 고정한다. 국면은 4주 전 대비 주목도 변화로, 급상승 ↑ / 하강 ↓ / 횡보 → 로 적는다.

노출 근거 표기는 4단계다. 실적 확인(공시에서 매출·실적으로 확인된 노출), 사업 노출(제품·사업 단위 노출), 정관만(정관 사업목적 기재만 확인), 경계(노출 판정이 갈리는 경계 사례).

이 사이트는 이벤트 드리븐 리서치의 속도전 도구다. 사실·통계·근거만 제공하며 예측 상품이 아니다.

2. 사전등록 · 발행 순간 내용 잠금

카드는 발행하는 순간 내용이 잠겨 나중에 고칠 수 없다. 잘못됐으면 고치는 대신 정정 카드를 새로 발행한다. 발행 뒤에 성적이 좋았던 카드만 골라 내보이는 조작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도록 만든 장치이며, 기술적인 검증 방법은 아래 §5에 있다.

3. 사후생성(백필) 카드를 통계에서 제외하는 이유

⏱ 사후생성 배지가 붙은 카드는 이벤트가 지난 뒤에 만든 것으로, 사전등록이 아니다. 이벤트 결과를 알고 고른 카드가 섞이면 사후 선택 편향으로 트랙 레코드가 오염된다. 그래서 백필 카드는 채점·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전부 빼고, 카드 본문의 성과 표시에는 참고용임을 못박는다.

4. 채점 방식과 실증 근거

발행 카드는 발행 후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마다 자동 채점한다. 표와 차트에서는 각각 5일차·21일차·63일차로 적는다. 웹의 차트·스파크라인·초과수익 수치는 공시일(휴장 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고, 트랙 레코드의 채점은 진입일 = 공시일+3거래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된다. 발행과 확인에 걸리는 시차를 보수적으로 반영한 창이라서다. 같은 카드라도 두 수치가 다른 것이 정상이며, 트랙 레코드에는 채점 수치를 그대로 싣고 웹에서 재계산하지 않는다. 초과수익은 누적수익률의 산술 차(종목 누적수익률 − KOSPI 누적수익률)다.

실증 근거: 백테스트 80조합 8주 기준, 저조명(조용) 그룹 바스켓이 시장 대비 +1.6%p 의 초과수익을 보였다. 이것은 바스켓 통계이지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다. 조명 아이콘과 국면 기호도 주목도 표시일 뿐 매매 판단 신호가 아니다.

5. 잠금을 직접 검증하는 방법 (기술 상세)

카드는 발행 순간 카드 전체 내용의 지문(해시)을 만들어 공개한다. 지문은 내용이 한 글자라도 바뀌면 완전히 달라지므로, 누구든 공개된 지문과 파일을 대조해 발행 이후 수정 여부를 검증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발행 시점에 manifest.json(원본 기록 파일)에 전 산출물의 SHA256 해시를 고정하고, 각 카드 페이지 하단 '발행 정보'의 지문은 이 파일 자체의 SHA256 이다.

검증 절차 (해시 재계산 예시):

# 1) 카드 페이지의 지문과 동봉된 원본 기록 파일 해시 대조
shasum -a 256 manifest.json

# 2) manifest.files 에 기록된 개별 산출물 해시 재계산·대조
shasum -a 256 chain.json crowdedness_snapshot.json card.md exposure_list_x1.json

두 값이 일치하면 그 카드가 표시된 발행 시각 이전에 그 내용 그대로 등록되었음이 증명된다.

6. 고지

이 카드는 공시·통계·인과 추론에 근거한 사실 및 분석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투자 판단·매수/매도 권유·목표주가를 포함하지 않으며, 해석 및 투자 의사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의 책임입니다.

이 정보는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