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호텔사업 양도
제주항공 종속회사 호텔사업 540억 영업양도 결정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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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08959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50 · 보통 · 횡보 →
제주항공은 비행기로 손님을 실어 나르는 회사인데 자회사를 통해 서울 홍대에 있는 294실짜리 호텔도 하나 갖고 있었어요. 이번에 그 호텔 사업을 통째로 다른 곳에 넘기기로 하면서 540억원이 현금으로 들어오고 호텔 재산은 회사 장부에서 빠져요. 호텔이 벌어들이던 돈은 208억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의 1.3%뿐이라 본업인 비행기 사업에 견주면 아주 작은 조각이에요. 넘기는 날이 2026년 6월 30일이라 그해 2분기 성적표부터 이 변화가 보여요. 다만 장부에 적힌 값보다 비싸게 판 것인지 싸게 판 것인지는 공시에 없어서 이익에 얼마가 남을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가장 약한 고리: 양도가액이 장부가치 대비 얼마의 처분 손익을 내는지 공시되지 않아 연결 순이익 영향 금액은 불명하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퍼시픽제3호는 제주항공 종속회사(지분 99.86%)로 이번 영업양도 계약의 직접 당사자이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FY2025 호텔 순매출 20,894백만원은 연결 매출 1,579,941백만원의 1.32%에 불과하다 1DART 원문 →
- 경쟁 위치
- 호텔사업은 연결 매출의 1.3%에 불과한 단일 자산 운영 부문이므로 이 거래가 항공사 본업의 경쟁 지위를 변화시키지 않는다
- 반영 시차
- 양도예정일이 2026-06-30으로 이벤트 발생 후 1개월 이내 종결 시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반영된다 2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제주항공 (LCC 본체)에 닿고, 지분·계열 관계를 통해 제주항공 호텔사업 영업양도 직접 당사자에 이른다.
연결 확인 제주항공
판정 전문
종속 호텔 SPC 540억 영업양도는 직접 당사자 거래이나 연결 실적 노출은 매출 1.3%로 얇다
① 결론.
이벤트는 제주항공 종속회사(퍼시픽제3호)가 계열사에 호텔사업을 양도하는 건으로, 지배회사에 직접 닿되 크기가 작다. 1차 이유는 양도 대상인 호텔 부문이 연결 매출과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② 사업 구조 근거.
퍼시픽제3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는 제주항공이 99.86% 보유한 호텔 SPC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294실을 운영한다(자체 분석 §18(c), 이벤트 카드). 이 부문 FY2025 순매출은 20,894백만원으로 연결 총계 순매출 1,579,941백만원의 약 1.3%다(자체 분석 §2). 영업이익은 7,210백만원으로 흑자이나, 항공운송 부문 영업적자 126,006백만원 앞에서 규모가 작다(자체 분석 §2).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종속 지분·연결 편입이라는 소유 구조이고, 맞닿지 않는 면은 항공 본업이다. 매출 94.71%를 차지하는 항공운송의 좌석공급·탑재율·단가는 이 거래로 바뀌지 않는다(자체 분석 §2, §3).
③ 전달 경로.
(a) 종속회사 영업양도 결정→연결 호텔 부문 자산·계약 제외: 지분 99.86%가 확실, 양도예정일 2026-06-30 종결 여부는 가정(이벤트 카드). (b) 양도가액 540억원→현금 유동성 확보: 양도 목적으로 명시돼 방향은 확실하나 순유입 시점·규모는 가정(이벤트 카드). (c) 처분가액과 장부가치 차이→연결 순손익 영향: 장부가 미공시로 손익 방향·금액 불확실. (d) 호텔 흑자 7,210백만원 제거→비항공 완충 축소: 확실하나 절대액이 작다(자체 분석 §2, §14 T4). 최약 고리는 (c)로,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자산의 장부가치가 없어 처분손익을 특정할 수 없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유동성 개선을 과대평가할 위험. FY2025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101백만원, 같은 해 유형자산 취득은 271,294백만원이라(자체 분석 §5) 540억원 유입은 이 격차의 일부만 메운다. 둘째, 완충 상실 위험의 방향성. 호텔 부문은 FY2023 이후 흑자를 낸 비항공 3부문 중 하나이고(자체 분석 §2), IT 부문도 2026년 2월 이사회에서 매각이 의결돼(자체 분석 §5, §14 T4) 비항공 완충이 연쇄적으로 줄어든다. 셋째, 계열사 간 거래라 이전가격·조건의 독립성 여부를 공시만으로 가르지 못한다. 상대 마포애경타운은 에이케이홀딩스 종속기업으로 편입돼 있다(자체 분석 §18(e)).
⑤ 판단.
크기는 작다(연결 매출의 1.3%, 이익 7,210백만원 제거). 시차는 짧다(양도예정일 2026-06-30, 2026년 2분기 반영 가정). 확실성은 소유 구조·양도 결정에서 높고 순손익 금액에서 낮다. 종합하면 직접 당사자 거래이나 실적 노출이 얇은 소규모 구조 개편이다. 재평가 관측 지점: FY2026 반기·연간 보고서에서 호텔 부문 연결 제외 확인과 처분손익 계상액, IT 부문 매각 종결과 겹치는 비항공 완충 축소 폭.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가격 시계열을 쌓는 중입니다. 스토어가 채워지는 대로 성과 표시를 올립니다.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