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자푸라 2단계 열병합발전 EPC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Jafurah Phase II Cogeneration Plant EPC 수주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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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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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38 · 보통 · 하강 ↓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드는 큰 기계를 직접 만들고 발전소를 통째로 지어 주기도 하는 회사예요. 이번에 자푸라라는 곳에서 가스로 전기와 열을 함께 만드는 발전소를 짓는 일을 8,370억원에 맡았어요. 이 금액은 이 회사가 한 해 버는 돈 17조원의 4.9% 정도라 회사 전체로 보면 크지 않고 3.5년에 걸쳐 나눠 반영돼요. 이미 받아 둔 주문이 23조 3,931억원이나 되고 발전소에서 증기로 돌리는 터빈을 만드는 곳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주문을 받아 온 회사예요. 다만 이번 계약에서 어떤 기계를 어디까지 대는지와 매출로 잡히는 시점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아요.
가장 약한 고리: 계약의 세부 주기기 범위와 매출 인식 시점이 공시되지 않음으로 원가 전달 경로는 불분명하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이벤트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직접 수주 계약이며 복합화력 주기기 제작 능력과 직결된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계약금액 8,370억원은 연결 매출 17조원의 4.9%로 10% 미만이며 인식 기간은 3.5년이다 1DART 원문 →
- 경쟁 위치
- 본체는 대형 가스터빈을 포함한 복합화력 주기기를 제작하는 5개 주요 사업자 중 하나이며 스팀터빈 수주 세계 1위 실적을 보유한다 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이벤트는 직접 수주 계약이므로 즉시 수주잔고에 반영된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EPC 실행 단계별 기자재·공사 발주 수요 발생에 닿고, 수요를 타고 국내 EPC 협력사(배관·압력용기·구조물·전기계장) 수주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발전플랜트 압력용기·열교환기·보일러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두산에너빌리티
판정 전문
본체 역무에 정확히 얹히는 직접 수주, 다만 본체 잔고 대비 소규모이고 연결 손익 축은 별도
① 결론.
Jafurah Phase II 복합발전 EPC는 이 회사 본체의 복합화력·EPC 역무에 직접 얹히는 계약이다. 다만 계약금액이 본체 수주잔고의 한 자릿수 초반 비중이고 3.5년에 걸쳐 진행률로 인식되며 연결 손익을 지배하는 축은 따로 있어, 잔고 보강 성격의 제한적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의 복합화력 역무는 가스터빈·배열회수보일러·증기터빈·발전기이고 그중 대형 가스터빈이 최상위 부가가치 지점이다(자체 분석 §6). 해외 발주처 목록에도 사우디 계열이 반복 등장한다. SEC·Marafiq·DUSSUR·Shuaibah 3 Water Desalination Company가 FY2025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다(자체 분석 §6). 규모는 이렇게 잡힌다. 계약금액 약 8,370억원은 본체 수주잔고 233,931억원의 약 3.6%다(자체 분석 §3의 잔고와 이벤트 카드 금액의 산술). 맞닿지 않는 면은 연결 구조다. FY2025 부문 순매출 비중은 본체 45.66%, 두산밥캣 51.54%로 소형 건설기계 자회사가 더 크다(자체 분석 §2).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주기기 범위별 금액은 없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계약 체결과 금액·기간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계약이 즉시 수주잔고에 반영된다는 것도 확실하다. 이 회사 매출은 잔고가 진행률로 인식되며 발생한다(자체 분석 §3). (c) 인식 속도는 가정이다. FY2025 매출계상액 79,453억원은 잔고의 31%이고 대형 단건일수록 인식 곡선이 길게 늘어진다(자체 분석 §15). (d) 손익 기여는 불확실하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주기기 구성과 마진은 기재되지 않는다. 최약 고리는 (d)이며 이벤트 카드가 지목한 지점과 같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로 연결 손익은 본체가 정하지 않는다. 본체 영업이익이 FY2022 167,236에서 FY2025 302,308백만원으로 개선되는 동안 연결 영업이익은 1,467,318에서 762,712백만원으로 48% 줄었다(자체 분석 §14). 둘째로 EPC 도급분은 원가 위험을 함께 진다. 건설공사비지수 상승이 손익으로 흡수되는 경로가 민감도 표에 있다(자체 분석 §13). 셋째로 캐파 병목이 남는다. 대형 가스터빈의 실제 병목은 조립 Stand가 아니라 고온부품 공급망이다(자체 분석 §6). 넷째로 고정 하중이 새로 얹혔다. 대형 가스터빈 개발비 845,278백만원 중 779,373백만원이 FY2025에 상각을 시작했고 잔여상각기간이 24년6개월이다(자체 분석 §14).
⑤ 판단.
크기는 작다. 본체 잔고의 약 3.6%이고 연결 매출 기준으로는 더 낮다. 시차는 길다. 계약기간이 2029년 6월까지이며 인식은 그 사이에 분산된다. 확실성은 계약 체결까지 높고 손익 기여는 낮다. 이 회사 연결 실적을 정하는 것은 여전히 소형 건설기계 사이클이고 Compact Equipment 가동률은 83.0%에서 61.2%로 내려왔다(자체 분석 §8).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이 계약의 진행률 매출이 본체 부문 실적으로 계상되기 시작하는 시점, 그리고 본체 부문 영업이익이 밥캣 부문을 넘어서는지의 확인이다.
복합발전은 대형가스터빈의 효율과 기동성 및 내구성 등 제품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며, 배열회수 보일러, 스팀터빈, 발전기 등 추가적인 주요 구성품의 성능 및 품질과…
복합발전은 대형가스터빈의 효율과 기동성 및 내구성 등 제품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며, 배열회수 보일러, 스팀터빈, 발전기 등 추가적인 주요 구성품의 성능 및 품질과 함께, 이러한 구성품들을 연계해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Engineering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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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3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