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GS건설, 수지1구역·금정4구역 재건축/재개발 시공자 동시 선정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
한국특강
0072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75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한국특강은 건물의 뼈대로 쓰는 철근과 봉 모양 철강재를 만들어 건설사에 바로 대 주는 회사예요. 이번에 GS건설이 낡은 동네를 헐고 새 아파트를 짓는 공사 두 곳에서 공사를 맡을 회사로 뽑혔는데 GS건설은 한국특강 매출의 15.49%인 1,188억원을 차지하는 가장 큰 고객이에요. 건설사가 공사를 시작하면 철근을 주문하게 되니까 새 현장이 늘면 이 회사에 일감이 들어오는 길이 열려요. 다만 한국특강은 철근을 만드는 능력으로 보면 국내에서 여덟째쯤 되는 늦게 뛰어든 회사라 이 물량이 여기로만 돌아간다는 근거는 없어요. 공사를 맡을 회사로 뽑힌 뒤 본계약과 착공을 거쳐 철근 주문으로 이어지기까지도 여러 분기가 걸려요.
가장 약한 고리: 이번 시공권이 착공에 이르는 시점과 그 물량 중 한국특강 몫이 얼마인지는 본 계약 체결 이후에나 공시로 확인되므로 그 배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이벤트 원문은 GS건설의 시공자 선정이고 한국특강은 GS건설의 기존 최대 고객으로 동일 밸류체인 1홉 관계에 있다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GS건설向 매출 비중이 15.49%로 매출액 767,140,668천원 대비 118,824백만원 수준이다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한국특강은 철근 능력 기준 산업 8위권 후발 진입자로 GS건설向 물량이 배타적으로 귀속될 근거가 없다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시공자 선정에서 본 계약 체결과 착공을 거쳐 철근 발주로 이어지는 경로는 조건부이며 과거 관수 사례에서도 수주부터 납품까지 다분기가 소요됐다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GS건설 국내 도시정비 수주잔고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착공 전 선행 발주 수요(설계·측량·철거)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골조·마감 자재 및 설비 발주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건축용 철근·봉형강 유통 및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한국특강
판정 전문
영향 제한적 (최대 고객의 물량 확보이나 배분 근거가 없고 손익 축은 고정비 흡수)
① 결론.
GS건설의 두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이 회사 최대 고객의 착공 대기 물량이 늘어나는 사건이다. 그러나 그 물량 중 이 회사 몫을 정할 근거가 자체 분석 자료에 없고 손익을 가르는 변수는 물량이 아니라 판가와 고정비 흡수여서, 정량 불가한 간접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고철을 전기로에 장입해 BILLET을 뽑고 그것을 압연해 철근과 봉형강을 만드는 단일 부문 제강사다(자체 분석 §1). FY2025 품목별 매출은 봉강·철근 457,591백만원, 형강·봉형강 283,738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이벤트가 닿는 자리는 하류 고객이다. FY2025 주요 매출처는 지에스건설 15.49%, 롯데건설 6.88%, 현대건설 4.82%, 대방건설 3.56%, 흥성철강 3.20%이고 상위 5개사 합계가 33.95%다(자체 분석 §6). 단일 외부 고객 1곳의 수익 118,824백만원이 총수익의 10%를 넘는다는 주석도 별도로 실려 있다(자체 분석 §6). 맞닿지 않는 면은 배분이다. 건설사는 직거래와 유통 경유를 병행해 조달선을 복수로 유지한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회사의 GS건설향 현장별 배정 물량은 집계되지 않는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시공자 선정과 공사예정금액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GS건설이 이 회사 최대 매출처라는 거래관계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6). (c) 시공자 선정이 착공으로 이어지는 시점은 가정이다. 본 계약 체결이 아직 남아 있다(이벤트 카드). (d) 착공 물량 중 이 회사 몫은 더 불확실하다. 유통상이 상위 매출처에 남아 있는 구조가 그 배타성을 부정한다(자체 분석 §6).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로 이 회사에서 물량과 손익은 따로 움직인다. 압연 완제품이 2개년 7.3% 늘었는데 매출은 같은 기간 7.6% 줄었다(자체 분석 §3). 둘째로 판가 결정권이 이 회사에 없다. 국내 고철 단가가 5년간 21.7% 내리는 동안 철근계 판가도 11.9% 내려 톤당 명목 스프레드가 대역을 벗어나지 못했다(자체 분석 §6). 셋째로 고객 집중은 협상력 약화로 읽힌다. 상위 5개사 집중도가 21.58%에서 33.95%로 오르는 사이 담보업체 어음 비중이 2.1%에서 14.1%가 됐다(자체 분석 §6). 넷째로 시차가 길다. 착공에서 철근 투입까지 3~5개 분기가 걸린다(자체 분석 §13). 다섯째로 전방 대체 채널이 없다. 철근 수출 실적은 5개년 내내 0이다(자체 분석 §2).
⑤ 판단.
크기는 산정 불가다. 합산 공사예정금액은 이벤트 카드에 있으나 그중 철근 물량도 이 회사 배분율도 자체 분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시차는 길다. 본 계약과 착공을 거쳐 3~5개 분기가 더 붙는다. 확실성은 거래관계까지만 높다. 이 회사 손익을 정하는 것은 여전히 국내 건설 물량이 만들어 주는 고정비 흡수량이다. 종업원급여와 감가상각 합계는 FY2025에 64,382,754천원까지 올라와 있다(자체 분석 §14).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본 계약 체결 공시와 FY2026 사업보고서 주요 매출처 표에서 지에스건설 비중이 15.49%를 넘어서는지의 확인이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3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