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수산인더스트리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 계약금 97% 증액(355억→701억)

공시일 2026-07-29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한수원 발주 원전 O&M 정비공사의 변경계약으로 계약금액이 정정 전 355.3억원에서 700.6억원으로 약 97% 증액, 계약기간도 1년 연장(2026-07-31→2027-07-31). 증액분은 최근매출액 대비 10.6%p 추가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1.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수산인더스트리는 발전소 설비를 점검하고 고쳐 주는 정비 회사예요.

    왜 닿아요
    수산인더스트리가 수주사로 직접 명시되고 계약금액은 700.6억원이다 12026-07-29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금액 700.6억원은 FY2023 연결 매출 3,247.4억원의 21.58%에 해당한다 12026-07-29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회사의 원자력 부문이 FY2025 총 부문수익의 52.4%를 차지하는 가운데 민간정비업체 중 유일하게 가동원전 원자로 점검정비 경험을 보유한다 22026-03-2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기간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으로 공사 진행률에 따른 매출 인식이 이뤄진다 12026-07-29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정비공사 매출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므로 계약금액 전체가 당기 매출로 바로 반영되지는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61/100 · 보통 · 횡보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국전력공사 · 수산인더스트리

    판정 전문

    본업 최대 발주처의 원자력 정비 계약 증액으로, 매출 인식 경로가 회사 주력 부문과 정면으로 겹쳐요

    ① 결론.

    이 소식은 회사 본업에 직접 닿아요.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는 한국수력원자력 발주 원자력 정비 역무이고, 회사가 계약 당사자로 명시돼요. 계약금액이 355.3억원에서 700.6억원으로 늘고 기간도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 연장됐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은 약 3,377억원이고 발전소정비 부문이 총 부문수익의 97.0%예요. 그 안에서 원자력이 52.4%, 화력 28.3%로 갈려요. 원자력 발주처는 한국수력원자력 단일축이고, 원자력은 경상정비와 계획예방정비를 통합계약으로 묶어 받아요. 증액된 700.6억원은 FY2025 매출의 20.7% 규모예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이 계약은 정비 도급이라 자회사 기기 제작공급 라인이나 태양광발전 부문과는 무관해요. 또 계약금액 확대가 단가 개선을 뜻한다는 근거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발주처가 정한 기준 안에서 경쟁하므로 사업별 가격을 표로 제시할 수 없다는 문장이 5개년 내내 반복돼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증액이 계약잔액을 늘린다: 확실. FY2025 계약잔액은 약 3,222억원에서 약 2,336억원으로 27.5% 축소됐고, 신규 수주 약 2,385억원이 당해 수익인식 약 3,271억원에 미달한 첫 해였어요. (b) 계약잔액이 진행률에 따라 매출로 인식된다: 확실이되 시차가 있어요. 기간이 1년 연장됐으므로 700.6억원 전체가 당해 매출로 잡히지 않아요. (c) 매출 증분이 영업이익으로 번역된다: 불확실. 연도쌍 한계원가율 중앙값이 1.020으로 증분 공헌이익률이 음수 구간이고, 5개년 매출이 약 435억원 늘 동안 영업이익은 약 82.3억원 줄었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계약은 매출 볼륨은 늘려도 마진을 보장하지 않아요. 준고정비 비중이 64.3%이고 종업원급여가 5개년 13.9% 늘어 매출 증가율 14.8%와 거의 동률이라 인당 부가가치 개선이 관찰되지 않아요. 둘째, 운전자본 부담이 붙어요. FY2025 계약자산이 약 320억원, 매출채권이 약 77.2억원 늘면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약 674억원에서 약 112억원으로 내려앉았어요. 셋째, 회계 경로상 진행률 재추정이 손익에 반복 기여해 왔고 FY2025 기여분 약 67.3억원은 그해 영업이익의 15.6%예요.

    ⑤ 판단.

    크기는 중상이에요. 계약금액이 FY2025 매출의 20.7%지만 1년에 걸쳐 진행률로 쪼개져요. 시차는 분기 단위로 순차 반영되고, 확실성은 매출 단에서 높고 이익 단에서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다음 사업보고서의 계약잔액이 약 2,336억원 대비 회복하는지. 둘째, 매출원가율이 FY2025 87.24%에서 내려가는지, 발전소정비 부문 영업이익률이 11.5%에서 13% 위로 복귀하는지. 셋째,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영업이익의 50%를 회복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23

    주가 변화 공시 후 13주 ▽ -5.25% · 시장 대비 +4.85%p
    +25.0%+0.0%-10.1%2026-07-292026-11-0621일차5일차63일차수산인더스트리KOSPI
    +25.0%+0.0%-10.1%2026-07-292026-11-0621일차5일차63일차수산인더스…KOSPI
다음에 볼 것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정정공시, 계약금액·계약기간 필드
어디로 번져요
  1. 경로 1 수혜(+) · 1~4분기 뒤 · 원전 정비·유지보수(O&M) 서비스

    1. 원전 계속운전·가동률 상승에 따른 2차측 정비물량 증가
    2. 수요를 타고 원전 O&M(정비·유지보수) 서비스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3. 수요를 타고 원전 정비·유지보수(O&M) 서비스

    닿은 회사 한국전력공사 · 수산인더스트리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공시 원문 열기 ↗ (새 탭)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공시일
2026-07-29
  1. 사건 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2. 공시 당사자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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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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