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석탄→LNG 전환 HRSG
SNT에너지, 한국남부발전 하동복합 HRSG 1281.5억원 공급계약 체결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노후 하동화력 2·3호기(1000MW) 석탄→LNG복합 전환 프로젝트의 주기기 HRSG(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SNT에너지 2025년 연결매출 대비 21.14% 규모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공시 당사자 1 · 사업 접점 1)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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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홀딩스
036530
수혜(+) 사업 접점 (이번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거래처·지분·원가 구조 같은 이 회사의 사업 내용이 이 사건에 닿는다고 확인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SNT홀딩스는 여러 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이고 그중 지분 54.36%를 가진 SNT에너지가 발전소에 들어가는 큰 설비를 만들어요.
- 왜 닿아요
- SNT에너지는 SNT홀딩스 자회사로 HRSG를 직접 공급하며 연결 실적으로 반영된다 2사업 근거: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산업설비 부문 FY2025 매출 약 6,061억원 대비 계약금액 약 1,282억원이 약 21.1%로 해당 부문에서 중대한 규모다 3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FY2025 산업설비 영업이익률 18.4%로 국내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는 HRSG 주요 사업자다 3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산업설비는 수주생산·진행기준 인식으로 계약 체결 후 공사 진행에 따라 매출로 전환된다 4사업 근거: 정기보고서 →.
- 주의
- 공급계약의 매출 전환은 진행기준에 따라 수주잔고 소진 속도에 달려 있어 즉시 매출화되지는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29/100 · 주목 전 · 하강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지분 54.36% 자회사의 HRSG 직접 수주로, 산업설비 부문 매출의 21.1% 규모가 연결에 닿는 건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연결 산업설비 부문에 직접 닿아요. SNT에너지가 HRSG 제작 주체이고, 그 지분 54.36%가 연결 범위에 들어 있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SNT홀딩스 별도 손익은 로열티와 배당뿐이고 별도 성격별 비용 합계가 FY2025 약 38.2억원에 그쳐요. 실체는 연결 자회사 세 곳이고, 그중 SNT에너지가 AFC·HRSG·복수기·탈질설비를 맡아요. FY2025 산업설비 매출은 약 6,061억원, 영업이익 약 1,113억원이에요. HRSG는 이 부문의 후발 품목이라는 서술이 있어요. 발주처 명단에 남부발전이 이미 올라 있어요. 맞닿지 않는 면도 커요. 연결 매출 약 2조 2,357억원 중 차량부품이 약 1조 4,738억원으로 61.2%를 차지하고, 이 축은 이번 계약과 무관해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이 신규수주로 잡혀요, 확실. (b) 수주가 진행률에 따라 공사수익으로 전환돼요, 확실. 산업설비는 투입법 기간 인식이에요. (c) FY2025 신규수주 약 3,909억원이 공사수익 약 5,970억원을 밑돌아 잔고가 약 5,941억원으로 줄었고, 커버리지는 1.00년이에요. 이 계약은 그 공백을 메우는 쪽이에요, 가정. (d) 마진이 부문 평균을 따라가는지는 불확실이에요. 최약 고리는 (d)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HRSG 단일 품목의 이익률은 집계돼 있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부문 마진의 성격이에요. FY2025 산업설비 영업이익 약 1,113억원 중 약 422억원이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에서 왔어요. 정상화하면 부문 이익률은 11.4% 수준이에요. 반대 방향 선례도 FY2022와 FY2023에 있어요. 둘째, 현금 전환이 느려요. FY2025 계약자산이 약 1,729억원으로 약 971억원 늘었고 단순 FCF는 약 58.2억원까지 줄었어요. 진행기준 수주는 매출 인식보다 자금 잠김이 먼저 와요. 셋째, 원가 고정 위험이에요. 수입 Steel Tube 단가는 3,600원에서 내려오지 않았어요. 넷째, 지배력 희석이에요. FY2025 교환사채 약 1,999억원의 교환대상에 SNT에너지 지분이 들어 있고, 명목지분율은 이미 60.49%에서 54.36%로 내려갔어요.
⑤ 판단.
크기는 부문 기준 중대하고 연결 기준으로는 부분적이에요. 계약금액 약 1,282억원은 산업설비 매출의 21.1%지만 연결 매출로는 5.7% 수준이에요. 시차는 진행기준상 1년 안팎으로, FY2024 수주 약 7,423억원이 FY2025 공사수익 약 5,970억원으로 전환된 전례가 있어요. 확실성은 수주 인식까지 높고 이익 기여까지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차기 보고서의 산업설비 신규수주 누계가 공사수익을 넘겨 잔고가 약 5,941억원 위로 돌아서는지, 부문 영업이익률이 정상화 기준 11.4% 위에 남는지, 계약자산 잔액이 약 1,729억원 위에서 더 늘어나는지예요.
SNT에너지(주)SNT Gulf 공랭식열교환기, 배열회수보일러,복수기, 탈질설비 등... 산업설비
SNT에너지(주)SNT Gulf 공랭식열교환기, 배열회수보일러,복수기, 탈질설비 등... 산업설비 123,567 23.0% 22,804 28.8%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주가 변화 공시 후 9주 ▽ -10.02% · 시장 대비 +12.40%p -
SNT에너지
10084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SNT에너지는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고 남은 뜨거운 열을 버리지 않고 다시 증기로 바꿔 주는 큰 보일러를 설계하고 만드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SNT에너지가 공동수급체 내 HRSG 공급 담당으로 로스터에 실명 등재된 계약 당사자다 1공시 원문 →. HRSG 제품군은 약 207억원(16.7%)에서 약 549억원(9.1%)으로 전사 매출 대비 비중이 10% 미만이다 2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 얼마나·언제
- 국내 HRSG 공급은 두산에너빌리티 주기기-SNT에너지 HRSG로 이어지는 분담이행 구조가 반복 형성되는 다수 참여자 구도다 1공시 원문 →. 계약 체결로 계약금액이 즉시 확정되고 공급계약으로 바로 반영되는 직접 수주 경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HRSG 제품군 매출 비중이 9.1%로 전사 매출 내에서 상대적으로 작아 이번 계약 하나의 비중 기여도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57/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국내 HRSG 단일 계약이 매출 실체에 직접 닿지만, 체결 시점의 크기는 잔고 보충 성격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이 회사가 5개년 내내 만들어 온 4개 제품군 중 하나인 배열회수보일러에 직접 귀속되는 계약이고, 회사가 공급 당사자로 실명 등재돼 있어요. 다만 계약금액은 즉시 매출이 아니라 계약잔고로 먼저 들어가고, 진행률만큼 나누어 인식돼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공랭식 열교환기예요. FY2025 제품별로 공랭식 열교환기 약 5,390억원, 배열회수보일러 약 549억원, 질소산화물 저감설비 약 122억원, 복수기 0원이고, 열교환기 비중이 88.9%예요. 이벤트가 맞닿는 면은 배열회수보일러의 시장 구조예요. 이 제품은 FY2025 내수 약 456억원·수출 약 93.5억원으로 내수 비중 83.0%이고 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지역난방공사가 고객으로 등재돼 있어요. 즉 이번 발주처는 기존 고객군 안에 있어요. 맞닿지 않는 면은 규모의 좌표예요. 배열회수보일러 절대액은 FY2021 약 376억원에서 FY2025 약 549억원으로 늘었지만 비중은 22.0%에서 9.1%로 내려갔어요. 회사를 읽는 좌표는 발전 기자재가 아니라 중동 정유·가스용 열교환기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번 계약 자체에 관한 기재는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로 금액이 확정돼 계약잔고에 가산돼요: 확실. (b) 잔고가 진행률에 따라 공사수익으로 전환돼요: 확실, 다만 배분 속도는 가정이에요. FY2024 신규수주 약 7,423억원이 FY2025 공사수익 약 5,970억원으로 넘어온 전례에서 수주부터 매출까지 약 1년 시차예요. (c) 국내 발주 물량이 마진에 얹히는 정도: 불확실이에요. FY2025 마진 개선의 두 축은 소재비가 매출 증가율보다 덜 늘어난 것과 인건비 준고정비 효과였고, 제품별 마진은 공시되지 않아요. (d) 전사 잔고 방향을 바꾸는지: 불확실이에요. 이월잔액은 약 8,199억원에서 약 5,941억원으로 줄었고 FY2025 신규수주는 전년 대비 47.3% 감소했어요. 최약 고리는 (d)예요. 한 건이 감소분 약 2,258억원을 메우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제품별 단가 산정이 5개년 내내 불가로 기재돼 있어 계약금액에서 이익 기여를 역산할 수 없어요. 둘째, 이 회사는 FY2021~FY2023 3년 연속 총계약원가 추정 상향으로 공사손익이 각각 4,181,867·3,725,748·7,170,714천원 깎인 이력이 있어요. 셋째, 국내 배열회수보일러는 두산에너빌리티 진영이 관류형 특허를 2024~2025년에 등록한 영역이고, 이 회사 산업재산권 신규 취득은 2년 연속 0이에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배열회수보일러 연매출 약 549억원 대비로는 큰 단일 건이지만 전사 매출 약 6,061억원 기준으로는 부문 비중 9.1%의 확장이에요. 시차는 약 1년이에요. 확실성은 계약 귀속에서 높고 손익 기여에서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FY2026 보고서의 배열회수보일러 내수·수출 분해와 이월계약잔액 약 5,941억원 대비 방향, 100억원 이상 계약 건수의 변화예요.
배열회수보일러(HRSG) 복합화력발전소, 열병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복합화력발전소, 열병합발전소 20,682(16.7%) 54,919(9.1%)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주가 변화 공시 후 9주 ▽ -26.79% · 시장 대비 -4.37%p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주체 SNT홀딩스 036530
- 공시일
- 2026-09-02
- 사건 노후 석탄→LNG 전환 HRSG
- 공시 당사자 SNT에너지 10084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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