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반도체 생산설비 6,150억 투자
대덕전자, 6,150억원 규모 반도체용 생산설비 신규 투자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지주사 대덕이 자회사 대덕전자(주)의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부대 시설 신규투자를 공시했다. 금액은 6,150억원으로 2025년 연결 자기자본의 68.54%다. 투자기간은 2026-10-22~2030-12-31이고, 재원은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이다. 2026년 세 번째 시설투자 공시로, 연간 누적은 1조3,250억원이다.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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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353200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대덕전자(주)가 6,150억원 신규시설투자의 투자 주체로 공시 원문에 실명 기재된 당사자다 1공시 원문 →. 투자액 6,150억원은 2025년 연결 자기자본의 68.54%이고 FY2025 연결 매출 약 1조 653억원의 약 58%에 해당한다 1공시 원문 →,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FY2025 시장점유율 표에서 별도 매출 약 1조 647억원으로 국내 PCB 업체 중 상위권이며 FY2024 보고서는 DDR5향 메모리 패키지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재했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3사업 근거: 정기보고서 →. 투자기간이 2026-10-22부터 2030-12-31까지라 설비 가동과 감가상각 반영이 1년 이상에 걸쳐 나뉘어 실적 경로가 다중 조건에 걸린다.
- 주의
- 투자로 늘어나는 생산능력을 채울 수요와 고객 배정은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아 매출 경로와 비용 경로의 상대 크기를 확정할 수 없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71/100 · 주목받는 중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대덕전자
판정 전문
투자 주체 본인에게 직접 닿는 대형 설비 투자이고, 비용은 정해졌지만 매출은 확인되지 않은 혼합 성격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대덕전자에 직접 닿고, 크기도 커요. 대덕전자(주)가 투자 주체로 공시에 실명으로 적혀 있어요. 투자 금액 6,150억원은 2025년 연결 자기자본의 68.54%예요. FY2025 연결 매출 1조653억원과 비교하면 약 58%예요. 감가상각과 차입 부담은 공시로 정해졌어요. 반면 늘어나는 생산능력을 채울 수요는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방향은 혼합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 전부가 인쇄회로기판 단일 부문에서 나와요. 제품은 패키지 기판(FCBGA·FCCSP 등)과 다층기판(MLB)이에요. 주요 거래처는 삼성전자·에스케이하이닉스·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스태츠칩팩코리아예요. 투자 대상이 반도체용 생산 설비라서 이 매출 전체와 맞닿아요. 맞닿는 범위가 좁혀지지 않는 면도 있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번 투자의 대상 제품군과 증설 생산능력은 나와 있지 않아요. 공시는 제품군별 매출도 나누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6,150억원 투자 결정과 투자기간(2026-10-22~2030-12-31)은 확실이에요. (b) 재원에 외부 차입이 들어가는 것은 확실이에요. 차입 규모는 불확실이에요. FY2025말 총차입금은 410억원이고 단기금융상품을 포함한 기타금융자산은 1,975억원이에요. 투자액은 이 금융자산의 3배를 넘어요. 그래서 차입이 직전 수준을 크게 넘을 것이라는 판단은 추정이에요. (c) 설비가 가동되면 감가상각비가 다시 오르는 방향은 확실이에요. 기계장치 상각률이 87.9%라서 지금은 감가상각비가 낮아진 구간이에요. 오르는 폭과 시점은 가정이에요. 이 공시에 가동 시점이 없기 때문이에요. (d) 늘어난 생산능력이 고객 발주로 채워지는지는 불확실이에요. FY2025 가동률은 76%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증설분을 어느 고객에게 배정하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가장 약한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증설 수요의 근거가 이미 있다는 반론이에요. FY2025 수주잔고는 2,168억원으로 전년의 6.1배예요.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2025년 하반기에 가동률 90%를 넘었어요. 이 근거대로라면 (d) 고리는 생각보다 약하지 않아요. 둘째,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덜 이어지는 구조예요. FY2025 증분 매출에 붙은 비용률은 0.78로 추정 모델 기울기 0.478보다 높았어요. 셋째, 소재 공급이 물량을 막을 수 있어요. 회사 자료에 적힌 ABF 매입처는 아지노모토 한 곳뿐이에요. 넷째, 2026년 시설투자 누적액은 1조3,250억원이에요. 이 금액은 FY2025 유형자산 취득액 649억원의 20배를 넘어요.
⑤ 판단.
크기는 커요. 투자액은 매출의 약 58%이고 자기자본의 68.54%예요. 시차는 길어요. 투자기간이 2030년 말까지라서 비용과 매출이 여러 해에 나뉘어 반영돼요. 확실성은 낮아요. 비용 경로는 정해졌지만 매출 경로는 수요가 확인되기 전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네 가지예요. FY2026 사업보고서의 차입금 내역과 적용 이자율, 같은 보고서의 생산능력·가동률 표, 미이행 설비 투자 약정의 갱신액, 2027년 2분기 FC-BGA 장비 가동 뒤의 감가상각비 추이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2주 ▽ -43.91% · 시장 대비 -35.92%p
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주체 대덕 008060
- 공시일
- 2026-10-22
- 사건 대덕전자 반도체 생산설비 6,150억 투자
- 공시 당사자 대덕전자 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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