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06426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06최근 카드 치킨 담합 조사발 가맹본부 마진 압박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다날은 1997년에 세워져 2004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휴대폰결제 대행 회사예요. 휴대폰결제는 물건값을 통신 요금 고지서에 붙여 나중에 걷는 결제 방식이에요. 다날은 통신사가 대금을 걷기 전에 가맹점에 먼저 정산해 줘요. 이 정산 자금은 앞으로 받을 통신과금 대금을 맡기고 발행한 채권인 유동화사채 2,000억원으로 마련해요. FY2025 매출 2,254억원 가운데 86.12%가 이 결제를 맡는 커머스 부문에서 나와요. 결제 수수료를 벌면서 빌린 돈으로 정산 시차를 메우는 결제 대행사라는 점이 이 회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에요.
무엇으로 벌까요
- 커머스 86.1% · 1,941억원
- 디지털콘텐츠 9.4% · 213.06억원
- 프랜차이즈 4.4% · 99.71억원
결제 매출은 거래대금에 수수료율을 곱한 값이에요. 그래서 매출은 결제가 얼마나 오가는지와 휴대폰결제·신용카드 PG(결제대행) 같은 결제수단 구성에 따라 움직여요. 커머스 매출은 FY2023 2,480억원을 정점으로 FY2025 1,941억원까지 줄었어요. 같은 기간 회사가 인용한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27조 3,470억원에서 272조 398억원으로 늘었어요. 회사는 감소 이유로 티몬·위메프 이슈와 통신사 이슈를 들었고 위험 거래를 스스로 줄였다고도 적었어요. 다날과 경쟁사 한 곳을 더한 시장 점유도 약 80%에서 약 70%로 낮아졌어요. 시장이 커지는 동안에도 다날 결제 매출은 점유 하락과 거래 선별 속에 2년 연속 줄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영업비용 2,084억원 가운데 1,515억원이 지급수수료예요. 휴대폰결제는 통신 3사와 매출을 나누기 때문에 매출을 따라 움직이는 원가가 커요. 영업 밖 비용은 이보다 더 크게 움직였어요. FY2025 이자비용 148억원은 영업이익 23억원보다 많았고 파생상품평가손실 597억원까지 겹쳐 당기순손실이 684억원이었어요. FY2021부터 FY2024까지는 영업에서 번 현금이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을 사는 데 쓴 돈보다 적었어요. 5년 동안 배당금 지급은 없었고 기말 현금은 FY2021 1,560억원에서 FY2025 683억원으로 줄었어요. 환원이나 축적보다 투자와 이자 지급이 먼저 현금을 가져간 5년이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285,550 · 영업이익 15,960
- FY2022 · 매출 294,948 · 영업이익 -2,756
- FY2023 · 매출 295,468 · 영업이익 3,498
- FY2024 · 매출 260,937 · 영업이익 1,393
- FY2025 · 매출 225,377 · 영업이익 2,312
회사는 방학 기간 게임 결제와 겨울철 의류·계절가전 단가 상승을 계절 요인으로 들었어요. 더 긴 주기는 정산 자금을 빌리는 쪽에서 생겨요. 유동화사채 2,000억원은 2~3년마다 새로 발행해 기존 빚을 갚는 차환을 거치고 그때마다 조달 금리가 다시 정해져요. 지금 발행분은 2027년 7월 3일부터 조기상환권이 열리고 만기는 2028년 1월 3일이에요. 받지 못한 결제 대금은 연체 기간을 거친 뒤 늦게 대손, 곧 손실로 처리돼요. 대손상각비는 FY2023 194억원에서 FY2025 146억원으로 줄었어요. 정산 자금을 빌려 쓰는 회사라서 결제 계절 못지않게 차환 시점과 대손이 늦게 잡히는 시차가 실적의 때를 정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다날이 결제 대금을 걷는 길은 SKT·KT·LGU+ 3곳뿐이에요. 회사는 모바일 콘텐츠 가격이 각 통신사 정책으로 정해진다고 5년째 같은 문구로 적었어요. 2025년 9월 KT는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나자 상품권 업종 한도를 100만원에서 10만원으로 줄였어요. 가맹점 쪽에는 배달의민족·쿠팡·네이버·카카오·토스 등이 공시에 이름을 올렸지만 매출 10%를 넘는 고객은 없어요. 다날은 티몬의 카드 결제 한도를 위해 중소기업은행에 200억원을 보증했고 이 보증채무 소송은 1심 계류 중이에요. 최대주주 박성찬 회장은 지분 11.73%를 가지고 있으면서 회사 차입금 등에 983억원을 지급보증하고 있어요. 조건은 통신사가 정하고 가맹점 미납과 보증 위험은 다날이 지는 관계가 이 회사 거래망의 중심이에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 경제성장률(연간) 소비가 줄면 결제 거래대금이 줄고 거래대금에 붙는 수수료 매출도 따라 줄어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이자가 붙는 부채가 잉여자산보다 많아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 증가가 이자수익 증가보다 커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채 3년의 금리 차이 정산 자금을 유동화사채로 조달하므로 차환할 때의 신용 스프레드가 다음 몇 년 동안의 조달 원가를 정해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해외통합결제 정산과 해외 종속법인 자산·부채를 원화로 바꿀 때 외화 손익이 생겨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FY2025 이자비용 148억원과 영업이익 23억원의 간격이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좁혀지는지가 드러나요. 제8회 전환사채는 명목 158억원이 남아 있고 2026년 10월 30일부터 3개월마다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어요. 유동화사채 2,000억원에는 결제기관 신용등급이 BBB- 이하로 내려가면 조기에 갚아야 하는 조건이 붙어 있어요. 자체 신용평가모델 NDS를 쓰기 시작한 뒤 FY2025 146억원까지 내려온 대손상각비는 다음 해 값과 맞대어 볼 기준점이에요. 티몬 관련 200억원 보증채무 소송은 1심 판결에 따라 아직 재무제표에 없는 금액이 손익에 들어올지가 정해져요. 다섯 항목 모두 빌린 돈으로 정산을 메우는 방식이 남긴 이자·차환·대손·보증 부담을 가리켜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08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보증채무금 청구의 소에 대한 항소제기)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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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치킨 담합 조사발 가맹본부 마진 압박
관심도 50/100 · 보통 ▽ -24.39% · 시장 대비 +2.26%p 보도 후 4주 주가
스크리닝 근거
판매 조직은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항목 매출 영업 개설 매출 직영점 판매 매출 가맹점 물류 매출 / 로열티 매출 해외 물류 수출 매출 / 로열티 매출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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