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레더블 092130 · KOSDAQ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이크레더블은 기업끼리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상대 회사 신용도를 평가해 그 결과를 전자문서로 넘기는 기업신용정보 회사예요. 정부 허가를 받아야 들어올 수 있는 규제 사업이고 원재료와 생산설비는 5년 내내 없었어요. FY2025 연결 매출은 약 50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약 156억원이에요. 매출의 65.2%는 대기업 협력업체가 해마다 다시 받는 전자신용인증 외 품목에서 나오고 27.0%는 은행이 대출 심사에 쓰는 기술신용평가(TCB)에서 나와요. 전자신용인증 수요는 대기업이 이 서비스를 쓰기로 정할 때 생기고 기술신용평가 수요는 은행이 평가 물량을 나눠 줄 때 생겨요. 이 회사는 누군가 평가를 요구해야 돈을 버는 회사이고 그 요구는 대기업과 은행 두 곳에서 들어와요.

무엇으로 벌까요

전자신용인증은 대기업과 거래하려는 협력업체가 수수료를 현금으로 미리 내고 받는 신용평가 보고서인데, 유효기간이 1년이라 해마다 다시 받아야 해요. 이 품목 매출은 FY2021 약 258억원에서 FY2025 약 326억원으로 5년 동안 매년 늘었어요. 다만 FY2023 공시까지 적혀 있던 5만원에서 45만원 사이 수수료 범위가 FY2024 공시부터 빠졌어요. 그래서 늘어난 몫이 이용 기업 수에서 왔는지 단가에서 왔는지는 공시로 나눌 수 없어요. 기술신용평가는 은행이 대출 심사 때 신청하고 수수료도 은행이 내는데, 매출이 FY2021 약 157억원에서 FY2023 약 81억원으로 줄었다가 FY2025 약 135억원으로 다시 늘었어요. 위더스풀 서비스는 3년 연속 줄어 2026년 3월 홈페이지 기업 정보 조회로 통합됐어요. 해마다 늘어난 인증 갱신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고 기술평가는 해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원재료와 재고가 없어서 비용은 사람과 수수료 두 갈래로 나뉘어요. FY2025 판매비와관리비 약 344억원 가운데 인건비가 약 178억원으로 51.8%를 차지해요. 나머지 일반경비는 FY2021 약 103억원에서 FY2025 약 166억원으로 늘었어요. FY2025에는 개발 외주에 쓰는 용역수수료가 약 15억원에서 약 35억원으로 늘었고 무형자산 취득도 약 21.5억원으로 5년 중 가장 컸어요. 같은 해 배당 지급은 약 191억원으로 유형자산 취득 약 1.7억원보다 100배 넘게 많았어요. 2009년 이후 빌린 돈과 자사주 매입이 없었는데 배당이 순이익을 넘는 해가 반복되면서 이익잉여금은 FY2021 약 526억원에서 FY2025 약 319억원으로 줄었어요. 번 돈은 주로 직원과 주주에게 가고 회사 안에 있는 현금은 FY2024 말 약 475억원에서 FY2025 말 약 388억원으로 줄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한 해 안에서는 재무정보가 새로 나오는 3월에서 6월에 매출이 몰린다고 회사가 5년 내내 같은 문구로 적어요. 보고서 유효기간이 1년이라 협력업체 갱신도 다음 해 같은 시기에 다시 돌아와요. 여러 해에 걸쳐서는 업황이 기업 간 거래량에 비례하고 경기와 함께 움직인다고 회사가 설명하며 전자신용인증은 건설 같은 전방산업 영향도 받아요. 은행 쪽 물량은 정책이 정하는데 2024년 7월 시행된 기술금융 개선방안부터는 은행이 품질심사평가 결과에 따라 평가사에 물량을 배정해요. 비용에서는 인건비가 판매비와관리비의 절반을 넘고 매출과 따로 움직여요. FY2023에는 전년보다 매출이 약 60억원 줄었는데 판매비와관리비는 약 6.5억원 늘어 영업이익이 약 67억원 줄었어요. 봄에는 갱신 매출이 몰리고 해마다 달라지는 폭은 주로 은행 물량에서 나오며 인건비 비중이 그 폭을 이익에서 더 크게 만들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지분 67.77%를 가진 한국기업평가이고 최상위 지배기업은 Hearst Corporation이에요. 2025년에 한국기업평가가 이 회사에서 받은 배당금은 약 130억원이에요. 고객 쪽에는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없고 수수료를 내는 협력업체가 건설·제조·서비스·유통 업종에 흩어져 있어요. 제휴 기관으로는 전자신용인증을 함께 개발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이 있고 서울보증보험은 약 4억원 지급보증을 제공했어요. 보도로 확인된 원청 고객은 2021년 4월 ESG 평가 협약을 맺은 SK건설과 2022년 6월 협력사 20곳 평가를 지원한 한화시스템이며 거래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100% 자회사 이크레더블네트웍스는 결제형 B2B 서비스 TAMZ를 운영하고 FY2025에 지배기업에 약 80억원을 배당했어요. 돈을 내는 쪽은 흩어진 협력업체와 은행이고 쓸지 말지를 정하는 쪽은 대기업과 은행이에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연간) 기업 간 거래량과 은행 기술신용대출 수요가 늘면 평가보고서 발급 건수가 늘어요.
  • 한은 기준금리 빌린 돈 없이 쌓아 둔 정기예금 이자수익이 금리를 따라 움직여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연간) 임금이 오르면 판매비와관리비에서 51.8%를 차지하는 인건비가 늘어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기술평가 쪽에서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하는 기술신용평가 품질심사평가 결과가 가장 먼저 나와요. 2024년 하반기에는 평가사 6곳 가운데 이 회사만 우수 등급을 받았어요. FY2026 사업보고서에 실릴 기술평가 서비스 매출은 FY2025 약 135억원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어요. 전자신용인증 외 품목이 6년째 늘어나는지는 연결 주석 영업수익 표에서 드러나고 기준점은 FY2025 약 326억원이에요. FY2025 말 건설중인무형자산 약 16억원이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시점과 2026년 3월 출시한 ebiis 플랫폼이 매출에 보태는 금액도 같은 보고서에 담길 내용이에요. 배당은 FY2025 주당 850원이었고 기말 현금이 약 388억원까지 내려온 만큼 다음 결산배당 규모는 현금 잔액과 함께 읽혀요. 결국 은행이 매기는 품질 등급, 대기업이 쓰는 인증, 주주에게 가는 배당 세 가지가 다음 공시에서 맞춰 볼 숫자예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는 없어요. 가장 최근 공시 10건이에요.

  1. 2026-08-14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2. 2026-08-13 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반기보고서 (2026.06)
  3. 2026-05-1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주)이크레더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원문
  4. 2026-05-13 분기보고서 (2026.03)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5.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 원문
  6. 2026-03-26 독립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공시 원문
  7.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8. 2026-03-18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사업 근거: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9.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공시 원문
  10. 2026-02-20 감사보고서제출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