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렉스 11899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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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모트렉스는 현대차·기아 차량이 팔리는 해외 지역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기를 공급하는 회사예요. 인포테인먼트 기기는 내비게이션과 오디오와 화면을 묶은 장치예요. 이 기기는 차량이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에 항만이나 공장에서 장착돼요. 완성차가 차종과 판매 지역과 사양마다 업체를 고르면 모트렉스가 그 과제를 받아 차종이 팔리는 동안 납품해요. 여기에 콘크리트펌프를 만드는 전진건설로봇(지분 77.67%)과 2024년 7월 연결된 자동차 카페트 회사가 더해졌어요. FY2025 연결 매출은 약 7,023억원이고 그중 전장사업부문이 약 72.9%를 차지했어요. 지금의 모트렉스는 완성차에 선정돼야 매출이 생기는 수주형 부품 회사가 인수로 사업을 세 갈래로 넓힌 모습이에요.
무엇으로 벌까요
전장 매출은 완성차가 차종과 판매 지역과 사양을 묶어 맡긴 과제에서 나오고 그 차종이 팔리는 동안 대당 가격으로 이어져요. FY2021부터 FY2023까지는 해외 판매 물량이 매출을 움직였고 천안공장 생산은 FY2022 366,536개에서 FY2023 263,326개로 줄었어요. FY2024와 FY2025에는 인수한 카페트 사업이 더해져 연결 매출이 약 5,869억원에서 약 7,023억원으로 늘었어요. 가격 쪽은 반대로 움직여서 내비게이션이 들어간 AVN 제품 매출이 FY2022 약 2,164억원에서 FY2025 약 835억원으로 줄었어요. 그 자리는 스마트폰과 연결해 쓰는 단가가 낮은 AV 제품이 채웠어요. 스텔란티스와 맺은 5년 약 987억원 규모 계약은 현대차그룹 밖에서 처음 받은 공급 계약이에요. 최근 매출은 물량과 인수 덕분에 늘었고 제품 단가는 오히려 낮아졌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번 돈의 가장 큰 몫은 원재료로 나가고 FY2025 원재료 사용액은 약 3,607억원이었어요. 2024년 인수 뒤에는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돈이 커져서 판매비와관리비가 FY2023 약 724억원에서 FY2025 약 1,299억원으로 늘었어요. 인수 때 함께 산 수주잔고도 해마다 나눠 비용으로 잡히고 FY2025 상각액은 약 51억원이었어요. 인수 대금 약 1,854억원은 주로 차입으로 마련해서 금융원가가 FY2023 약 368억원에서 FY2025 약 510억원으로 늘었어요. 그 사이 지배주주 몫 순이익은 약 325억원에서 약 74억원으로 줄었어요. FY2025에 지배기업 주주에게 간 배당은 0원이었고 자사주는 약 40억원어치를 샀어요. 번 돈은 원재료와 늘어난 고정비와 차입 이자로 먼저 나가고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은 작아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수주형 부품 회사라서 전장 매출은 고객 완성차가 해외에서 차를 얼마나 파느냐에 따라 움직여요. FY2021 경영진단은 국내 완성차의 해외 판매 감소를 그해 경영 여건으로 적었고 FY2023 연결 매출은 약 5,685억원에서 약 5,310억원으로 줄었어요. 콘크리트펌프 사업은 건설경기와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에 영향을 받고 우기와 겨울철에는 수요가 줄어요. 한 지역 판매가 끊기면 미리 쓴 개발비가 손상으로 처리되는데 FY2025 개발비 손상차손은 약 48억원이었어요. 인수 뒤에는 매출이 FY2023 약 5,310억원에서 FY2025 약 7,023억원으로 늘 때 영업이익이 약 532억원에서 약 418억원으로 줄었어요. 완성차 해외 판매와 건설경기가 좋은 해에 벌고 판매 지역이 막히거나 고정비가 매출보다 빨리 늘 때 힘들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가장 큰 상대는 현대차그룹이에요. 전장 제품은 현대차·기아 차량에 들어가고 자회사 모트렉스이에프엠이 만드는 카페트는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 공장으로 가요. 별도 기준으로는 FY2024에 기아자동차 외 2개사가 매출의 40%를 차지했어요. 현대모비스는 재고를 사 오는 매입처이기도 해서 모트렉스가 정기예금 27억원을 담보로 맡겼어요. 현대차그룹 밖에서는 스텔란티스가 1차 협력사 FAMAR를 거쳐 중남미 FIAT 차종용 인포테인먼트 기기를 받아 가요. 최대주주는 이형환 회장이고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은 38.54%예요. 매출처가 현대차그룹에 몰려 있는 가운데 스텔란티스 공급은 그 쏠림을 낮춘 첫 실적이에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금리가 오르면 변동금리 인수금융과 무역금융 이자가 늘어 영업이익 아래 금융원가가 커져요.
- 열연강판 유통가 강판 값이 오르면 전진건설로봇이 붐과 프레임에 쓰는 강재 원가가 올라 콘크리트펌프 마진이 줄어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이 오르면 해외 매출과 외화 매출채권의 원화 금액이 커지지만 수입 원재료 원가도 올라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사업보고서 과제표에서는 스텔란티스 중남미 AV 과제가 연 57,500대 물량을 지키는지 드러나요. 개발비 손상차손은 FY2024 약 70억원, FY2025 약 48억원이었고 이 금액이 늘고 주는 모습에서 판매가 끊긴 지역과 과제의 크기가 보여요. 현대차그룹은 새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를 수출 차량으로 넓힌다고 밝혔지만 모트렉스가 맡는 신흥국 차종에 언제 적용되는지는 아직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모트렉스이에프엠이 두올 지분 62.23%를 1,452억원에 사기로 한 거래가 연결에 들어오면 매출 규모와 차입금이 다시 바뀌어요. 인수 차입이 남긴 부담은 금융원가 약 510억원과 단기차입금 약 1,822억원에서 드러나요. 연결 영업이익 약 418억원 가운데 중공업부문이 약 287억원을 냈으므로 전진건설로봇 펌프카 매출의 추이도 이익을 가늠하는 숫자예요. 수주 과제의 물량과 인수 차입의 비용이 다음 공시에서 이 회사의 실적 방향을 보여 줘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2건이에요.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