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테크놀로지 17514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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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휴먼테크놀로지는 2002년 인포마크로 설립돼 2015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2024년에 지금 이름으로 바꾼 회사예요. 칩을 사서 통신 단말을 설계하고 생산은 EMS 협력사에 맡겨 플랫폼 사업자와 통신사에 납품해요. EMS 협력사는 회사 대신 제품을 조립해 주는 외주 생산 업체예요. 2025년에는 휴먼아고스를 인수해 전파측정·감시장비와 안티드론 장비를 파는 방위사업을 더했어요. FY2025 연결 매출은 약 554.9억원이었고 영업손실은 약 116.3억원으로 FY2021부터 5년 연속 적자예요. 적자와 인수 대금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로 마련했어요. 두 사업 모두 플랫폼 사업자나 공공기관이 발주해야 매출이 생기는 수주 사업이에요.
무엇으로 벌까요
- 유통매출 39.1% · 216.75억원
- AI 스피커 29.3% · 162.41억원
- 모바일 라우터 10.4% · 57.84억원
- 전파측정, 감시장비 9.4% · 52.18억원
- 웨어러블 단말 6.1% · 33.98억원
- 영상컨텐츠매출 1.2% · 6.41억원
- 기타 4.6%
매출은 세 가지 방식에서 나와요. 통신 단말은 플랫폼 사업자와 통신사의 수주를 받아 납품하고 유통은 리퍼가전과 가공식품을 사서 오픈마켓과 홈쇼핑에 팔아요. 방위사업은 조달 경쟁입찰과 수의계약으로 장비를 납품해요. FY2025 품목별 매출은 유통매출이 약 216.8억원으로 가장 크고 AI 스피커가 약 162.4억원으로 뒤를 이어요. 2023년에 약 62억원이던 유통매출은 3배 넘게 늘었고 전파측정·감시장비 약 52.2억원이 새로 더해졌어요. AI 스피커는 같은 기간 160억원대에 머물렀고 2025년 6월 수주도 30만 대에 150억원 규모였어요. 늘어난 매출은 단말 판가가 아니라 유통 확대와 새로 연결된 방위사업에서 나왔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판매비와관리비는 약 209.4억원으로 매출총이익 약 93.1억원보다 컸어요. 인수가 이어지면서 종업원급여는 FY2022 약 23.9억원에서 FY2025 약 83.3억원으로 늘었어요. 영업활동현금흐름은 FY2022부터 4년 연속 들어온 돈보다 나간 돈이 많았어요. 모자란 돈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로 채웠고 FY2025에는 유상증자로 약 117.1억원이 들어왔어요.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은 5년 동안 한 번도 없었어요. FY2025말 차입금 약 60억원은 모두 1년 안에 만기가 돌아와요. 회사가 번 돈이 아니라 증자로 들어온 돈이 인수 대금과 영업 적자로 나가고 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 실적의 시간 패턴은 계절이 아니라 발주가 들어오는 시점에서 나와요. AI 스피커 수주는 2022년 6월, 2023년 12월, 2024년 10월, 2025년 6월에 한 건씩 공시됐고 건마다 20만 대나 30만 대 규모였어요. 웨어러블 수주는 2022년 9월에 계약해 납기가 2024년 3월이었고 환율도 납품 시점에 반영돼요. 공급계약이 줄면 미리 받는 대금인 계약부채도 줄어 FY2023에는 약 105.7억원에서 약 12.1억원으로 줄었고 영업현금흐름도 나빠졌어요. 업황을 보면 독립 AI 스피커는 저단가 중국업체가 늘어나는 축소 국면이고 안티드론은 정부가 5년간 약 2조원 공공수요를 발표한 확대 국면이에요. 그래서 단말 매출은 다음 수주 공시가 언제 나오느냐에 따라, 방위사업 매출은 공공 입찰 일정에 따라 들쭉날쭉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휴먼테크조합이고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은 24.72%예요. 고객 쪽에서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A고객 한 곳이 FY2025 연결 매출의 29%인 약 162.4억원을 차지했어요. AI 스피커는 네이버와 LGU+에 공급돼요. 마크티는 지분을 팔기 전까지 FY2025 매출 약 83.2억원을 일으킨 거래 상대이고 매각 뒤에도 AI 스피커 공급계약은 유지돼요. 상류에서는 퀄컴과 5G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고 퀄컴의 로열티 감사 때문에 약 10.3억원을 앞으로 낼 돈으로 미리 부채에 잡아 두었어요. 방위사업에서는 휴먼아고스가 한국가스공사 37억원 건과 한국공항공사 23억원 건을 수주했다고 보도됐어요. 매출을 결정하는 상대는 단말에서는 소수 플랫폼 사업자이고 방위사업에서는 공공기관이에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이자를 받는 잉여자산이 이자를 내는 부채의 약 1.7배라서 금리가 오르면 이자수익이 이자비용보다 더 늘어요.
- 방위력개선비 예산 군 대드론 예산이 늘면 조달 입찰과 수의계약을 거쳐 방위사업 매출로 이어져요.
- 한국 실질GDP 성장률 유통사업이 파는 리퍼가전과 가공식품은 소비 경기에 따라 판매가 움직여요.
- AI 스피커 발주 수량 AI 스피커 매출은 플랫폼 사업자가 수주 건마다 정한 수량만큼 생겨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이 오르면 통신 칩과 모듈 조달 원가가 늘고 달러로 받는 웨어러블 수출 대금은 원화로 커져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AI 스피커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에서는 직전 2025년 6월 건의 30만 대와 150억원보다 수량과 금액이 늘었는지가 비교 대상이에요. 다음 사업보고서에서는 FY2025에 연결 매출의 29%였던 A고객 비중이 어떻게 바뀌는지 드러나요. 방위사업 부문은 FY2025에 매출 약 58.5억원과 영업손실 약 25.0억원을 냈고 공공기관 낙찰이 이 손실을 줄이는지는 부문별 손익 주석에서 확인돼요. 손익계산서에서는 판매비와관리비 약 209.4억원과 매출총이익 약 93.1억원의 차이가 숫자로 나와요. 자금 조달 공시는 1년 안에 만기가 오는 차입금 약 60억원을 차환으로 갚는지 새 증자로 갚는지 알려 줘요. 발주 공시의 금액과 그 발주가 적자를 얼마나 줄이는지가 이 회사의 다음 숫자를 정해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2건이에요.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