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IB 293580 ·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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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나우IB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나우아이비캐피탈을 통해 영업하는 투자 회사예요. 외부 출자자(LP)의 돈으로 투자조합과 사모펀드(PEF)를 만들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운용하고 보수를 받아요. FY2025말 운용 조합의 출자약정총액은 약 1조 6,071억원이고 보고서 제출일 기준 운용규모는 1조 6,471억원이에요. 같은 해 영업수익은 약 292억원, 영업이익은 약 73억원이었어요. 수입은 조합 약정 규모에 비례하는 관리보수와 투자금 회수 여건에 따라 해마다 달라지는 투자 손익으로 나뉘어요. 한마디로 기본 수입은 펀드 약정 규모가 정하고 해마다 이익 크기는 회수 시장이 정하는 펀드 운용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가장 큰 수입은 조합 약정액이나 투자잔액에 비례해 받는 조합관리수수료예요. 이 수수료는 FY2021 약 88억원에서 FY2025 약 136억원으로 늘었고 출자약정총액도 FY2023말 1조 665억원에서 FY2025말 약 1조 6,071억원으로 커졌어요. 성과보수는 5년 동안 FY2021 약 82억원과 FY2023 약 16억원 두 번만 들어왔어요. 나머지 해에는 회사가 조합에 직접 넣은 지분에서 생기는 지분법이익과 보유 투자자산의 평가 및 처분 손익이 연간 수익을 크게 바꿨어요. 지분법이익은 FY2024 약 131억원에서 FY2025 약 64.9억원으로 줄었어요. FY2025에는 신규 조합 7개를 결성했고 더벨 리그테이블 운용규모 순위도 20위에서 13위로 올랐어요. 성장은 새 조합 결성이 이끌고 해마다 이익 크기는 회수 성과가 정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은 인건비가 대부분인 판매비와관리비, 차입 이자, 투자자산 평가손실과 지분법손실로 이뤄져요. 판매비와관리비는 FY2022부터 FY2025까지 약 62억~69억원 범위에 머물러 수익이 오르내려도 거의 같았어요. FY2025 판매비와관리비 약 69억원 가운데 급여가 약 43억원이에요. 이자비용은 FY2021 약 1.4억원에서 FY2025 약 20억원으로 늘었어요. 회사가 자기 조합에 넣을 출자 재원을 은행 차입으로 마련했기 때문이에요. 차입부채는 FY2021말 약 77억원에서 FY2025말 407억원으로 커졌고 FY2025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약 146억원 마이너스였던 것도 조합 출자 증가 약 196억원 때문이에요. 번 돈과 빌린 돈은 대부분 자기 조합 지분으로 가고 주주에게는 FY2025 배당금 약 19억원이 돌아갔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6,698 · 영업이익 2,455
- FY2024 · 매출 31,417 · 영업이익 9,011
- FY2025 · 매출 29,156 · 영업이익 7,301
이 회사 이익은 조합이 결성된 뒤 지난 기간에 따라 달라져요. 관리보수는 결성 후 2~3년은 약정총액을 기준으로 받고 그 뒤에는 평균투자잔액 기준으로 바뀌어 줄어들어요. 나우그로쓰캐피탈PEF 관리수수료가 FY2021 약 14억원에서 FY2025 약 5억원으로 준 것이 그 예예요. 그래서 기본 수입은 새 조합 결성이 이어져야 유지돼요. 성과보수는 FY2021 나우2호기업재무안정PEF 해산과 FY2023 나우1호기업재무안정PEF 청산처럼 조합을 정리하는 해에만 들어왔어요. 평가 손익도 회수 시장을 따라가서 FY2023에는 평가 및 처분손실 약 10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약 24.6억원까지 줄었고 FY2024에는 지분법이익 덕분에 약 90.1억원으로 회복했어요. 결성이 많은 해에는 관리보수가 먼저 늘고 성과보수와 회수 이익은 조합이 정리 단계에 들어선 뒤에야 손익에 잡혀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정지완 35.46%, 2대주주는 킹스데일 26.21%이며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은 65.04%예요. 조합에 돈을 대는 출자자로는 국민연금,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한국 모태펀드, 성장사다리펀드가 공시돼 있지만 출자 비중은 나와 있지 않아요. 2025년에는 산업은행이 610억원 규모 나우M&A투자펀드2호에 가장 먼저 큰 금액을 약정하는 앵커 출자자로 약 180억원을 넣었어요. 기타특수관계자인 솔브레인홀딩스는 엘앤씨바이오에 700억원을 투자한 나우아이비19호펀드 지분 98.75%를 맡았다고 보도됐어요. 매출을 내는 고객은 회사가 운용하는 조합이며 FY2025에는 나우아이비16호펀드가 11.29%, 나우M&A투자펀드1호가 10.32%를 차지했어요. 차입 407억원 가운데 300억원은 산업은행에서 빌렸어요. 출자는 정책 기관과 특수관계 사업회사가, 차입은 산업은행이 주로 맡고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조합 출자약정총액 관리보수는 약정총액이나 투자잔액에 비례해 정해지므로 약정이 커지면 관리보수도 늘어요.
- 한국 실질 GDP 성장률 경기가 좋아지면 상장과 인수합병 같은 회수 시장 여건이 나아져 평가손익과 지분법손익, 성과보수가 늘어요.
- 반도체 수출액 인수한 썬프로로시스템은 매출의 85%가 반도체 분야라 반도체 업황이 이 투자의 평가와 회수 경로에 영향을 줘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준금리가 오르면 1년 안에 만기가 오는 단기차입금 180억원의 금리가 올라 이자비용이 이자수익보다 더 크게 늘어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채 3년 금리 차이 신용 여건이 나빠지면 은행과 비은행 차입 가산금리가 올라 2026년 만기 장기차입금 47억원을 차환할 때 이자비용이 늘어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 번째는 다음 사업보고서의 조합관리수수료로, FY2025에 결성한 나우아이비16호펀드·19호·20호 같은 대형 조합 보수가 약 136억원에 얼마나 더해지는지예요. 회수 성과는 지분법이익 약 64.9억원과 투자자산 평가 및 처분이익 행에 먼저 나타나요. 주요 고객 표에서 10.32%를 차지한 나우M&A투자펀드1호는 2019년 결성 조합이라 투자기간 종료에 따른 보수 감소를 가늠하는 기준이 돼요. 차입금 주석에서는 FY2025말 잔액 407억원과 2026년 만기 장기차입금 47억원의 재약정 금리가 대상이에요. 5년 중 두 해만 숫자가 찼던 성과보수 행은 조합 해산이나 청산 공시가 나오는 해에 다시 확인할 자리예요. 기본 수입이 약정 확대를 따라가는 속도와 회수 이익의 크기가 이 다섯 항목에 함께 담겨 있어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22 임시주주총회결과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