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GC 3척 5,048억원 수주
HD현대중공업 VLGC 3척 수주 (KSS해운, 5,048억원)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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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
00372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47 · 보통 · 하강 ↓
삼영은 배를 움직이는 큰 엔진에 들어가는 쇳덩이 부품을 녹여 찍어 내고 정밀하게 깎아 만드는 회사예요. 이번에 HD현대중공업이 가스를 실어 나르는 큰 배 3척을 5,048억원에 짓기로 했는데 배가 늘면 엔진도 더 만들어야 하고 그 엔진 속 부품을 삼영이 대 주는 사이라서 이야기가 닿아요. 이 조선 부품 장사가 한 해 532억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의 34.7%를 차지하고 이미 받아 둔 주문도 285억원 남아 있어요. 국내에서 엔진 몸통과 머리 부분 쇳물 부품을 만드는 곳이 사실상 몇 군데뿐이라 물량이 풀리면 나눠 받을 자리에 있는 회사예요. 다만 이번 배 때문에 삼영에 얼마짜리 주문이 언제 들어온다는 계약서는 아직 없고 부품 회사는 조선소 앞에서 목소리가 작은 편이에요.
가장 약한 고리: 이번 선박 수주가 삼영의 조선기자재 부문에 직접적인 단일 계약 공시로 연결된 증거가 없어 전달 물량과 시차는 불명확하며 equipment 계층은 조선소 대비 협상력이 열위에 있어 슬롯 희소성의 수혜를 직접 가져오기 어렵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삼영 고객에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이 실명 등재되어 있고 조선기자재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전부 부품 발주 전환을 대기하는 물량이다 3DART 원문 →
- 노출 규모
- FY2025 조선기자재 부문 매출은 53,219백만원으로 전사 매출 153,208백만원의 34.7%를 차지하며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전사 매출의 18.6% 규모이다 3DART 원문 →
- 경쟁 위치
- 삼영캐스코와 삼영중공업은 국내 엔진 블록 및 실린더 헤드 주물 시장에서 사실상 독과점 지위를 점하고 있어 신규 발주 시 물량 배분의 핵심 수혜 대상이다 4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조선기자재 부문은 수주산업으로 발주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현재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과거 약 8개월 치 소진 분에 해당해 중간 계층의 수요 전달 시차가 존재한다 3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 VLGC 건조 공정 수요 발생에 닿고, 수요를 타고 선박용 대형 엔진 발주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선박용 대형 저속 엔진 및 엔진 부품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삼영
판정 전문
방향 플러스이나 물량 미상 (고객 실명은 확인되고 개별 계약 연결은 미확인)
① 결론.
HD현대중공업의 VLGC 3척·5,048억원 수주는 삼영의 조선기자재 고객이 건조 물량을 늘렸다는 뜻이다. 다만 이 3척의 엔진프레임 주물과 실린더라이너가 삼영에 발주된다는 단일 계약 사실은 이벤트 카드에도 자체 분석 자료에도 없다. 방향은 플러스이되 물량과 시차가 미상인 노출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의 이익 엔진은 커패시터 필름이다(자체 분석 §1). 조선기자재는 두 번째 축이다. 삼영중공업이 실린더라이너를 정밀가공하고 2025년 7월 1일 편입된 삼영캐스코가 그 앞단 엔진프레임 주물을 만든다(자체 분석 §1). FY2025 조선기자재 부문 매출은 53,219백만원으로 전사 153,208백만원의 약 34.7%다(두 값의 산술, 자체 분석 §2).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고객 실명이다. 공시 기재 조선기자재 고객에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이 올라 있다(자체 분석 §18). 맞닿지 않는 면은 셋이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선종별 부품 수요나 고객별 물량 비중은 집계되지 않는다. 부문 영업손익도 필름 8,667백만원이 조선기자재 6,575백만원보다 크다(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HD현대중공업의 VLGC 3척 수주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회사가 조선기자재를 그 고객에 납품한다는 관계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18). (c) 이 3척분 주물·가공이 삼영 몫으로 배정되는지는 가정이다. 대응하는 계약 사실이 없다. (d) 잔고에서 매출로 풀리는 시차는 불확실하다. FY2025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이 약 8개월치이고 전달 시차는 3~6분기로 잡힌다(자체 분석 §13).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고객이 곧 경쟁자다. 캐스코는 HD현대중공업 주조사업부와 함께 국내 엔진 블록·실린더 헤드 시장을 사실상 독과점하는 것으로 서술된다(자체 분석 §8). 자사 물량이 내부 주조로 갈 여지가 남는다. 둘째, 부문 성장의 성격이다. FY2025 조선기자재 증가분에서 캐스코 6개월 편입분 21,084백만원을 빼면 32,135백만원으로 전년 31,899백만원과 사실상 같다(자체 분석 §2). 셋째, 물량과 이익은 별개다. 단일 대형 고객 상대 판가 전가가 연 단위로 밀려 2021년 철강 가격 상승분이 2022년 하반기에야 반영됐고 그해 중공업부문은 1,704백만원 적자였다(자체 분석 §6). 넷째, 관측창이 짧다. 필름 부문 수주잔고는 5개년 전건 미기재이고 조선기자재 잔고도 캐스코 편입으로 FY2025에 처음 공시됐다(자체 분석 §3). 선박 발주가 이 회사 매출로 얼마나 전달되는지를 시계열로 검증할 자료가 한 해치뿐이다.
⑤ 판단.
크기는 부문 기준으로는 유의하나 이 계약 몫은 산출 불가다. 시차는 3~6분기다. 확실성이 가장 낮다. 대응 계약을 확인해 줄 1차 공시가 없기 때문이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또는 차기 사업보고서에서 조선기자재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이 늘어나는지의 확인이다.
삼영캐스코는 선박용 대형 엔진 프레임등 핵심 주물 제품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대형 엔진의 골격이 되는 고품질 주물 제품을 글로벌 메이커에 독점적·안정적으로…
삼영캐스코는 선박용 대형 엔진 프레임등 핵심 주물 제품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대형 엔진의 골격이 되는 고품질 주물 제품을 글로벌 메이커에 독점적·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삼영중공업은 선박 엔진 실린더라이너 등 정밀 기자재 및 중공업 부품을 생산하며 고난도의 정밀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엔진의 효율과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을 생산하여 중공업 분야의 토털 솔루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7주 기준
방향을 하나로 판정하지 않은 회사 1곳은 방향 채점에서 뺐어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