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DL이앤씨 서울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

공시일 2026-05-28 공시 원문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1. 대우건설 04704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55 · 보통 · 횡보 →

    대우건설은 아파트 같은 건물을 짓는 회사로 건물 짓는 일이 매출의 68.4%를 차지해요. 이번에 서울 증산4 지역에서 정부가 함께 짓는 아파트 사업을 DL이앤씨가 1조 18억원에 따냈는데 이 금액은 대우건설 한 해 매출 8.05조원의 12.6%에 해당할 만큼 큰 일감이에요. 같은 분야에서 나란히 경쟁하는 회사라서 그만한 일감이 다른 쪽으로 넘어간 셈이에요. 다만 대우건설이 이 사업에 직접 입찰했다는 공시 근거가 없어서 이번 계약을 곧바로 대우건설이 놓친 일감으로 바꿔 세기는 어려워요. 이미 받아 둔 주문이 50조 5,968억원으로 지금 매출 속도로 6.3년치라 회사가 당장 흔들릴 규모는 아니에요.

    가장 약한 고리: 대우건설이 해당 증산4 사업에 직접 입찰 참여했거나 예상 수주를 반영한 공시 근거가 없어 DL이앤씨 수주가 곧 대우건설의 수주 상실로 환산되지는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대우건설 건축 매출 비중 68.4%이며 FY2025 전국 18,834세대 공급으로 2년 연속 국내 주택공급 1위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029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이벤트 금액 1조 18억원은 대우건설 FY2025 매출 8,054,627백만원의 약 12.6%에 해당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029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대우건설은 FY2025 전국 18,834세대 공급으로 2년 연속 국내 주택공급 1위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029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대우건설 계약잔액 50조 5,968억원이 FY2025 매출 기준 약 6.3년치이며 수주가 매출 동인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029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선급금 없는 분양수입금 기성지급 구조, 초기 운전자금 수요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도심복합 공공주택 시공사, 선급금 없는 기성지급 구조 직접 노출에 이른다.

    연결 확인 대우건설 · DL이앤씨

    판정 전문

    영향 제한적 (같은 발주 영역이나 경쟁 참여 근거가 자체 분석 자료에 없어 정량 불가)

    ① 결론.

    DL이앤씨의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는 대우건설의 주력 영역과 겹치는 발주다. 그러나 대우건설이 이 사업에 응찰했다는 사실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고 한 건의 도급 계약이 잔고에 닿는 비중도 작아 정량 불가한 간접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 매출의 실체는 건축이다. FY2025 건축 매출 5,508,435백만원은 전사 8,054,627백만원의 68.4%이고 그중 국내가 5,328,866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물량 축도 겹친다. FY2025 전국 18,834세대 공급으로 2년 연속 국내 주택공급 1위이며 건축본부 수주는 11조 625억원이다(자체 분석 §2·§7). 공공 발주처와의 거래도 실재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FY2023 10대 매출처 목록에 올라 있다(자체 분석 §6). 여기까지가 맞닿는 면이다. 맞닿지 않는 면이 더 크다. 이벤트 금액 1조 18억원은 FY2025 말 계약잔액 50조 5,968억원의 약 2.0%다(자체 분석 §9의 잔액과 이벤트 카드 금액의 산술).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회사가 증산4 사업에 참여했다는 기재는 없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DL이앤씨가 LH와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기간이 2033년 12월까지라는 것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대우건설이 국내 공동주택 도급을 주력으로 삼는다는 것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2). (c) 이 한 건이 대우건설의 수주 기회 상실이었는지는 가정이다. 응찰 사실도 예상 수주 반영도 자체 분석 자료에 없다. (d) 상실이 실적으로 옮겨 가는지는 더 불확실하다. 이 회사 매출은 계약별 진행률로 인식되고 잔고 50조 5,968억원이 FY2025 매출 기준 약 6.3년치로 남아 있다(자체 분석 §9).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수주 총량이 이 회사 손익의 1차 변수가 아니다. FY2025 신규수주는 14조 2,355억원으로 늘었는데 같은 해 건축은 영업손실 184,299백만원을 냈다(자체 분석 §7·§2). 둘째, 잔고와 매출 사이에 착공이라는 관문이 있다. 기초자재 매입 합계가 FY2023 788,141에서 FY2025 453,864백만원으로 42.4% 줄어 매출 감소율 30.9%보다 가팔랐다(자체 분석 §9). 셋째, 이 사업의 대금 구조가 통상 도급과 다르다. 선급금 없이 분양수입금 한도 내 기성지급이다(이벤트 카드). 도급 상대가 자기 신용이 없으면 회수가 분양 성과에 종속되는데 이 회사 매출채권회전율은 11.8회에서 3.0회로 내려왔다(자체 분석 §6). 넷째, 수주를 얻는 쪽에도 부담이 붙는다. FY2025 PF 신용보강 1,761,924백만원과 책임준공 약정 15,700,179백만원이 잔액으로 남아 있다(자체 분석 §7).

    ⑤ 판단.

    크기는 작다. 잔고 대비 약 2.0% 규모의 단일 도급이고 그마저 이 회사 몫이었다는 근거가 없다. 시차는 길다. 계약기간이 2033년 12월까지이며 이 회사 잔고도 약 6.3년치다. 확실성은 낮다. 경쟁 참여 자체가 확인되지 않는다. 이 회사 손익을 정하는 것은 여전히 미분양에 연동된 채권 손상과 진행 현장의 원가율이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부문에서 이 회사의 수주 또는 응찰이 공시되는 시점, 그리고 분기 기초자재 매입액 감소율이 매출 감소율보다 완만해지는 전환의 확인이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18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민간참여 공공주택 - 공공기관(지자체) 발주 공공분양사업 참여로 수주/공급 물량 확보 - 민간사업자 사업비 선정산 방식, 분양가상한제 등 안정적 사업 추진
    민간참여 공공주택 - 공공기관(지자체) 발주 공공분양사업 참여로 수주/공급 물량 확보 - 민간사업자 사업비 선정산 방식, 분양가상한제 등 안정적 사업 추진
    DART 원문 보기
  2. DL이앤씨 37550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21 · 주목 전 · 횡보 →

    DL이앤씨는 아파트나 건물을 지어 주고 공사가 진행된 만큼 돈을 받는 건설회사예요. 이번에 서울 증산4 지역에서 정부 기관인 LH와 아파트를 짓는 계약을 직접 맺었는데 여러 회사가 함께 하는 공사라 이 회사 몫은 53%예요. 전체 공사비 1조 18억원 가운데 이 회사에 잡히는 금액은 약 5,310억원이고 한 해 매출 7조 4,024억원의 7%쯤이라 회사 전체로 보면 아주 크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사업은 공사비를 미리 받지 않고 분양이 되는 만큼만 나눠 받는 구조라서 일감이 늘어나는 동시에 초기에 돈을 먼저 써야 하는 부담도 같이 붙어요. 다만 그 부담이 회사 현금 사정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이 사업만 따로 떼어 낸 공시 수치가 없어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가장 약한 고리: 선급금 없는 기성지급 구조가 회사 현금흐름에 미치는 순효과의 규모가 이번 사업 단독으로는 공시 수치로 분리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이벤트 원문에서 DL이앤씨가 LH와 직접 공사계약을 체결한 실명 당사자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528800997 · 2026-05-28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당사 지분 53% 반영 계약금액은 약 5,310억원 수준으로 FY2025 연결매출 7,402,425백만원의 7%대에 해당해 10% 미만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528800997 · 2026-05-28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이번 사업에서 DL이앤씨의 경쟁 구도나 컨소시엄 내 다른 시공사 지위를 확인할 근거가 없다.
    반영 시차
    공사계약 체결 자체가 수주잔고와 향후 기성 인식에 즉시 반영되는 직접 계약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528800997 · 2026-05-28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선급금 없는 분양수입금 기성지급 구조, 초기 운전자금 수요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도심복합 공공주택 시공사, 선급금 없는 기성지급 구조 직접 노출에 이른다.

    연결 확인 대우건설 · DL이앤씨

    판정 전문

    직접 계약이나 잔고 대비 소규모, 대금 구조가 회사의 선별 기준과 어긋나는 지점

    ① 결론.

    이 회사가 LH와 직접 체결한 도급계약이라 수주잔고에는 즉시 반영된다. 다만 지분 반영 금액이 별도 잔고의 한 자릿수 비중에 그치고 선급금 없는 기성지급 구조가 FY2025 선별 기준과 어긋나는 자리에 있어, 물량과 자금 부담이 함께 붙는 혼재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 매출의 실체는 아직 주택이다. FY2025 주택 매출 3,904,535백만원은 연결 7,402,425백만원의 52.8%이고 플랜트가 33.3%, 토목이 13.8%다(자체 분석 §2). 이벤트는 그 주택 축에 정확히 얹힌다. 규모는 이렇게 잡힌다. 계약금액 약 1조 18억원에 당사 지분 53%를 곱하면 약 5,310억원이다(이벤트 카드 금액과 지분율의 산술). 이는 FY2025 연결 매출의 약 7.2%이고 별도 수주잔고 약 22조 4,370억원의 약 2.4%다(자체 분석 §8의 잔고와 앞 산술의 비교). 맞닿지 않는 면은 대금 구조다. FY2025 주택 전략은 분양 리스크 없이 발주처 자금으로 공사비 100% 지급이 가능한 사업으로 좁혀져 있는데(자체 분석 §7), 이번 계약은 선급금 없이 분양수입금 한도 내 기성지급이다(이벤트 카드).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계약 체결과 금액·지분·기간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회사 매출이 기성 진행률로 인식된다는 것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3). (c) 계약이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는 가정이다. 계약기간이 2033년 12월까지이고 착공에서 기성 인식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린다(자체 분석 §13). (d) 손익 기여는 불확실하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사업의 예상 원가율은 없고 이 회사의 한계원가율은 두 연도쌍 모두 1을 넘어 물량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았다(자체 분석 §4).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회사에서 물량과 이익은 같이 가지 않는다. FY2025는 매출이 약 11% 줄었는데 영업이익은 42.8% 늘어 영업이익률이 3.3%에서 5.2%가 됐다(자체 분석 §14). 둘째, 회수가 분양 성과에 걸린다. 선급금이 없고 기성이 분양수입금 한도 안에서 지급된다(이벤트 카드). 미분양은 이 회사 민감도 표에서 방향 부호가 붙은 중대성 상 변수다(자체 분석 §13). 셋째, 채권 압력은 이미 커지고 있다. 판관비 대손상각비가 FY2024 94,359에서 FY2025 117,566백만원으로 늘었다(자체 분석 §4). 넷째, 도급 원가가 계약 이후 열린다. 건설공사비지수 상승이 정액 도급 마진을 잠식하는 경로가 같은 표에 있다(자체 분석 §13).

    ⑤ 판단.

    크기는 작다. 지분 반영 약 5,310억원은 별도 잔고의 약 2.4%이고 8년에 걸쳐 분산된다. 시차는 길다. 계약기간 종료가 2033년 12월이다. 확실성은 계약 체결까지만 높고 손익 기여는 낮다. 이 회사 손익을 정하는 것은 여전히 판가와 믹스이지 수주 총량이 아니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이 사업의 착공과 기성 인식 개시가 분기 실적에 계상되는 시점, 그리고 분기 한계원가율이 1 미만으로 돌아오는지의 확인이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5-15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인천도시공사 제물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개발리츠
    인천도시공사 제물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개발리츠 2025-07-11 2031-07-31 585,367 - 585,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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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4주 기준

-16.9%p 피해 판정 1곳 · 시장보다 16.9%p 뒤처짐

피해로 판정한 그룹은 시장보다 내려가야 판정이 맞은 거예요.

방향을 하나로 판정하지 않은 회사 1곳은 방향 채점에서 뺐어요.

+11.4%+0.0%-56.0%2026-05-28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피해 판정
+11.4%+0.0%-56.0%2026-05-28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피해 판정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4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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