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미랄 석화 EPC
현대건설 사우디 아미랄 PKG#1,4 계약금액 정정공시 (3.09조원)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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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00072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32 · 보통 · 하강 ↓
현대건설은 공장이나 시설 같은 큰 공사를 통째로 맡아 설계하고 지어 주는 회사예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하는 아미랄이라는 공사에서 이 회사가 두 묶음을 맡고 있는데 한 묶음은 13.7%만 나눠 맡고 다른 한 묶음은 100%를 혼자 맡아요. 이번에 알린 것은 그 공사 금액을 3조944억원으로 다시 적은 정정 공시이고 이 금액은 회사가 한 해 버는 돈의 14.57%라서 회사 전체로 보면 큰 규모예요. 공사 대금은 한꺼번에 들어오지 않고 공사가 진행된 만큼 여러 해에 걸쳐 나눠서 매출로 잡혀요. 다만 이번 공시는 환율 때문에 금액을 다듬은 것이고 계약 자체는 2023년에 이미 맺어 둔 일이에요.
가장 약한 고리: 정정공시는 SAR 환율 미세조정에 따른 금액 갱신이라 신규 수주 자체의 사실 확정력은 이전 원계약(2023-06-24) 시점에 이미 성립했다는 점이 사슬의 약한 고리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현대건설이 정정공시의 공시 주체이자 아미랄 PKG#1,4 EPC 수주사로 원문에 명시된 당사자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지분 계약금액 3조944억원이 2022년말 연결 최근매출액 21조2,391억원의 14.57%에 해당해 20%대 문턱에 근접한 대형 규모다 1DART 원문 →.
- 경쟁 위치
- PKG#1은 지분 13.7%만 보유해 다른 참여사와 물량을 분할하는 구조이나 PKG#4는 지분 100%를 단독 수행한다 1DART 원문 →.
- 반영 시차
- 계약금액이 확정됐으나 매출 인식은 진행기준 공정률에 따라 다년에 걸쳐 반영되는 조건부 경로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사우디 대형 석화·정유 EPC 발주 물량에 닿고, 수요를 타고 아미랄 프로젝트 EPC 직접 수행 당사자에 이른다.
연결 확인 현대건설
판정 전문
환율 조정에 따른 금액 갱신이라 새로 확정된 사실이 거의 없다
① 결론.
이 공시는 2023년 6월 24일 체결된 계약의 원화환산 금액을 3.090조원에서 3.094조원으로 고치는 정정이다. 수주 사실도 물량도 이미 3년 전에 성립했고 이번에 바뀐 것은 환율 환산분뿐이다. 사업 노출은 크지만 이벤트 자체가 새로 더하는 정보는 미미한 건으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은 31,062,912백만원이고 플랜트/뉴에너지 부문이 9,928,163백만원이다. 이 부문 해외 매출은 7,100,613백만원으로 해외 비중이 크다(자체 분석 §2·§13). 정정 후 계약금액 3.094조원은 FY2025 연결 매출의 약 10.0%다(두 값의 산술). 아미랄은 자체 분석 자료가 중동 정유·가스 확장 사례로 마잔·자푸라와 함께 이름을 올린 프로젝트이고 발주처 아람코는 해외 플랜트 고객 실명에 기재돼 있다(자체 분석 §9·§18). 맞닿지 않는 면이 있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개별 프로젝트 단위 매출이나 원가율은 분리 공시되지 않는다. 부문표는 국내와 해외 축까지만 나눈다(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정정 후 금액 확정은 이벤트가 준다(이벤트 카드). (b) 이 회사가 EPC 수행 당사자라는 점은 확실하다(이벤트 카드). (c) 매출 인식은 공정 진행 기준이라 계약금액이 확정돼도 당기 기여는 진행률만큼이다(자체 분석 §3). (d) 이익으로 남는 폭은 불확실하다. 국영석유사 대형 EPC는 발주처 우위 시장이라 원가 상승분 전가가 제한적이라고 자체 분석 자료가 판단한다(자체 분석 §6). 최약 고리는 (a)다. 정정은 환율 환산 갱신이라 원계약 시점 이후 새로 잠긴 사실이 없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부문은 손익 변동성의 축이다. 플랜트 매출총이익이 FY2024 (1,491,432)백만원 적자에서 FY2025 272,058백만원으로 뒤집히며 전사 매출총이익을 (216,933)에서 1,980,283백만원으로 되돌렸다(자체 분석 §14). 대형 해외 EPC 원가율 하나가 전사 진폭을 지배한다. 둘째. 원가 방향이 상시 위협이다. 자체 분석 자료는 건설공사비지수를 방향 마이너스·중대성 상으로 놓고 고정단가 도급계약의 원가율 악화를 메커니즘으로 든다(자체 분석 §13). 셋째. 현금이 따라오지 않는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FY2023부터 FY2025까지 3개년 연속 순유출이다(자체 분석 §5). 넷째. 재무 하중이 별도로 있다. 부동산 PF 대출 보증 13,940,533백만원과 책임준공 약정이 대규모다(자체 분석 §14).
⑤ 판단.
크기는 계약 단위로 크나 이번 이벤트의 증분은 환율 조정분에 그친다. 시차는 진행기준이라 잔여 공정률만큼 이어진다. 확실성은 수주 사실 자체에서는 높고 손익 기여에서는 낮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플랜트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FY2025 수준을 유지하는지, 그리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순유출에서 돌아서는지의 공시 확인이다. 정정 그 자체로는 판정을 옮기지 않는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8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