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 SMR 주기기 공급망

HD현대중공업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공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뉴스 발생일 2026-05-21 뉴스 원문 1뉴스 원문 2뉴스 원문 3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1. 현대건설 00072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58 · 보통 · 횡보 →

    현대건설은 발전소나 큰 건물을 짓는 회사예요. 테라파워라는 곳이 나트륨을 쓰는 새로운 방식의 원자로를 만드는데 현대건설은 테라파워·HD현대중공업과 세 회사가 함께 일하기로 약속을 맺고 짓는 일과 기자재를 대는 몫을 맡았어요.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을 비롯해 원전 24기를 지어 본 경험이 있어서 설계하는 쪽이 지을 짝으로 이 회사를 부르는 구조예요. 다만 이번 약속은 확정된 계약이 아니라서 언제 진짜 일감으로 바뀔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원전에서 나오는 돈이 회사 전체 매출에서 얼마인지도 공시에 없어서 규모를 재 볼 방법이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HD현대중공업의 주기기 FA는 확정 계약이 아니라서 테라파워 상업용 SMR 본계약 전환 시 현대건설의 EPC 실매출 인식 시점은 미정이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현대건설이 테라파워·HD현대중공업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당사자로 이벤트 로스터에 직접 실명 등재되었다 1출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6715 · 2026-05-21 · 확인원문 →
    노출 규모
    현대건설의 플랜트/뉴에너지 부문에 SMR이 편입되어 있으나 원전 세부 매출 비중은 공시되지 않아 정량 산정이 불가하다 4공시 접수번호 20250312001136 · 2025-03-12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현대건설은 국내외 24기 대형원전 시공 실적을 보유한 주요 EPC 통합자로서 설계사가 시공 파트너를 지목하는 구조에서 위치를 점하고 있다 4공시 접수번호 20250312001136 · 2025-03-12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HD현대중공업의 주기기 FA는 기본합의서 단계로 상업화 본계약 전환 및 현대건설의 EPC 실매출 인식까지 시점이 불확실하다 1출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6715 · 2026-05-21 · 확인원문 → 5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395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현대건설 (EPC·기자재 공급 파트너)에 닿고, 수요를 타고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사업 EPC·기자재 공급 파트너에 이른다.

    연결 확인 현대건설

    판정 전문

    방향은 플러스이나 정량 불가 (기본합의서 단계, 원전 몫이 부문표에 없음)

    ① 결론.

    현대건설은 테라파워 나트륨 노형에서 시공을 맡는 EPC 통합자 자리에 서 있다. 그러나 이번 이벤트의 당사자는 주기기 제작사이고 그 지위도 확정 계약이 아니라 기본합의서와 우선협상 단계다. 이 회사 원전 매출은 부문표에서 분리되지도 않는다. 방향만 플러스이고 크기를 산출할 수 없는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31,062,912백만원 중 플랜트·뉴에너지가 9,928,163백만원이고 건축·주택이 17,026,292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매출의 몸통은 여전히 국내 주택과 중동 플랜트다. 이벤트가 맞닿는 자리는 뉴에너지 서술 안이다. 회사는 대형원전·차세대원전·SMR을 제품 유형으로 명시했고(자체 분석 §2), 세대 타임라인도 가압경수로에서 홀텍 SMR을 거쳐 테라파워 나트륨으로 이어진다(자체 분석 §11). 맞닿지 않는 면이 더 크다. 원전은 뉴에너지 부문에 묶여 부문 매출로 분리 공시되지 않고(자체 분석 §8), SMR 세부 시장의 정량 규모도 공시에 없어 빈 상태로 남는다(자체 분석 §9).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주기기 기본합의서 체결과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확정 계약이 아니라는 점도 같은 카드에 있다. (b) 현대건설이 이 노형의 시공 통합자 자리에 있다는 점은 자체 분석 §11로 확실하다. 국내외 24기 시공 실적이 그 근거다(자체 분석 §10). (c) 그 자리가 EPC 계약으로 바뀌는 시점은 미확정이다. 자체 분석 §14는 원전 파이프라인 다수가 MOU와 FEED 단계라고 적는다. (d) 계약이 와도 이 회사 몫의 크기는 불확실하다. 최약 고리는 (c)이며 이벤트 카드가 지목한 지점과 같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벤트의 주체가 이 회사가 아니다. 밸류체인 분업에서 주기기는 다른 회사가 맡고 현대건설은 하류 시공과 BOP에 선다(자체 분석 §6). 둘째, 가치 포착에 천장이 있다. 노형 설계 지적재산권을 보유하지 않아 프로젝트당 몫이 로열티와 기자재 구매로 눌린다(자체 분석 §10). 이 구분은 자체 분석 §15도 별도로 못박는다. 셋째, 손익의 진폭은 다른 축에서 온다. 플랜트 부문 매출총이익이 FY2024 (1,491,432)에서 FY2025 272,058로 되돌아온 것이 전사 회복의 축이었다(자체 분석 §14). 넷째, 재무 하중이 남아 있다. 부동산 PF 대출 보증이 13,940,533이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개년 연속 순유출이다(자체 분석 §14).

    ⑤ 판단.

    크기는 정량 불가다. 원전 몫이 부문표에 분리되지 않고 계약 금액도 없다. 시차는 길다. 기본합의서에서 본계약으로 가고 다시 공정 진행 기준으로 인식되는 순서를 거쳐야 한다. 확실성은 낮다. 로스터 실명 등재라는 사실 자체는 이벤트 카드로 확인되나 그것이 도급 매출로 옮겨가는 경로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FEED와 설계용역이 EPC 본계약으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MOU 파이프라인이 실매출로 인식되는지다. 두 조건 모두 자체 분석 §16에 이미 등재돼 있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18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2. HD현대중공업 3291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33 · 보통 · 하강 ↓

    HD현대중공업은 배와 바다 위에 세우는 큰 설비를 만드는 회사예요. 테라파워가 나트륨을 쓰는 새로운 방식의 원자로를 만드는데 그 심장에 해당하는 큰 장치를 대 줄 곳으로 이 회사가 먼저 이야기를 나눌 상대로 뽑혔어요. 이미 2024년 12월에 시험용 원자로 통을 한 건 주문받아 만들고 있어서 이런 자리에 설 준비가 되어 있던 셈이에요. 이 회사에서 바다 위 설비를 만드는 쪽이 최근 한 해 올린 매출은 1조 2,390억원으로 전체의 7.1% 정도예요. 다만 이번 일은 큰 틀만 정한 단계라 실제로 얼마어치를 대는지는 공개되지 않았고 확정 계약으로 바뀌기까지 1년 넘게 걸려요.

    가장 약한 고리: 기본합의서 단계로 확정 계약 전환 및 구체적 공급 규모가 불명확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와 직접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2024년 12월 실증용 원자로 용기 1건을 수주한 뒤 2026년 5월 주기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출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6715 · 2026-05-21 · tier2원문 →
    노출 규모
    확정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매출 비중을 산정할 수 없고 FY2025 해양플랜트 매출은 전체의 7.1%다 [출처: 20260320000859, 20260320, 확인]
    경쟁 위치
    원자로 용기 시장의 공식 점유율은 공시되지 않았으나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의 실증용 용기를 수주하고 상업화 주기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주요 경쟁 입지를 확보했다 1출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6715 · 2026-05-21 · tier2원문 →
    반영 시차
    기본합의서 단계에서 확정 수주로 전환 및 제작까지 다중 조건과 1년 이상의 시차가 소요된다 1출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6715 · 2026-05-21 · tier2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상업 배치 물량 (2030~ 및 메타 최대 8기)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RES)·원자로 용기 제작 캐파 병목으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RES)·원자로 용기 공급 당사자에 이른다.

    연결 확인 HD현대중공업

    판정 전문

    영향 제한적 (제작 자리와 맞닿으나 원자력 항목이 자체 분석 자료에 전무해 정량 불가)

    ① 결론.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HD현대중공업의 대형 기자재 제작 자리와 맞닿는다. 그러나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원자로·원자력 관련 매출·수주·연구개발 과제가 등재되지 않아 노출 규모를 산정할 수 없는 옵션성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 매출의 실체는 조선이다. FY2025 부문 매출은 조선 12,517,530백만원, 엔진기계 3,864,217백만원, 해양플랜트 1,239,028백만원이고 조선이 전사의 70.9%를 차지한다(자체 분석 §2). 이벤트가 닿을 자리는 해양플랜트다. 이 부문은 국내외 에너지회사와 직접 계약하거나 해외 원청 EPC의 하청으로 들어가며 사양이 매번 달라지는 프로젝트 기자재를 제작한다(자체 분석 §6·§7). 규모는 작다. 해양플랜트 매출 1,239,028백만원은 전사 17,580,633백만원의 약 7.0%다(자체 분석 §2 두 값의 산술). 맞닿지 않는 면이 더 분명하다. 5개년 조선 품목표는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정유제품운반선·LNG선·LPG선과 함정으로 닫혀 있고(자체 분석 §2), 5개년 연구개발 과제는 화물창·부유식 해상풍력·힘센엔진 연료 확장·수전해로 이어진다(자체 분석 §11). 원자로는 어느 목록에도 없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테라파워와의 기본합의서 체결과 주기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회사가 프로젝트 단위 대형 기자재를 제작해 에너지 발주처에 공급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7). (c) 그 제작 역량이 원자로 주기기 물량으로 이어지는지는 가정이다. 근거가 자체 분석 자료 안에 없다. (d) 우선협상 지위가 확정 계약으로 전환되고 그 금액이 실적에 계상되는지는 더 불확실하다. 이벤트 카드가 기본합의서 단계임을 못 박았고 확정 규모도 공개되지 않았다.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부문의 궤적이 잡히지 않는다. 해양플랜트 매출이 426,740에서 1,269,740, 다시 649,152, 다시 1,239,028백만원으로 두 번 왕복했고 FY2021부터 FY2024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이었다(자체 분석 §2). 둘째, 부문 신규 수주 자체가 줄었다. 해양플랜트 신규 수주증감이 2,267,762(FY2024)에서 54,367백만원(FY2025)으로 내려왔다(자체 분석 §13). 셋째, 회사를 움직이는 변수 표에 원자력 축이 없다. 자체 분석 자료가 잰 8개 변수는 신조선가·강판가·환율·산업용 전기요금·데이터센터 capex·방위력개선비·기준금리·유가다(자체 분석 §13). 넷째, 진행기준 인식이 시차를 늘린다. 매출은 총 제조원가 대비 실집행 원가 투입비율로 산정한 진행률을 계약금액에 곱해 결정된다(자체 분석 §3).

    ⑤ 판단.

    크기는 산정 불가다. 확정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고 원자력 노출이 자체 분석 자료 어느 표에도 분리 계상되지 않는다. 시차는 길다. 해양 발주 결정에서 진행률 매출까지 1~2년이 걸린다(자체 분석 §13). 확실성은 낮다. 우선협상 지위와 확정 계약 사이가 비어 있다. 이 이벤트는 실적 축을 옮기는 재료가 아니며 본업 손익은 조선 사이클과 엔진기계 마진이 결정한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로 금액이 확정되거나 사업보고서의 해양플랜트 품목표·연구개발 과제에 원자로 주기기 항목이 등재되는 시점이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20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5주 기준

-15.3%p 수혜 판정 2곳 · 시장보다 15.3%p 뒤처짐
+16.6%+0.0%-39.0%2026-05-21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수혜 판정
+16.6%+0.0%-39.0%2026-05-21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수혜 판정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4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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