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 00826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15최근 카드 KCC건설 홍익대 캠퍼스 신축 수주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NI스틸(엔아이스틸)은 건설현장용 강건재를 제조·판매하고 터파기 가설재를 임대하는 강재리스업을 겸하는 회사예요. 합성기둥·합성보·데크플레이트 같은 자가제조 제품에 형강 유통과 시공, 강재 임대가 더해진 네 갈래 매출 구조예요. FY2025 매출은 약 2,479억원, 영업이익은 약 301억원으로 FY2023 정점(약 3,829억원·707억원) 대비 2년 연속 역성장했어요. 최대주주는 문배철강으로 지분율 39.72%예요. 전방 건설 착공이 물량을, 후방 철강가와 판가의 스프레드가 마진을 정하는 철강 전방 사이클 기업으로 보아야 해요.
무엇으로 벌까요
- 제품 37.1% · 920억원
- 상품 10.6% · 262억원
- 강재리스 29.6% · 733억원
- 기타 22.7% · 562억원
매출은 네 갈래예요. 강건재는 합성기둥·합성보를 구조설계 단계에 반영시키는 설계영업으로 공개입찰·수의계약 수주해 납품해요. Sheet Pile 같은 가설재는 건설현장에 임대해 리스료를 받고, 데크플레이트·스틸커튼월은 직접 시공까지 해 공사수익으로 인식하며, 형강 매입 후 재판매하는 상품 매출이 보조로 붙어요. FY2025 강재리스와 공사수익을 합친 기간 인식 매출이 1,291억원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고, 제품·상품의 시점 인식 매출이 1,188억원이에요. 주 동인은 건설 착공 사이클이고, 열연코일 매입단가와 제품 판가의 스프레드가 마진을 정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료비 · 674억원
- 종업원급여 · 325억원
- 감가상각비 · 268억원
- 상품매입·재고변동 · 242억원
비용의 핵심은 원재료성 비용이에요. FY2025 연결 성격별 비용에서 재료비가 674억원으로 최대예요. 종업원급여 325억원·감가상각비 268억원·상품매입 및 재고변동 242억원이 뒤를 이어요. 재료비에 상품매입까지 더하면 호황기 총비용의 6할 안팎이 열연코일·형강 매입가에 직결되는 변동비예요. 반면 종업원급여와 감가상각비는 매출이 줄던 FY2024에도 오히려 늘어 리스용 강재와 야드 선투자의 상각이 매출과 무관하게 나가는 고정비이며, 그래서 FY2024 매출 -28%에 영업이익 -47%가 붙는 영업 레버리지 역작용이 나타났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248,213 · 영업이익 31,201
- FY2022 · 매출 355,390 · 영업이익 67,735
- FY2023 · 매출 382,911 · 영업이익 70,661
- FY2024 · 매출 275,274 · 영업이익 37,133
- FY2025 · 매출 247,943 · 영업이익 30,115
NI스틸은 전형적 철강 전방 사이클 산업이에요. 전방 건설 착공이 물량을, 후방 철강가와 판가의 스프레드가 마진을 갈라요. FY2022 급증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발 철강 매입단가 인상 국면에서 판가가 원가보다 빠르게 오른 스프레드 확대였어요. 실제 열연코일 매입단가는 kg당 1,187원(FY2022)까지 올랐다가 913원(FY2025)으로 내려왔고, 그 진폭이 영업이익률을 12.6%에서 19.1%까지 오르내리게 했어요. 상업시설·SOC 착공이 줄면 주력 제품 출하와 가설재 리스 수요가 함께 꺾이는 다운사이클을 맞아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후방 공급은 포스코 의존이에요. 제조 원재료인 열연코일이 포스코 가격정책과 국제 수입가에 좌우돼 원가 측 협상력이 사실상 없어요. 동시에 포스코는 ACT Column 등 주력 합성강건재를 함께 개발하고 INNOVILT 인증을 주는 기술 파트너이기도 해요. 전방은 단일 외부고객 10% 이상 거래처가 없는 다수 현장 납품형 구조라 특정 발주처 리스크는 낮지만, 착공 총량에 그대로 노출돼요. 물류는 특수관계자 창화철강이 맡아 FY2023 매입·운반비 등 181억원을 지급했고, 최대주주 문배철강 지분 39.72%를 축으로 매출·매입·물류가 그룹 안에서 순환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는 착공 위축으로 이어져 강건재 출하와 가설재 리스 수요를 함께 줄여요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단기차입 롤오버 이자비용이 커지고 전방 건설 발주도 위축돼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열연강판 유통가 원재료 열연코일 단가와 제품 판가가 함께 움직여 스프레드가 강건재 마진을 정해요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부담은 착공을 늦추지만 인력·공기 절감형 데크·합성보 공법 채택은 넓혀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원재료 열연코일 단가와 제품 판가가 함께 움직이는 만큼, 열연강판 유통가가 강건재 마진을 정하는 스프레드 관측 지점이에요. 착공을 비추는 전국 미분양 주택은 강건재 출하와 가설재 리스 수요를 함께 가르는 지점이에요. 차입이 유동 편중이라 한은 기준금리가 이자비용과 전방 발주를 함께 흔드는 지점이에요. 건설공사비지수는 착공을 늦추는 한편 인력·공기 절감형 데크·합성보 공법 채택을 넓히는 양방향 지점이에요. 포항·당진 평균가동률이 FY2023 68.6%에서 FY2024 48.0%로 내려온 만큼 가동률 회복 여부도 함께 지켜볼 지점이에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28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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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KCC건설 홍익대 캠퍼스 신축 수주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10-15
관심도 75/100 · 주목받는 중 ▲ +0.66% · 시장 대비 +8.99%p 공시 후 3주 주가
연결 근거
KCC건설의 홍익대 신축공사 수주에서 NI스틸의 흙막이 강재 리스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하도급·자재 공급·리스 계약)를 입증하는 공시 접수번호나 등록 도메인 근거가 입력에 없다.
스크리닝 근거
강재리스 매출액 토목 건축물 물막이 흙막이 공사용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30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30
관심도 92/100 · 주목받는 중 ▽ -1.93% · 시장 대비 +7.05%p 공시 후 13주 주가
연결 근거
포스코 마진 압박의 원인(원료 단가 상승)이 열연코일 판매단가 인상을 거쳐 NI스틸 매입원가로 전달된다는 고리를 이벤트·경로 맥락 어디에서도 근거 태그로 확인할 수 없고 도시에는 오히려 최근 매입단가가 하락 국면이라고 기재해 방향이 상충한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경남스틸 (03924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금강철강 (05326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넥스틸 (09279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동스틸 (04847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창스틸 (14052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한제강 (08401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한조선 (43926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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