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철강 01748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21최근 카드 VLCC 인도 전진과 기자재 발주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삼현철강은 포스코 가공센터이면서 현대제철 형강지정판매점이에요. 포스코 등에서 열연코일과 후판을 사서 광양의 두 공장에서 자르거나 메이커 강재를 가공 없이 그대로 유통해요. 쇳물을 만드는 제강이나 강판을 눌러 펴는 압연 공정은 갖고 있지 않아요. 매출은 전량 국내에서 나오고 수출은 5년 동안 없었어요. FY2025 매출은 약 2,18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약 51억원이었어요. 장·단기 차입금은 5년 내내 0원이었고 FY2025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1,067억원이에요. 이 회사는 메이커가 정한 강재 값을 받아들이고 사는 값과 파는 값의 차이로 이익을 내는 강재 가공·유통 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매출유형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도매 상품 49.4% · 1,077억원
  • 제조 제품 49.3% · 1,075억원
  • 임가공 1.3% · 27.7억원

매출은 판매한 강재의 무게에 kg당 단가를 곱해서 생겨요. FY2025 매출에서 제조 제품은 49.33%, 도매 상품은 49.40%, 임가공은 1.27%를 차지했어요. 제조는 사 온 강재를 잘라 파는 일이고 임가공은 고객이 맡긴 강재를 잘라 주고 가공비만 받는 일이에요. 매출을 크게 흔든 쪽은 물량보다 강재 단가였어요. FY2021에는 판매량이 405,013톤에서 344,915톤으로 줄었는데도 매출이 43.23% 늘었어요. 포스코 가공센터 8개사 안에서 회사 비중은 2021년 14.11%, 2024년 13.86%로 거의 같았어요. 이 회사의 성장은 점유율이나 새 기술보다 메이커 강재 값이 오르내리는 폭에 달려 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번 돈은 대부분 다시 강재를 사는 데 들어가요. FY2025 비용 합계 약 2,129억원 가운데 원재료와 소모품 사용액이 약 1,965억원이었어요. 직원 급여는 약 80억원이고 설비 값을 해마다 나눠 비용으로 잡는 감가상각비는 약 15억원이라 고정으로 나가는 돈은 작아요. 설비 투자도 적어서 유형자산 취득은 FY2024 0원, FY2025 약 1.6억원이었어요. 주주에게는 주당 300원씩 FY2023부터 해마다 약 46억원을 배당했어요. 나머지는 회사 안에 쌓여 현금및현금성자산이 FY2021 약 527억원에서 FY2025 약 1,067억원으로 늘었어요. 강재 대금을 치르고 남은 현금은 설비보다 배당과 예금 쪽으로 가고 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2624억FY2023 영업이익 97억2624억97억FY2023FY2024 매출 2237억FY2024 영업이익 36억2237억36억FY2024FY2025 매출 2180억FY2025 영업이익 51억2180억51억FY2025
  • FY2023 · 매출 262,438 · 영업이익 9,728
  • FY2024 · 매출 223,662 · 영업이익 3,560
  • FY2025 · 매출 217,962 · 영업이익 5,099

사는 값과 파는 값의 차이로 버는 회사라서 이익은 강재 단가가 오르내리는 시기를 따라가요. 단가가 오른 FY2021에는 판매량이 줄었는데도 영업이익이 약 331억원까지 커졌어요. 먼저 싼 값에 사 둔 재고가 오른 값에 팔렸기 때문이에요. 단가가 내린 FY2024에는 영업이익이 약 36억원으로 줄었고 재고 값 하락에 대비해 쌓는 평가충당금은 FY2023 약 21억원까지 늘었어요. 현금은 이익과 시기가 엇갈려서 FY2021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약 60억원 적자였다가 FY2022에 약 388억원 흑자가 됐어요. 재고는 약 40일에 한 번 돌고 평균 단가로 원가를 잡기 때문에 강재 값 변화는 그 기간에 걸쳐 원가에 들어가요. 강재 단가가 오르는 해에 이익이 커지고 내리는 해에 줄어들지만 차입금이 0원이라 하락기에도 이자 부담은 생기지 않아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이 회사가 강재를 사 오는 곳은 메이커예요. 원재료인 열연코일과 후판의 실명 매입처는 포스코이고 형강 같은 상품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에서 사요. FY2025 매입액은 원재료 46.18%, 상품 53.82%로 나뉘지만 매입처별 금액은 공시되지 않아요. 판매처는 흩어져 있어서 최대 매출처 A의 비중도 FY2025 매출의 8.90%였고 이름은 A·B·C로만 공시돼요. 최대주주 조수익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 합계는 60.18%이고 자녀인 조윤선 대표이사가 15.85%를 갖고 있어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운 철강 온라인 판매 법인 이스틸포유 지분도 1.85% 보유해요. 매입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에 모여 있고 판매는 여러 수요가로 나뉘어 있어서 값을 정하는 힘은 매입 쪽에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은 기준금리 차입금이 0원이라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 부담 없이 보유 현금에서 나오는 예금 이자수익만 늘어요.
  • 한국 실질GDP 성장률(연간) 수출 없이 전량 국내에서 팔아서 건설·기계·중장비·조선의 국내 강재 수요가 판매 물량을 정해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저가 수입재 유입 싼 수입재가 들어오면 국산 유통가가 낮아져 회사가 원가 부담을 판매가격에 반영하지 못해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열연강판 유통가 유통가가 오르는 구간에는 싸게 사 둔 재고가 비싸게 팔려 이익이 늘지만 내리는 구간에는 재고 평가손실과 단가 차이 축소가 겹쳐요.
  • 원/달러 환율 외화자산과 부채는 중요하지 않고 환율은 수입 강재의 원화 가격을 거쳐 국산 유통가에 간접으로 닿아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사업보고서의 단가 표에서는 FY2025 kg당 967원이던 제품 판매단가와 783원이던 원재료 매입단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가 보여요. 2026년 2월 의결된 일본·중국산 열연제품 관세 28.16~33.43%가 실제 판매가에 닿았는지는 회사가 시장 서술에서 수입재 재고를 여전히 부진 사유로 적는지로 드러나요. 광양2공장 용단 가동률은 FY2022 50.94%에서 FY2025 30.39%로 내려와 있어 가공 물량이 돌아오는지를 이 숫자가 알려 줘요. 영업 밖으로 눈을 돌리면 FY2025 이자수익 약 27억원이 영업이익 약 51억원의 절반을 넘었어요. 순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FY2025 73.0%로 주당 300원 배당과 순이익 사이 간격이 좁아졌어요. 이 대상들은 강재 값의 차이가 다음 해 이익과 현금으로 얼마나 남는지를 각기 다른 쪽에서 보여 줘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는 없어요. 가장 최근 공시 10건이에요.

  1.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반기보고서 (2026.06)
  2. 2026-05-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 원문
  3. 2026-05-15 분기보고서 (2026.03)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4. 2026-05-12 주식소각결정 공시 원문
  5.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 원문
  6. 2026-03-19 독립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공시 원문
  7. 2026-03-0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공시 원문
  8. 2026-03-06 사업보고서 (2025.12)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9. 2026-03-05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공시 원문
  10. 2026-03-04 주주총회소집공고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