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7-30최근 카드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 그룹 철강을 해외에 파는 종합상사와 가스를 캐서 팔고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 사업자를 한 회사에 함께 둔 곳이에요. 최대주주는 지분 70.71%를 가진 포스코홀딩스이고 회사는 그룹 철강재를 수출하는 창구 역할을 맡아요. FY2025 순매출은 트레이딩 부문이 87.7%, 에너지 부문이 12.3%를 차지했어요. 에너지 부문은 미얀마 가스전 운영권 51.0%와 광양 LNG터미널, 3,412MW 규모인 인천 LNG복합발전소를 갖고 있어요. 트레이딩은 사들인 값과 판 값의 차이로 얇은 마진을 남기고 에너지는 큰 설비를 오래 돌려 돈을 벌어요. 이 회사는 얇은 마진을 남기는 상사와 설비 중심 에너지 사업을 따로 떼어 읽어야 하는 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 트레이딩 87.7%
- 에너지 12.3%
FY2025 연결 매출은 32조 3,736억원, 영업이익은 1조 1,653억원이었어요. 품목으로 나누면 철강 및 철강원료가 70.2%, 식량/소재가 17.4%, 에너지가 12.3%예요. 거래 형태로는 다른 나라 공급자와 다른 나라 구매자를 잇는 삼국간 거래가 57.7%로 가장 커요. 이런 중개 거래는 마진이 얇아서 FY2021 무역 부문은 순매출 30조 9,514억원에 세금 내기 전 이익률이 0.63%였어요. 같은 해 에너지 부문은 순매출 1조 4,476억원으로 훨씬 작았지만 세금 내기 전 이익률은 8.73%였어요. 연결 매출은 FY2022 37조 9,896억원이 가장 컸고 이후 세 해는 철강과 가스 시세를 따라 32조~33조원대에 머물렀어요. 매출 규모는 트레이딩에서 나오고 높은 이익률은 에너지에서 나와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사용액 및 재고자산의 변동 등 91.7% · 28조 6,332억원
- 종업원급여(비용) 1.6% · 5,094억원
- 운반보관비 1.4% · 4,257억원
- 감가상각비 (투자부동산상각비 포함) 1.0% · 2,981억원
- 무형자산상각비 0.8% · 2,574억원
- 지급수수료 0.4% · 1,360억원
- 전력용수비 0.2% · 642억원
- 기타 비용 2.8% · 8,842억원
FY2025 성격별 비용은 31조 2,083억원이고 그중 91.7%가 원재료사용액 및 재고자산의 변동 등, 즉 팔 물건을 사들인 값이에요. FY2025 특수관계자 매입 14조 3,295억원 가운데 포스코 한 곳이 11조 788억원으로 77.3%를 차지해요. 남은 현금은 쌓이지 않고 설비로 나갔어요. 유형자산 취득액은 FY2024 7,785억원, FY2025 5,512억원이었고 광양 제2 LNG터미널은 총투자 8,668억원 가운데 FY2025말까지 6,803억원이 집행됐어요. FY2025에는 인도네시아 팜 회사 PT PRIME AGRI RESOURCES 인수 대가 7,981억원도 전액 현금으로 나갔어요. 대주주 포스코홀딩스에 준 배당금은 FY2021 543억원에서 FY2025 2,984억원으로 늘어 FY2025 당기순이익의 46.9%가 됐어요. 번 돈 대부분은 물건값으로 빠지고 나머지는 설비 투자와 회사 인수, 대주주 배당으로 나뉘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33,018,171 · 영업이익 1,198,508
- FY2024 · 매출 32,260,990 · 영업이익 1,157,835
- FY2025 · 매출 32,373,604 · 영업이익 1,165,316
두 사업은 실적이 좋아지고 나빠지는 시점이 서로 달라요. 트레이딩은 철강 판가와 소싱가 차이로 손익이 정해지고 바이어 주문부터 선적까지 1~3개월이면 시세 변화가 실적에 나타나요. 미얀마 가스는 판매 직전 일정 기간 평균 국제유가와 물가지수로 분기마다 값이 바뀌어서 유가 변화가 약 한 분기 늦게 매출에 들어와요. 발전은 설비가 3,412MW로 고정돼 있어 가동률과 전력 단가가 손익을 정해요. 인천 평균가동률은 FY2024 74.46%에서 FY2025 57.13%로 내려갔고 전력 단가는 FY2022 kWh당 224원에서 FY2025 144원까지 세 해 연속 낮아졌어요. 반면 LNG터미널은 이용사별 계약으로 이용료가 고정돼 회사도 경기변동 영향이 미미하다고 적어요. 시세가 내려가는 시기에는 판가와 단가에 묶인 트레이딩과 발전이 먼저 영향을 받고 고정 이용료를 받는 터미널은 영향이 작아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가장 가까운 상대는 같은 그룹 철강사인 포스코로, 2021년 철강제품 약 460만톤과 철강원료 약 750만톤의 판매 상권이 이 회사로 넘어왔어요. 포스코는 FY2025 이 회사에서 2조 3,562억원어치를 사 간 특수관계 매출처이기도 해요. 미얀마 가스는 중국 CNUOC 한 곳에만 팔고 모회사 CNPC가 계약 이행을 보증해요. 인천 5~9호기 연료는 한국가스공사와 맺은 장기 계약으로 전량 받고 전력은 전력거래소 급전지시에 따라 팔아요. 인도네시아 부생복합화력 전력은 PT. KRAKATAU POSCO가 2039년까지 전량 사들이며 FY2025 이 회사 대상 매출은 1조 3,995억원이었어요. 모빌리티 부품 고객은 현대차, GM, STELLANTIS, BENZ, SCHAEFFLER로 흩어져 있고 STELLANTIS 영구자석 계약만 9,000억원이에요. 철강 매입과 가스·전력 판매가 모두 그룹이나 한 상대에 묶여 있어 손익은 협상력보다 계약 문구로 정해져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브렌트 유가 미얀마 가스 판매가가 직전 일정 기간 평균 국제유가에 연동돼 분기마다 바뀌므로 유가가 오르면 가스 매출이 늘어요.
- 열연강판 유통가 매출의 70.2%인 철강 및 철강원료는 판가와 소싱가 차이가 손익을 정해요.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인천 발전소 전력은 전력시장가격으로 정산돼 도매 단가 수준이 발전 매출을 그대로 정해요.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구동모터코아와 영구자석, 감속기 물량이 전동화 수요와 함께 움직이지만 장기 고정 계약이라 반영이 느려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이자를 내는 부채가 여유 자산보다 커서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 증가가 이자수익 증가보다 커요.
- AA- 회사채와 국고채 3년 금리차 만기가 다가온 유동성사채 5,966억원을 다시 조달할 때 금리차가 넓으면 이자비용이 늘어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삼국간 거래 대금과 외화 차입·사채 평가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순효과가 상황에 따라 갈려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트레이딩 쪽 첫 대상은 다음 사업보고서 특수관계자 주석에 실릴 포스코 매입액으로, FY2025에는 11조 788억원이었어요. 인천 발전소는 FY2025에 57.13%까지 내려간 평균가동률과 kWh당 144원인 전력 단가가 다음 해에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가 남은 질문이에요. 광양 LNG터미널 저장용량이 2026년 말 133만kl에 이르는지는 탱크 2기 추가 완공 공시로 드러나요. 자사 싱가포르 법인과 맺은 LNG 장기공급 계약 3조 2,474억원은 2026년 11월 첫 인도부터 매출로 잡히기 시작해요. 미얀마 4단계 투자 9,263억원은 진척률과 기투자액 칸이 아직 비어 있어 그 기재 여부가 가스 생산 유지 계획을 가늠하게 해요. 판가와 가동률, 계약 개시일이 실적을 정하는 회사인 만큼 위 숫자들이 두 사업 각각의 다음 실적을 미리 보여 줘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2건이에요.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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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30
관심도 46/100 · 보통 ▽ -6.26% · 시장 대비 +2.72%p 공시 후 13주 주가
연결 근거
경로에 부여된 rcept_no는 14자리 접수번호 형식이나 실제로는 URL 숫자열을 자른 값으로 확인돼 유효한 출처가 아니고 이벤트와 회사 간 전달 메커니즘을 뒷받침하는 고리별 근거도 없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경남스틸 (03924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금강철강 (05326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넥스틸 (09279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동스틸 (04847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창스틸 (14052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한제강 (08401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한조선 (43926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대한해운 (00588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