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 18787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17최근 카드 中 CXMT 실적 급증과 D램 공급부족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디바이스는 OLED 패널 증착 공정에 쓰는 금속 마스크(FM MASK)를 씻는 장비와 그 마스크 상태를 광학 장치로 판정하는 검사장비를 주문받아 만드는 회사예요. 반도체 웨이퍼를 담아 옮기는 용기(FOUP)에서 오염을 없애는 장비도 만들어요. 2025년 4월 1일 디바이스이엔지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꿨어요. 이 회사는 고객 패널사가 새 증착 라인을 지을 때 일감이 생기는 수주형 장비사로 보면 가장 잘 이해돼요. FY2025 매출 약 841억원 가운데 오염제어장비가 99.68%를 차지했어요. 같은 해 영업이익은 약 173억원이었어요. 매출은 한 가지 장비군에 몰려 있고 그 크기는 고객이 라인을 새로 짓는 일정에 달려 있어요.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부문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오염제어장비 99.7% · 838억원
  • 소재부품외 0.3% · 2.65억원

매출은 거의 전부 주문 제작 장비에서 나오며 고객 라인 사양에 맞춰 개발한 장비를 넘기는 시점에 한 번에 매출로 잡혀요. 회사는 FY2023부터 OLED 마스크 세정기 세계 점유율을 90% 이상으로 공시하고 있어서 점유율을 더 늘려 매출을 키울 여지는 작아요. 그래서 고객이 그해 새로 짓는 증착 라인 수와 그 라인의 마스크 세정 사양이 매출 크기를 정해요. 해마다 달라지는 매출 폭은 주로 수출에서 나왔어요. 수출은 FY2021 약 917억원에서 FY2022 약 158억원으로 줄었다가 FY2025 약 475억원으로 늘었어요. 수리와 보수 같은 서비스 매출은 FY2025 약 6.7억원으로 매출의 1% 안팎이라 발주가 끊긴 해를 메워 주지 못해요. 성장을 이끄는 힘은 신기술이나 가격보다 고객의 신규 라인 투자 하나예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은 매출과 함께 움직이는 제작비와 매출이 줄어도 잘 줄지 않는 인건비·감가상각비로 나뉘어요. FY2025 원재료와 상품 매입액은 약 303억원, 외주 가공비는 약 184억원이었어요. 같은 해 종업원급여는 약 148억원으로 5개년 중 가장 많았어요. 감가상각비는 천안 신공장이 완공된 다음 해에 약 28억원으로 FY2021의 2.8배가 됐어요. 매출이 줄던 FY2023과 FY2024에는 유형자산 취득에 각각 약 308억원과 약 276억원이 나갔어요. 주주에게는 FY2025 배당금 약 13억원이 갔고 2022~2024년에 사들인 자기주식 약 47억원어치는 소각 기록이 없어요. 현금성자산과 정기예금이 차입금보다 많은 상태를 5개년 내내 지키면서 번 돈을 금액 기준 생산능력 확대(1,500억원에서 2,500억원)에 먼저 썼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수주형 장비사인 이 회사는 고객이 라인 투자를 결정한 해보다 한 해 늦게 벌어요. 기말 계약부채(고객이 미리 낸 계약금인 선수금)가 다음 해 매출로 바뀌는 1년 시차가 5개년 내내 이어졌어요. FY2024 말 선수금 약 326억원과 수주잔고 약 893억원이 쌓인 뒤 FY2025 매출은 약 841억원으로 늘었어요. 반대로 FY2022 말 선수금이 약 49억원에 그치자 FY2023 매출은 약 572억원으로 줄었어요. 패널사 신규 투자가 줄어든 2022~2024년에는 매출이 FY2021 약 1,251억원에서 FY2024 약 472억원까지 3년 연속 줄었어요. FY2022 매출이 41.8% 줄 때 종업원급여는 26% 줄어드는 데 그쳐 공백기에는 비용이 매출만큼 빠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실적은 고객 투자 결정을 1년쯤 뒤따라 오르내려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공시상 매출처는 이름이 가려져 있지만 고객 쏠림은 뚜렷해요. FY2025 최대 고객 1곳이 매출의 55.22%를, 상위 3곳이 91.89%를 차지했어요. 공시와 보도로 확인되는 디스플레이 고객은 중국 BOE와 CSOT, 국내 LG디스플레이예요. 가장 큰 건은 2024년 Chengdu BOE와 맺은 685억8240만원 공급계약이에요. 반도체 쪽에서는 2025년 12월 이후 삼성전자와 맺은 공급계약 3건, 합계 169억원이 보도됐어요.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최봉진으로 개인 지분이 29.85%이며 특수관계인을 합하면 33.63%예요. 매출은 소수의 패널사 고객에게, 지분은 대표이사 쪽에 모여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원화가 약해지면 달러 외화자산 환산이익과 수출 장비 원화 매출이 늘어요.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정기예금이 이자부 부채보다 훨씬 많아 금리가 오르면 이자 수입이 이자 비용보다 더 늘어요.
  • 국내 반도체 수출액(월) 국내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면 고객의 반도체 공장 투자와 FOUP 오염제거장비 발주가 늘어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해 매출을 앞서 보여 주는 숫자는 사업보고서에 실리는 기말 수주잔고와 계약부채예요. FY2024 말에는 두 숫자가 각각 약 893억원과 약 326억원이었고 이듬해 매출 증가로 이어졌어요. 매출처 표에서는 FY2025에 55.22%를 차지한 거래처 A가 다음 해에도 이름을 올리는지가 확인 대상이에요. FY2025 재공품에는 평가충당금 약 88억원이 걸려 있어요. 일부 수주 장비 원가가 회수 가능한 금액을 넘었다는 뜻이라 이 금액이 줄어드는지가 수익성을 가늠하는 단서가 돼요. 감광막을 고온 약액으로 걷어 내는 웨이퍼 세정장비 Hot-SPM은 3년째 개발 단계로만 적혀 있어서 별도 매출 항목이 처음 생기는 보고서가 반도체 쪽 변화를 보여 줘요. 이 대상들은 고객 라인 투자가 언제 수주로 들어오고 얼마의 이익을 남기는지를 함께 보여 줘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3건이에요.

  1. 2026-10-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약 257억원 · 매출액 대비 30.51% 공시 원문
  2. 2026-10-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약 30억원 · 매출액 대비 6.4% 공시 원문
  3. 2026-10-1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약 30억원 · 매출액 대비 6.3%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10-17

    中 CXMT 실적 급증과 D램 공급부족

    관심도 90/100 · 주목받는 중 ▽ -27.73% · 시장 대비 -16.00%p 보도 후 3주 주가

    사업 노출 급상승 ↑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오염제어기술을 기반으로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와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용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오염제거장비를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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