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선주 LNGC 3,632억 수주
한화오션 LNGC 1척 수주 (유럽 선주, 약 3,632억 원)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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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씨
21759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45 · 보통 · 하강 ↓
티엠씨는 배 안에 들어가는 전선을 만들어 조선소에 직접 대 주는 회사예요. 이번에 한화오션이 아주 차가운 액화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를 한 척 수주했는데 한화오션도 티엠씨가 물건을 바로 넣는 조선소 가운데 하나예요. 배를 지으려면 전기를 보내는 줄과 기계를 움직이는 줄과 소리를 주고받는 줄이 빠짐없이 들어가야 해서 조선소 주문은 전선 수요로 이어지고 이 전선이 티엠씨 매출의 74.6%를 차지해요. 다만 이번 배에 티엠씨 전선이 들어간다고 못 박은 계약 공시는 없어서 실제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게다가 조선소 주문이 전선 매출로 바뀌기까지 2년쯤 걸리고 배를 넘기는 때도 2029년 6월이라 결과는 천천히 나타나요.
가장 약한 고리: 한화오션의 특정 LNGC 수주에 티엠씨 케이블이 반드시 공급됨을 보장하는 계약 공시가 없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티엠씨는 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소에 선박용 케이블을 직납하고 매출 10% 이상 고객 합산 비중이 48.77%이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선박용 케이블 매출이 254,243백만원으로 전체 매출 340,885백만원의 74.6%를 차지한다 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국내 선박·해양용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 45~49%를 유지하며 주요 사업자로 공시됐다 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조선사 수주에서 케이블 매출 인식까지 약 2년의 시차가 있고 이 선박의 인도 기한은 2029년 6월이라 경로는 3년 이상 걸린다 2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LNGC 건조 물량 확정 → 기자재·원자재 조달 수요 발생에 닿고, 수요를 타고 대형 조선소 LNGC 건조 공정 직납 기자재 제조사 (주기관·압축기·열교환기·전장)에 이른다.
연결 확인 티엠씨
판정 전문
전방 조선사 단일 LNGC 1척 수주는 티엠씨 선박용 케이블의 구조적 노출축을 정확히 건드리지만, 1척 단위 물량과 3년짜리 시차 때문에 실적 접점은 얇다.
① 결론.
방향은 맞닿고 크기는 작다. 티엠씨 매출의 74.6%가 선박용 케이블이고 하류가 HD현대 계열·한화오션·삼성중공업 직납이므로 발주 축은 회사의 주 동인과 동일하다 (자체 분석 §2, §6). 다만 이벤트는 1척, 인도 기한 2029-06-15이고 (이벤트 카드) 케이블 매출 인식은 조선사 수주로부터 약 2년의 시차를 두고 도착한다 (자체 분석 §12, §13).
② 사업 구조 근거.
케이블 부문이 연결 수익의 95.5%, 연결 영업이익의 129.4%를 만들고 전장·기타가 이를 깎는다 (자체 분석 §2). 품목으로는 선박용 254,243백만원(74.6%), 해양용 28,113백만원(8.2%)이며, 3년간 선박용 제품 내수가 106,374 -> 163,435백만원으로 늘고 해양용 제품 수출은 65.6% 줄어 라인이 교체됐다 (자체 분석 §2). 맞닿는 면은 상선 발주다. 맞닿지 않는 면은 세 가지다. 첫째,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티엠씨가 이 특정 LNGC 호선에 케이블을 공급한다는 계약 근거가 없다. 둘째, 매출 10% 이상 고객 3사는 주석에 익명 처리돼 실명 조선사와 1대1로 대응시킬 근거가 없다 (자체 분석 §6, §18(d)). 셋째, 판가는 프로젝트 입찰로 선확정되고 입찰가는 경쟁 민감으로 기재가 생략돼 수주 1건이 단가에 미치는 영향을 공시로 추적할 경로가 없다 (자체 분석 §3).
③ 전달 경로.
(a) 한화오션이 LNGC 1척을 수주했다: 확실 (이벤트 카드). (b) 건조 공정에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이 투입된다: 확실 (자체 분석 §1, §7). (c) 그 물량 일부가 티엠씨에 배정된다: 가정. Vendor 등록 후 장기 반복 거래라는 공시 서술과 국내 점유율 45~49%가 근거지만 호선 단위 배정 근거는 부재다 (자체 분석 §6, §14 T2 인접). (d) 배정 물량이 매출로 인식된다: 시차 약 2년, 건조 기간 1~3년 (자체 분석 §12, §13). (e) 매출이 이익으로 남는다: 불확실. 선박용 라인이 표기 능력의 112.3%로 가동된 해의 연결 영업이익률이 1.89%였다 (자체 분석 §1, §14 T1). 최약 고리는 (c)다. 호선 단위 공급 근거가 자체 분석 자료에 없고, 조선 3사 과점 구조에서 구매자 집중도가 공급자보다 높다 (자체 분석 §6).
④ 반론·리스크.
첫째, 물량이 마진으로 전환되지 않는다. 초과가동 해에 케이블 부문 영업이익률이 4.37%에서 2.56%로 낮아졌고, 매출 대비 총매입 비율은 67.8% -> 70.8%로 3년 연속 올랐다 (자체 분석 §2, §6). 동은 LME·환율 일일 연동인데 판가는 입찰로 선확정된다 (자체 분석 §13). 둘째, 캐파 상한이 걸려 있다. 선박용은 이미 표준 능력의 112.3%, 연 6,480시간 연속조업 전제라 시간을 늘릴 여지가 없다 (자체 분석 §7, §14 T2). 셋째, 수주잔고 57,601백만원은 2025년 매출의 16.9%로 커버리지가 짧아 1척 단위 증분이 잔고에서 식별되지 않을 수 있다 (자체 분석 §7). 넷째, 손익 훼손 요인 중 해양프로젝트 순연과 미국법인 초기 투자비용은 상선 발주로 상쇄되지 않는다 (자체 분석 §3).
⑤ 판단.
크기는 소. 이벤트는 한화오션 매출 대비 2.8%인 1척이고 (이벤트 카드) 티엠씨 몫은 그 케이블 부분의 일부다. 시차는 장기. 인식까지 약 2년, 인도 기한은 2029년이다 (자체 분석 §12). 확실성은 경로 방향은 높고 배정·마진은 낮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넷이다. (1) FY2026 사업보고서 선박용 생산능력이 204,728백만원 대비 증가하는지 (자체 분석 §16), (2) 선박용 초과가동이 유지되면서 케이블 부문 영업이익률이 2.56%를 넘는지 (자체 분석 §14 T1), (3) 매출 10% 이상 고객 합산 비중이 48.77%를 초과하는지 (자체 분석 §16), (4) 수주잔고가 57,601백만원 대비 확대되는지 (자체 분석 §7).
당사는 기존 선박용 케이블 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주요 조선소와의 거래 기반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선박용 케이블 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주요 조선소와의 거래 기반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선박 확대에 대응하여 전동화 시스템, LNG 추진선, 암모니아·수소 연료 선박에 적용되는 고내열·고난연 케이블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DART 원문 보기 -
한국카본
01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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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45 · 보통 · 횡보 →
한국카본은 아주 차가운 액화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에서 가스를 담는 통이 온도를 잃지 않게 감싸 주는 단열재를 만드는 회사예요. 이번에 한화오션이 그런 가스 운반선을 한 척 수주했는데 한화오션은 몇 해 전 보고서부터 한국카본의 새 거래처로 이름이 올라 있어요. 국내에서 이런 배를 짓는 조선소가 네 곳인데 단열재를 실제로 대 주는 회사는 두 곳뿐이고 그중 가스가 새지 않게 막는 안쪽 벽까지 한꺼번에 대는 곳은 한국카본이에요. 이런 산업용 소재가 회사 매출의 93.7%라서 배 주문이 늘면 회사 살림에 곧바로 닿아요. 다만 이번 배에 쓸 단열재를 언제 얼마나 주문할지는 공시에 없고 배를 넘겨주기로 한 때도 2029년 6월이라 시간이 꽤 걸려요.
가장 약한 고리: 한화오션의 이번 수주가 한국카본 보냉재 직접 발주로 이어지는 구체 계약 시점과 물량은 수주 공시에 없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한화오션은 FY2023 보고서에서 한국카본의 신규 고객으로 공시되었고 이 회사는 조선소에 LNG 화물창 보냉재를 직접 납품한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산업재 매출이 연결 매출의 93.7%이나 한화오션 단독 매출 비중은 익명 고객 표기로 정량 확인되지 않는다 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국내 멤브레인형 LNG 조선소 4사 중 보냉재를 실질 공급하는 업체는 2사에 불과하며 한국카본은 2차 방벽 일괄 공급 유일 벤더 지위를 점하고 있다 3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인도 기한이 2029-06-15로 수주에서 실제 납품까지 1년 이상 소요되며 공시상 수주 진행이 선박 공정에 따라 달라진다고 명시되어 있다 2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LNGC 건조 물량 확정 → 기자재·원자재 조달 수요 발생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LNG 화물창 시스템 공급 병목 (GTT 라이선스 기반 멤브레인 수요)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LNG 화물창·극저온 기자재 제조 및 시공 전문사에 이른다.
연결 확인 한국카본
판정 전문
선종은 정확히 겹치나 벤더 배정과 물량이 미확정 (1척 규모의 추정 노출)
① 결론.
한화오션의 LNGC 1척·약 3,632억원 수주는 이 회사가 만드는 멤브레인형 LNG 화물창 보냉재가 실제로 들어가는 선종이다. 이벤트와 제품이 겹치는 정도는 이 회사 쪽이 가장 뚜렷하다. 다만 이 척의 보냉재를 누가 받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고 1척 물량의 금액 근거도 추정 등급뿐이라, 방향만 확인되는 소규모 노출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화물창 설계 라이선스를 독점한 GTT의 인증 제작 벤더 자리에서 국내 조선 3사에 단열패널과 2차 방벽, R-PUF 폼을 납품한다(자체 분석 §1). FY2025 산업재 부문 외부매출은 851,793,325천원으로 연결 매출의 93.7%이고 부문 영업이익 132,142,540천원이 전사 영업이익을 넘는다(자체 분석 §1·§2). 고객 실명에는 NO96-SUPER+를 채택한 한화오션이 FY2023 신규 고객으로 추가돼 있다(자체 분석 §6). 맞닿지 않는 면은 둘이다. 금액 쪽은 A부터 E까지 익명 처리라 한화오션 단독 비중을 볼 수 없다(자체 분석 §6). 산업재 안의 품목별 매출도 분리 기재되지 않는다(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LNGC 1척 수주와 인도 기한 2029-06-15 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한화오션이 이 회사 고객이라는 관계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6). (c) 이 척의 보냉재가 이 회사에 배정되는지는 가정이다. (d) 도착 시점은 불확실하다. 회사는 수주 진행이 선박 공정에 따라 달라진다고 5개년 내내 같은 단서를 붙였다(자체 분석 §7).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실질 공급사가 둘이다. 4개 조선소 모두에 공급하는 곳은 당사와 동성화인텍뿐이고 조선소는 이원 발주 카드를 상시로 든다(자체 분석 §6). 둘째, 규모의 근거가 추정 등급이다. 척당 보냉재 약 270억원을 이 1척에 그대로 적용하면 FY2025 연결 매출 908,810,220천원의 약 3.0%다(척당 단가와 연결 매출의 산술). 자체 분석 자료는 이 단가를 미등록 매체 보도로 두고 수치 판정에는 쓰지 않는다고 못박았다(자체 분석 §15). 셋째, 잔고가 2년 연속 줄었다. 화물창판넬 수주잔고는 2023년말 1,558,783천USD에서 2025년말 1,141,657천USD로 내려왔고 잔고 커버는 7.5년에서 2.7년으로 짧아졌다(자체 분석 §3). 넷째, 캐파 상단이 멀지 않다. FY2025 매출이 34척 캐파에 척당 약 270억원을 곱한 이론 상한 9,180억원에 근접한다고 자체 분석 자료가 스스로 적는다(자체 분석 §9).
⑤ 판단.
크기는 1척 기준으로 연결 매출의 3% 안팎인데 그 계산의 입력이 추정 등급이다. 시차는 인도 기한 2029년 6월까지로 길다. 확실성은 벤더 배정이 정해지지 않아 낮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차기 사업보고서에서 수주총액 누계 3,383,023천USD가 늘어나는지, 그리고 상위 5개 고객 집중도 76.2%가 어떻게 계상되는지의 확인이다. 그 전까지 1척분 노출은 추정 등급으로만 둔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6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