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말린 사업부 영업정지
성창기업 포르말린 사업부 영업정지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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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기업지주
0001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31 · 보통 · 하강 ↓
성창기업지주는 자회사 성창기업을 통해 나무를 얇게 켜서 붙인 합판을 만드는 회사인데 합판을 붙일 때 쓰는 접착 재료인 포르말린도 만들어 밖에 팔아 왔어요. 그런데 이 재료의 원료인 메탄올 값이 크게 오르면서 만들수록 밑지는 구조가 되자 2026년 6월 30일부로 포르말린 사업을 접기로 했어요. 이 사업부가 2025년에 올린 매출은 약 70.8억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의 5.57%였고 설비는 32,850톤을 만들 수 있는 규모였어요. 생산을 멈추는 날부터 그 매출이 바로 빠지는 것이라 실적에는 곧 드러나요. 다만 장부에서 언제 어떻게 덜어 내는지는 공시에 적혀 있지 않아서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가장 약한 고리: 영업중단 결정과 실제 매출 소멸 반영 시점 사이의 회계적 인식 시차가 이벤트 원문에 특정되어 있지 않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이벤트 원문이 성창기업지주 종속회사 성창기업의 사업부 영업중단을 직접 다루는 로스터 실명 당사자 공시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해당 사업부 매출은 2025년 약 70.8억원으로 연결 매출 대비 5.57% 비중이다 1DART 원문 →.
- 경쟁 위치
- 포르말린 사업 내 경쟁 지위에 관한 근거가 이벤트 원문·도시에에 없다.
- 반영 시차
- 영업중단이 2026-06-30부로 즉시 시행되어 매출 기여 소멸이 즉시 반영된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목재·합판 지주회사 직접 노출, 포르말린 사업부 영업정지 연결 반영에 닿는다.
연결 확인 성창기업지주
판정 전문
직접 당사자 (연결 매출 5%대 품목의 소멸, 손익 축은 다른 곳에 있다)
① 결론.
영업중단 대상은 이 회사의 연결 종속회사 사업부다. 이벤트 카드가 밝힌 매출 규모는 연결 매출의 5.57%다. 다만 이 회사 손익을 4개년 연속 적자로 끌고 온 축은 이 품목이 아니라 파티클보드이므로, 매출 소멸은 확실하되 손익 효과의 부호는 자체 분석 자료만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성창기업지주는 자체 사업부·공장 없이 자회사 주식 소유와 경영지도 용역만 수행하는 순수 지주회사다(자체 분석 §1). 중단 주체인 성창기업은 지분 100% 종속회사다(자체 분석 §18). FY2025 제품 구성비에서 포르마린은 5.00%이고 합판 40.84% 안의 한 갈래로 잡힌다(자체 분석 §2).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이 품목과 그 원료다. 메탄올은 성창기업 매입의 10.30%인 4,226백만원이고 포르마린 판가가 메탄올에 연동된다고 자체 분석 자료가 적었다(자체 분석 §6·§13). 맞닿지 않는 면이 더 크다. FY2025 연결 매출 127,218,274,093원에서 파티클보드가 62,529,245천원으로 최대 매출원이고 그 부문이 (8,666,744)천원 손실이다(자체 분석 §1·§2).
③ 전달 경로.
(a) 영업중단 결정과 대상 사업부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그 매출이 연결에서 빠지는 것도 확실하다. 지주 별도 수익은 경영관리용역료와 이자수익뿐이므로 실체는 전부 종속회사에 있다(자체 분석 §3). (c) 손익 방향은 불확실하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포르마린 품목별 손익은 집계되지 않는다. (d) 원료 부담과의 상계도 불확실하다. 최약 고리는 (c)다. 매출이 빠지는 것과 이익이 빠지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이 품목은 원가 악화가 중단 사유로 제시됐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회사는 이미 사업을 줄여 온 국면이다. FY2019 마루사업 중단, 수입유통 축소, FY2025 블루이엔지 이탈이 매출 감소의 3대 축으로 적혀 있다(자체 분석 §3). 둘째, 하방 영업레버리지가 크다. 매출이 줄어도 감가상각비는 7,143,504~8,059,359천원으로 거의 고정이었다(자체 분석 §4). 셋째, 손실의 원천은 다른 데 있다. FY2025 연결 순손실 최대 원천은 성창보드 순손실이고 파티클보드 유형자산손상 13,776,015천원이 그 안에 있다(자체 분석 §1). 넷째, 합판 축은 이미 조달 구조를 한 번 바꿨다. 2023년 8월 이후 원목 자체 제조를 끊고 중국·베트남 반제품 조달로 옮겨 국내에는 완성·검사만 남겼다(자체 분석 §11). 그 전환이 FY2025 합판 부문 흑자 2,183,951천원과 겹친다(자체 분석 §2).
⑤ 판단.
크기는 연결 매출의 5%대다. 시차는 짧다. 매출 소멸의 확실성은 높고 손익 효과의 확실성은 낮다. 재평가 지점은 차기 사업보고서의 제품 구성비에서 포르마린 행이 실제로 사라지는지, 그리고 합판 부문 영업손익과 메탄올 매입액이 함께 어떻게 움직이는지의 확인이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1주 기준
피해로 판정한 그룹은 시장보다 내려가야 판정이 맞은 거예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