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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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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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64 · 보통 · 하강 ↓
한화시스템은 군함 안에서 적을 찾아내고 무기를 다루는 장치를 하나로 묶어 주는 전투 장비를 만드는 회사예요. 국내에서 수상함과 잠수함 전투 장비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곳은 이 회사뿐이라서 한화오션이 해군의 새 구축함 KDDX를 맡게 되면 그 배 안에 들어갈 장비를 댈 자리에 서 있어요. 방산으로 버는 돈 2조 4,388억원 가운데 이런 바다 쪽 장비가 한 몫을 맡고 있고 이미 받아 둔 방산 주문도 9조 3,026억원이나 쌓여 있어요. 다만 바다 쪽 장비가 정확히 얼마를 버는지는 따로 공시되지 않았고 배를 짓는 일과 장비를 넣는 일을 직접 잇는 계약 공시도 아직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한화오션의 KDDX 건조와 한화시스템의 전투체계 납품을 직접 연결하는 계약 공시는 현재 없어 사업 구조 추론에 의존한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한화시스템 사업보고서가 KDDX 함정전투체계를 개발·생산 품목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직접 납품 계약 공시는 없음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해양시스템은 방산 6개 사업영역 중 하나로 전투체계·AUV·USV 등을 포함하며 정확 매출 비중은 공시되지 않았으나 10~20%대로 추정됨 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사업보고서가 국내 유일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 독자개발 역량으로 명기하고 있음 3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최종 계약 및 설계·건조 단계를 거쳐 부체계 납품으로 연결되므로 2년 이상 시차가 예상됨 3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KDDX 프로그램 불확실성 해소, 6척 실집행 개시에 닿고, 수요를 타고 한화 함정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전투체계·레이더·추진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함정 전투체계·다기능레이더·통합마스트·함정 전자장비 개발·제조에 이른다.
판정 전문
방향은 분명하고 크기는 정량 불가 (해양시스템 매출이 자체 분석 자료에서 분리되지 않는다)
① 결론.
한화시스템은 국내 유일의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 독자개발 사업자이므로 KDDX 건조 주체 확정은 이 회사 사업영역과 정면으로 맞닿는다. 그러나 해양시스템 사업영역의 매출액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분리 집계되지 않고, 한화오션의 선체 건조와 이 회사의 전투체계 납품을 직접 잇는 계약 공시도 없다. 방향은 플러스로 두되 크기는 산출 불가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3,664,151백만원 중 방산이 2,438,850백만원으로 66.6%다(자체 분석 §2). 방산은 감시정찰·지휘통제통신·항공전자·해양시스템·위성·MRO 여섯 축으로 나뉘고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와 통합기관제어체계가 해양시스템에 들어간다(자체 분석 §2). 공시가 나누는 축은 매출유형·판매경로·고객·지역까지이며 사업영역별 매출액 분해는 자체 분석 자료에 없다. 지위 자체는 분명하다. 자체 분석 자료는 국내 유일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 독자개발 역량을 명기하고 1980년 이후 약 40년간 해군 함정사업을 수행했다고 적는다(자체 분석 §10). 한화오션은 이 회사가 지분 11.57%를 보유한 관계기업이기도 하다(자체 분석 §18).
③ 전달 경로.
(a) 우선협상대상자 확정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전투체계 독자개발 지위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10). (c) 선체 건조사 확정이 전자체계 발주의 시점과 금액으로 이어지는 고리는 불확실하다. 판정 전건도 직접 잇는 계약 공시의 부재를 최약 고리로 적었다. (d) 계약이 나와도 매출은 진행기준으로 여러 해에 나뉜다(자체 분석 §3). 방위력개선비 축의 전달 시차도 예산 편성에서 계약 체결까지 1~2년이고 그 뒤 인식까지 다시 수년으로 기재된다(자체 분석 §13).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는 가격 결정 방식이다. 국내 계약은 실발생 원가에 적정이윤을 가산하는 원가보상 구조라 물량 확대가 그대로 마진이 되지 않는다(자체 분석 §3). 둘째는 연결 손익의 변동 축이 다른 데 있다는 점이다. FY2025 방산 영업이익은 늘었는데 연결 영업이익은 기타부문 영업손실 1,601억원 탓에 줄었다(자체 분석 §2). 셋째는 잔고 회전이다. 방산 수주잔고 9,302,673백만원은 방산 매출의 3.81배로 경쟁사 6.08배보다 낮은 대역에 있다(자체 분석 §8). 넷째는 고정비 하중이다. 생산능력이 늘어나는 동안 가동률은 90.89%에서 83.72%로 내려갔다(자체 분석 §14).
⑤ 판단.
크기는 산출 불가다. 해양시스템 매출이 분리되지 않기 때문이다. 시차는 길다. 확실성은 지위 쪽이 높고 발주 연동 쪽이 낮다. 이벤트는 선체 건조 주체의 불확실성을 없앴을 뿐 전자체계 계약의 시점도 금액도 정하지 않는다. 자체 분석 자료가 방산 마진 개선의 동인으로 지목한 것도 국내 물량이 아니라 수출 이윤율이다(자체 분석 §14).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전투체계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와 방산 수주잔고의 갱신이며, 사업보고서에 사업영역별 매출이 분리 계상되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해양시스템은 함정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전투체계와 무인기반의 정찰/전투 작전을 수행하는 해양무인체계 등으로 구분됩니다.
해양시스템은 함정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전투체계와 무인기반의 정찰/전투 작전을 수행하는 해양무인체계 등으로 구분됩니다.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차기 호위함(FFX), 고속정(PKX), 강습상륙함(LPH)등의 수상함과 장보고 잠수함(KSS-III) 등 수중함에 탑재되는 함정전투체계 및 무인수상정(USV), 자율무인잠수정(AUV) 등 해양무인체계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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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공시 후 9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