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대우건설 컨소시엄, LH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공사 1공구 낙찰 (총입찰 8,686억원)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LH가 CMR 방식으로 발주한 1공구(약 345만㎡, 국가산단 전체의 약 44%)의 낙찰자로 대우건설(48%)·남광토건(40%)·중흥토건(7%)·삼호(5%) 컨소시엄이 사업계획서 심사 310.8점으로 선정됐다. 8,686억원(부가세 별도)은 올해 LH 발주 공사 중 최대이며, 연내(10월) 착공이 예정돼 있다. 기사 원문(연합뉴스) 1 ↗ (새 탭) 기사 원문(뉴시스) 2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보도 속 당사자 2) · 확인 중 1곳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보도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보도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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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001260
수혜(+) 보도 속 당사자 (이번 사건을 전한 보도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나와요. 공시로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남광토건은 1공구 낙찰 컨소시엄의 지분 40% 실명 당사자로 공사예정금액은 3,474억2,800만원이다 2기사 원문(뉴시스) →. 지분 공사예정금액 3,474억원은 FY2025 연결매출 약 3,574억원의 약 97%에 해당한다 2기사 원문(뉴시스) →, 3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남광토건은 시공능력평가(토건) 2025년 7,840억원 51위의 중견 도급사이며 이번 컨소시엄에서는 주간사 대우건설(48%) 다음의 2대 지분사다 3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1기사 원문(연합뉴스) →. 수익을 원가기준 투입법 진행률로 인식하는 구조라 착공 후 원가 투입 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되며 LH는 1공구 착공을 10월로 잡았다 3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4기사 원문(한국경제) →.
- 주의
- 현재는 본계약 체결 전 낙찰자 선정 단계라 확정 계약금액과 공정 진행 속도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88/100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지분 40%로 직접 참여하는 관급 토목 수주예요. 매출 규모는 크지만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남광토건에 직접 닿아요. 남광토건은 LH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 컨소시엄에서 대우건설(48%) 다음으로 큰 지분 40%를 가진 실명 당사자예요. 총입찰 8,686억원에 40%를 곱하면 회사 몫은 약 3,474억원으로 추정돼요. 이 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 3,574억원의 약 97%예요. 다만 이 매출이 영업이익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확인한 자료로 판단할 수 없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남광토건은 공사를 수주한 뒤 하도급으로 시공하는 원청 도급사예요. FY2025 매출에서 토목 부문은 약 2,544억원으로 71%를 차지해요. 관급 토목 비중은 FY2021 46.3%에서 FY2025 69.8%로 올랐어요. 택지조성은 토목 공종에 들어 있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시 수주현황에 실재하는 발주처예요. 이번 공사는 이 관급 토목 축에 그대로 맞닿아요. 반면 3개년 연속 매출총손실을 낸 건축 부문과 정비사업 재진입에는 맞닿지 않아요. 회사가 맡는 일은 부지 조성 토목이에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반도체 설비 관련 매출은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낙찰자 선정에서 본계약으로 가는 고리는 가정이에요. 이번 소식은 사업계획서 심사 310.8점으로 낙찰자가 정해진 단계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본계약 체결과 확정 계약금액은 없어요. (b) 컨소시엄 지분에서 회사 몫으로 가는 고리는 확실해요. 지분 40%는 이번 소식에 명시돼 있어요. 약 3,474억원은 총입찰액에 지분율을 곱한 산술 추정치예요. (c) 착공에서 매출 인식으로 가는 고리에서 인식 방식은 확실하고 시점은 가정이에요. 회사는 누적발생계약원가 기준 진행률로 매출을 인식해요. 착공은 10월 예정이에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공사 기간이 없어서 연도별 매출 배분은 계산할 수 없어요. (d) 매출에서 이익으로 가는 고리는 불확실해요. FY2025 원가의 최대 항목은 외주용역비로 성격별 비용의 39.6%였어요. 5개년 영업이익은 매출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어요. 마진은 물량이 아니라 수주 믹스와 원가 추정이 정해요. 관급 공사는 입찰경쟁 구조라 가격협상력이 제한돼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CMR 방식에서 원가 부담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가장 약한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새로 늘어나는 규모가 작게 볼 여지가 있어요. 수주잔고는 약 2조 5,194억원이라 이번 몫은 잔고의 약 14%예요. FY2025에도 대구산업선철도2공구 약 1,609억원 같은 대형 관급 토목 수주가 있었어요. 회사 자료는 잔고가 늘어도 이익 회복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기록해요. 둘째, 하도급 다수가 정품건설산업·극동건설 등 계열 특수관계자로 흘러요. FY2024 특수관계자 매입은 약 2,127억원이었어요. 셋째, 대형 진행률 공사는 총계약원가를 다시 추정할 위험을 함께 키워요. 건축 부문은 FY2023에 매출총손실 약 322억원을 냈어요.
⑤ 판단.
크기는 커요. 회사 몫 추정치가 연매출의 약 97%예요. 시차는 중간이에요. 매출은 착공 후 원가가 들어가는 분기부터 잡혀요. 확실성은 낮아요. 참여 사실은 확실하지만 본계약 금액과 이익률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첫째는 본계약 체결 공시에 적힌 확정 금액과 계약기간이에요. 둘째는 착공 이후 분기 보고서에 나오는 토목 부문 매출총손익이에요. 셋째는 차기 사업보고서의 특수관계자 매입 규모예요.
주가 변화 보도 후 5주 ▽ -9.60% · 시장 대비 +16.30%p -
대우건설
047040
수혜(+) 보도 속 당사자 (이번 사건을 전한 보도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나와요. 공시로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대우건설은 낙찰 컨소시엄 주간사로 이벤트 원문의 실명 당사자다 1기사 원문(연합뉴스) →. 지분 공사금액 약 4,169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약 8조 546억원의 약 5.2%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대우건설은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총점 310.8점으로 1위를 한 주간사이며 시공능력평가 5위다 3기사 원문(한국경제) →. 연내 10월 착공이 예정돼 1~2분기 내 진행률 매출 인식 경로가 명확하다 3기사 원문(한국경제) →.
- 주의
- 공시 금액 5.18% 수치는 등록 도메인이 아닌 매체 보도를 인용한 것이라 DART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68/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주간사로 직접 닿는 연매출 약 5% 규모 국내 공공 공사 수주, 이익 기여는 미확인
① 결론.
이번 소식은 대우건설에 직접 닿아요. 회사는 낙찰 컨소시엄의 주간사로 지분 48%를 가져요. 따라서 총입찰 8,686억원 가운데 회사 몫은 약 4,169억원이에요. 이 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 8조 546억원의 약 5.2%예요. 매출로 이어지는 경로는 분명해요. 다만 이 공사가 이익을 남길지는 확인한 자료로 판단할 수 없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회사는 수주를 받아 설계와 시공을 파는 회사예요. 매출은 공사가 진행된 비율만큼 인식돼요. 이번 공사는 LH가 발주한 반도체 국가산단 부지 조성공사예요. 어느 부문에 배정되는지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서, 토목 부문에 편입된다고 추정해요. 토목 부문의 FY2025 매출은 1조 4,041억원, 영업손실은 5,919억원이에요. 회사 몫은 이 매출의 약 30%예요. 한국토지주택공사는 FY2023 10대 매출처에 들었던 상대예요. 최근 국내 매출처가 자기 신용이 없는 PFV로 옮겨 가면서 대금 회수가 분양 성과에 묶였어요. 이번 공사는 그 경로와 맞닿지 않아요. FY2025 손실의 원천인 싱가포르 도시철도 현장과 비주거 미분양 채권 손상에도 이번 공사는 닿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낙찰에서 계약 체결로 가는 고리는 가정이에요. 확인한 자료는 낙찰자 선정까지만 담고 있어요. (b) 착공에서 매출 인식으로 가는 고리도 가정이에요. 10월 착공이 예정돼 있지만, 공사 기간이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그래서 연도별 매출 규모는 불확실해요. (c) 계약잔액과 비교한 크기는 산술상 확실해요. 회사 몫은 FY2025 말 계약잔액 50조 5,968억원의 약 0.8%예요. (d) 매출에서 이익으로 가는 고리는 불확실해요. 매출원가율은 5개년 연속 나빠져 FY2025에 97.04%였어요. 회사 자료는 원가가 수주 시점의 원가 가정에 따라 움직인다고 판정했어요. 한계원가율 중앙값 0.87을 넣으면, 매출에서 변동 원가를 뺀 몫은 공사 전 기간에 약 542억원으로 추정돼요. 하지만 같은 자료가 이 선형 모델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최약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크기를 키워 읽으면 안 된다는 반론이에요. 회사 몫은 잔고의 0.8%예요. 회사 자료는 국내 토목 발주 물량이 줄어든다는 규정을 FY2022부터 유지했어요. 단건 수주가 이 추세를 바꿨다는 근거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둘째, 원가 분담 조건이 비어 있어요. 발주 방식이 CMR이라는 점만 확인돼요. 원가가 초과될 때 부담을 어떻게 나누는지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셋째, 컨소시엄에 최대주주 중흥토건이 7%로 참여해요. 참여사 사이의 이익 배분 조건은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연매출 대비 약 5.2%, 잔고 대비 0.8%로 중간 수준이에요. 시차를 보면, 10월 착공이 지켜질 경우 FY2026 4분기에 매출 인식이 시작돼요. 다만 연도별 배분은 확인되지 않아요. 확실성은 매출 경로가 높고 이익 경로가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네 가지예요. 계약 체결 공시와 확정 도급액, 착공 실적과 분기 토목 부문 원가율, 분기 기초자재 매입 추이, 계약잔액 증가분이에요.
주가 변화 보도 후 5주 ▽ -42.18% · 시장 대비 -16.28%p
- 뒤집히는 조건
- 본계약 미체결, 계약금액 감액 정정공시, 또는 착공이 2027년 이후로 공식 연기되는 경우
- 다음에 볼 것
- 대우건설·남광토건의 본계약 체결 확정공시, LH 착공 발표
근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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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일
- 2026-09-29
- 사건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 보도 대우건설 컨소시엄, 8천686억원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공구 수주
- 보도 속 당사자 남광토건 00126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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