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HD한국조선해양(에이치디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6척 수주

공시일 2026-05-08 공시 원문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1. 티엠씨 21759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40 · 보통 · 하강 ↓

    티엠씨는 배 안 구석구석에 깔리는 전기줄과 신호선을 만들어 조선소에 바로 넣어 주는 회사예요. 배 한 척을 지으려면 전기를 보내고 기계를 움직이고 소리를 전하는 줄이 반드시 들어가는데 이 회사는 국내 배용 전선 시장에서 45% 정도를 맡고 있어요. 이번에 컨테이너선 6척 주문을 받은 곳이 바로 티엠씨의 직접 거래처라서 배를 지으면서 전선을 사 갈 자리가 생기고 이 전선 장사는 회사 매출의 74.6%인 2,542억원을 차지해요. 다만 이번 6척에 티엠씨 전선을 쓰기로 했다는 공시는 없어서 물량이 얼마나 배정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조선소가 주문을 받고 전선 값이 실제 매출로 잡히기까지 2년쯤 걸리고 계약도 2029년 9월까지 이어져요.

    가장 약한 고리: HD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6척 수주와 티엠씨 케이블 공급 계약 간 직접 연결은 공시되지 않아 실제 물량 배분은 확인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HD현대중공업은 티엠씨 사업보고서에 직납 고객으로 명시돼 있고 2025년 선박용 케이블 매출 254,243백만원으로 전사의 74.6%를 차지해 1차 거래관계가 확인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0642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선박용 케이블이 2025년 매출 254,243백만원으로 전사 매출 340,885백만원의 74.6%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0642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국내 선박·해양용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 45%(2024년)를 기록하며 주요 사업자로 공시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0642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조선사 수주에서 케이블 매출 인식까지 약 2년의 시차가 있고 계약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9년 9월까지로 물량 경로는 명확하나 실적 전환까지 1년 이상 소요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0642 · 2026-03-18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선박용 전선·케이블·전기기기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티엠씨

    판정 전문

    직납 고객의 신조 수주로 물량 경로는 확인되나, 배분·판가 근거가 공시에 없고 인식까지 수년이 걸리는 간접 연결

    ① 결론.

    이벤트는 티엠씨의 주력 매출축에 닿는다. HD현대중공업은 선박선 부문 직납 고객으로 공시에 실명 기재돼 있고(자체 분석 §6), 선박용 케이블이 2025년 매출 254,243백만원으로 전사 340,885백만원의 74.6%를 차지한다(자체 분석 §2.1). 다만 이번 6척에 대한 케이블 발주·물량 배분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케이블 부문 수익 325,654,596천원이 연결 총계의 95.5%이고 연결 영업이익의 129.4%를 이 부문이 만든다(자체 분석 §2). 맞닿는 면은 선박선 라인이다. 선박용 제품 내수가 106,374 -> 163,435백만원으로 3년간 53.6% 늘었고, 그 전방이 HD현대 계열·한화오션·삼성중공업 직납이다(자체 분석 §2.1, §6). 맞닿지 않는 면도 크다. 해양용(28,113백만원), 광(22,107백만원), 전장(2년 연속 적자)은 이번 컨테이너선 건조와 별개 축이다(자체 분석 §2, §2.1).

    ③ 전달 경로.

    (a) 조선소 수주 확정 -> 의장 단계 케이블 소요 발생: 확실. 선박 건조 시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이 필수 적용된다(자체 분석 §7). (b) 소요 -> 티엠씨 배정: 가정. Vendor 등록 후 반복 거래 구조는 공시돼 있으나(자체 분석 §6), 이번 6척의 배분 근거는 없다. 매출 10% 이상 고객 3사 합산 48.77%는 익명 처리돼 실명과 1대1 대응이 불가하다(자체 분석 §6). (c) 배정 -> 매출 인식: 확실하되 지연. 조선사 수주에서 케이블 매출 인식까지 약 2년, 계약기간은 2029-09-30까지다(자체 분석 §12, 이벤트 카드). (d) 매출 -> 이익: 불확실. 입찰가는 경쟁 민감으로 기재 생략된다(자체 분석 §3). 최약 고리는 (b)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물량이 늘어도 마진이 따라오지 않는다. 선박용 라인이 표기 능력의 112.3%로 가동된 해에 연결 영업이익률은 1.89%, 케이블 부문은 2.56%였고 매출 대비 총매입 비율은 67.8% -> 70.8%로 올랐다(자체 분석 §14 T1, §6). 둘째, 캐파 상한이 걸려 있다. 선박용은 연 6,480시간 연속조업 전제로 이미 초과 가동 중이며(자체 분석 §7), 별도 기준 유형자산 취득 1,797,431천원이 감가상각비 2,451,081천원에 미달해 본체 설비는 순감소했다(자체 분석 §14 T2). 셋째, 원가 전가 시차가 남는다. 동 매입 172,798백만원이 총매입의 71.6%이고 LME·환율 연동인데 판가는 입찰로 선확정된다(자체 분석 §13).

    ⑤ 판단.

    크기는 매출축 74.6%에 닿아 크지만 6척 중 티엠씨 몫은 산정 불가다. 시차는 2년 이상으로 길고, 확실성은 (a)(c)가 높고 (b)(d)가 낮아 중간이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넷이다. FY2026 사업보고서의 선박용 생산능력이 204,728백만원 대비 증가하는지(자체 분석 §16), 매출 10% 이상 고객 합산 비중이 48.77%를 넘는지(자체 분석 §16), 케이블 부문 영업이익률이 2.56%를 넘어서는지(자체 분석 §14 T1), 별도 유형자산 취득이 감가상각비를 다시 넘는지(자체 분석 §14 T2).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18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2. HD한국조선해양 00954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53 · 보통 · 급상승 ↑

    HD한국조선해양은 배를 짓는 조선소들을 거느리면서 배를 움직이는 엔진과 그 부품을 직접 만드는 회사예요. 이번에 컨테이너선 6척을 짓기로 하고 1조 7,787억원짜리 계약을 맺었는데 이 금액은 회사 전체 매출의 10.12%에 해당해요. 배를 새로 지으면 그 안에 넣을 엔진이 필요한데 이 회사의 엔진 부문은 이미 그룹 조선소에 1조 3,958억원어치를 넣으며 매출의 32.6%를 거기서 얻고 있어요. 다만 이번 배들에 들어갈 엔진과 추진 장치를 어디서 가져오는지는 공시에 적혀 있지 않아서 얼마가 이 회사 몫이 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배 짓는 일이 2026년 5월부터 2029년 9월까지 이어져서 돈이 실적으로 들어오기까지도 몇 해가 걸려요.

    가장 약한 고리: 이벤트 공시에 선박용 엔진 및 추진장치 조달처가 명시되지 않으므로 내부거래 전달 비율은 불확실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엔진기계 부문이 그룹 조선소에 내부매출 1조 3,958억원(32.6%)을 납품하며 1차 거래관계를 형성함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032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이벤트 계약금액 1조 7,787억원은 연결 매출의 10.12%이나 엔진기계 부문으로 직접 전달되는 금액은 공시되지 않으므로 정량 불가 1공시 접수번호 20260508800186 · 2026-05-08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대형 2행정 엔진 시장점유율 30%·중형 4행정 엔진 35%로 해당 품목 주요 사업자임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032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계약기간이 2026-05~2029-09로 3년 이상이며 조선 부문 수주잔고 대비 매출 비율이 2.75년으로 장기 전달 시차를 가짐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032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선박용 엔진·추진 시스템 발주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선박용 엔진·추진장치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HD한국조선해양

    판정 전문

    컨테이너선 6척 수주는 종속 조선소 건조물량을 통해 엔진기계·자체 사업 내부수요로 닿는 간접 이벤트다

    ① 결론.

    confirmed. 이벤트는 종속 조선소의 건조 물량을 늘려 그룹 내부 엔진·추진장치 수요로 전달되는 경로이며, 이 회사가 지배기업 자체 사업(SD·EP)과 엔진기계 부문을 보유해 그 수요를 받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1차 이유다. 다만 공시에 조달처가 없어 전달 비율은 정량화되지 않는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연결 매출은 조선 84%·엔진기계 10%·해양플랜트 4%로 구성되고, 지배기업 자체 사업은 SD사업부(연료공급장치·화물처리장치·공기윤활장치)와 EP사업부(전기추진 시스템 통합)다(자체 분석 §1). 엔진기계 부문 총액 매출 중 그룹 조선소로 가는 내부매출은 1,395,768백만원(32.6%)이다(자체 분석 §15). 컨테이너선 건조는 종속 조선소가 수행하고, 이 회사는 그 위에 얹힌 엔진·기자재 공급자 겸 중간지주다.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조선소 건조 활동에 연동되는 내부 수요다. 맞닿지 않는 면은 이벤트 계약 자체의 매출·마진 귀속이다. 조선 선종별 매출 분해는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어 이 6척이 이 회사 손익에 얼마로 실리는지는 자체 분석 자료만으로 특정되지 않는다(자체 분석 §2.3).

    ③ 전달 경로.

    (a) 컨테이너선 6척 수주(계약금액 연결 매출 대비 10.12%)로 종속 조선소 건조 활동이 증가한다. 이벤트 카드 근거로 확실. (b) 건조 활동이 선박용 엔진·추진장치 내부 수요를 만든다. 대형 2행정·중형 4행정 엔진과 SD·EP 자체 사업이 그 수요를 받는 위치는 확실하나, 이 선박의 엔진을 이 회사가 공급하는지는 조달처 미공시라 가정이다. (c) 내부 수요가 부문 매출로 인식된다. 공사진척 수금으로 2026-05~2029-09에 걸쳐 분산 인식되고 조선 잔고 대 매출이 2.75년치인 점(자체 분석 §7)에서 전달은 확실하나 시차가 길다. 최약 고리는 (b)이며 내부거래 전달 비율이 미공시라 크기가 불확실하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벤트는 종속 조선소가 계약 주체이며 계약금액 상당 부분은 조선 부문 손익으로 귀속된다. 엔진기계·자체 사업 몫은 자체 분석 자료에서 분리되지 않아 이벤트 크기를 이 회사 자체 증분으로 등치하면 오독이다(자체 분석 §15). 둘째, 엔진기계 외부매출 비중은 36.2%에서 67.4%로 이동해 부문이 외판 메이커로 바뀐 국면이다(자체 분석 §1). 내부 조선소 수주 증가가 부문 방향을 되돌릴지는 불확실하다(자체 분석 §14). 셋째, 2025년 연결조정 영업손익이 (92,789)에서 (744,137)백만원으로 8배 커져 부문 손익을 액면대로 읽기 어렵다(자체 분석 §2.2).

    ⑤ 판단.

    크기는 계약이 연결 매출의 10.12%로 작지 않으나 이 회사 자체 사업 몫이 자체 분석 자료에서 분리 불가라 실효 크기는 중간 이하다. 시차는 공사진척 인식과 2.75년치 잔고 구조상 3~4년으로 길다(자체 분석 §7). 확실성은 거래관계 존재(엔진 대형 30%·중형 35%, 내부매출 32.6%)는 확실하나 이 계약의 내부 전달 비율은 불확실하다(자체 분석 §15).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다. 하나, 엔진기계 부문 내부매출 비중이 32.6%에서 다시 상승하는지. 둘, 조선 신규계약액이 2025년 23,669,403백만원 대비 회복하는지(자체 분석 §16). 셋, 연결조정 음수 폭이 (744,137)백만원보다 커지는지(자체 분석 §16).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20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엔진기계부문] 선박용 엔진의 경우 선종 및 고객사 또는 환경기계 제품의 패키지 포함 여부에 따라 프로젝트별 가격이 상이하므로 가격의 범위나 특정 수치로…
    [엔진기계부문] 선박용 엔진의 경우 선종 및 고객사 또는 환경기계 제품의 패키지 포함 여부에 따라 프로젝트별 가격이 상이하므로 가격의 범위나 특정 수치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디젤엔진보다는 이중연료엔진(DF엔진)의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중연료엔진 적용률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엔진 가격은 증가 추세입니다.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6주 기준

-24.1%p 수혜 판정 5곳 · 시장보다 24.1%p 뒤처짐
+21.6%+0.0%-33.9%2026-05-08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수혜 판정
+21.6%+0.0%-33.9%2026-05-08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수혜 판정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4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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