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캐나다 에어쿨러 수주

SNT에너지 LNG Canada Phase 2 에어쿨러 공급계약 (USD 21.5M, 318.63억원)

공시일 2026-07-21 공시 원문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1. SNT에너지 10084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84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SNT에너지는 뜨거워진 가스를 바람으로 식혀 주는 큰 장치를 만들어 파는 회사예요. 이번에 캐나다에서 짓는 액화천연가스 공장에 그 장치를 넣기로 하는 계약을 이 회사가 직접 따냈고 그만큼 이 분야의 주요 제작사로 볼 수 있어요. 이 장치를 팔아 버는 돈이 회사 매출의 88.9%를 차지할 만큼 회사의 거의 전부여서 이번 일은 본업 한가운데에 놓여 있어요. 계약 금액은 한 해 매출의 5.26% 정도라 한 건으로 보면 아주 큰 편은 아니에요. 다만 2026년 7월 21일부터 2027년 11월 17일까지 만든 만큼 나눠서 매출로 잡히기 때문에 한 분기에 몰려서 나타나지는 않아요.

    가장 약한 고리: 계약 기간이 2026-07-21부터 2027-11-17까지로 진행률에 따라 수익 인식이 분산될 수 있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계약 상대방이 SNT에너지 자체이며 공랭식 열교환기 공급 계약을 직접 체결했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계약금액은 연결매출 대비 5.26%이고 에어쿨러는 FY2025 매출의 88.9%를 차지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DART 원문 →. 2공시 접수번호 20260219002453 · 2026-02-19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SNT에너지가 LNG Canada Phase 2 에어쿨러를 직접 수주했으므로 해당 품목의 주요 사업자로 확인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계약 기간은 2026-07-21부터 2027-11-17까지이며 진행률에 따라 수익이 인식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LNG Canada Phase 2 에어쿨러 공급계약 수주사에 닿는다.

    연결 확인 SNT에너지

    판정 전문

    주력 품목에 그대로 얹히는 수주이나 잔고 소진 국면을 돌려세울 크기는 아니다

    ① 결론.

    계약 제품인 에어쿨러는 이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고 발주 상대도 기존 EPC 계열이다. 사업 구조에 곧바로 얹히는 수주다. 다만 금액이 연결 매출의 5.26% 수준이고 줄어드는 수주잔고를 되돌리기에는 작아 영향이 부분적인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606,120백만원 가운데 AIR COOLER가 539,017백만원으로 88.9%다(자체 분석 §2). 이 품목은 사실상 전량 수출이다. 같은 해 AFC는 수출 511,915백만원·내수 27,102백만원으로 갈린다(자체 분석 §2). 회사의 자리는 플랜트를 짓는 EPC가 아니라 EPC가 발주하는 기자재를 만드는 2차 벤더이고 발주 EPC 명단에 JGC가 5개년 내내 등재된다(자체 분석 §6).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여기까지다. 맞닿지 않는 면은 금액 귀속이다. 5개년 사업보고서가 매출처별 금액을 싣지 않고 사실 골격의 주요 매출처 항목도 빈 배열로 남아 있다(자체 분석 §1).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이 어느 프로젝트 코드로 잡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③ 전달 경로.

    (a) 이 회사가 수주 당사자라는 사실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발주 상대가 기존 EPC 명단 안에 있다는 대응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6). (c) 매출 전환은 진행기준이다. 제품 규격이 프로젝트마다 달라 단가 산정이 불가하고 매출은 수주 금액과 진행률의 함수다(자체 분석 §3). (d) 잔고 회복까지 이어지는지는 불확실하다. FY2025 신규수주 390,858,292천원은 전년 대비 47.3% 줄었고 이 계약 31,863백만원은 그 신규수주의 약 8.2%다(이벤트 카드 금액과 자체 분석 §2 신규수주의 산술).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크기다. FY2025 공사수익은 596,962,474천원이고 이월계약잔액은 594,100,509천원인데(자체 분석 §2) 이 한 건으로 잔고 방향이 바뀌지는 않는다. 둘째, 마진의 출처가 물량이다. FY2025 영업이익률 18.4%는 물량 두 배와 소재비 84.4% 증가의 차이에서 나왔고 설비 고정비 분산으로 설명되는 몫은 1%p 미만이다(자체 분석 §14). 셋째, 원가 전가 통로가 좁다. 소재 일부는 고객 사급이고 관세 부담 귀속도 고객사와 협의 추진 중이라고만 기재된다(자체 분석 §6). 강재는 수주 시점에 계약금액이 확정되는 구조라 신규 견적부터 반영된다(자체 분석 §13). 넷째, 이 축의 일정은 밀린 이력이 있다. FY2025 공시는 미국 LNG 공사를 최종투자결정 대기로 적고 2026년 하반기 진행 예정으로 한 해 미뤘다(자체 분석 §8).

    ⑤ 판단.

    크기는 부분적이다. 연결 매출의 5.26%이고 FY2025 신규수주 대비로도 약 8.2%다. 시차는 짧은 편이다. 계약기간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라 진행률에 따라 두 회계연도에 걸린다. 확실성은 수주 존재와 제품 적합에서 높고 마진 기여에서 낮아진다. 잔고 소진 국면에서는 인건비가 준고정비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자체 분석 §10).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FY2026 이월계약잔액이 500,000,000천원 아래로 내려가는지, 그리고 신규수주가 390,858,292천원을 밑돌아 2년 연속 줄어드는지다(자체 분석 §16).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2-20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2. SNT홀딩스 03653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75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SNT홀딩스는 사업을 직접 하기보다 자회사를 거느리는 지주회사예요. 자회사인 SNT에너지는 뜨거워진 가스를 바람으로 식혀 주는 큰 장치를 만드는 회사인데 이 회사 지분을 54.36% 가지고 있어서 실적이 그대로 합쳐져요. 이번에 캐나다에서 짓는 액화천연가스 공장에 그 장치를 318.63억원어치 넣기로 했고 이 금액은 SNT에너지가 한 해 버는 돈의 5.26%예요. 물건을 넘기는 기간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16개월이라서 실적은 몇 분기에 나눠 나타나요. 다만 이 장치가 SNT에너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81%라는 이야기는 공시로 확인된 수치가 아니에요.

    가장 약한 고리: 에어쿨러 매출 비중 81%는 증권가 분석 추정치이며 화이트리스트 출처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SNT에너지가 JGC FLUOR JV와 직접 에어쿨러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금액은 318.63억원이다 1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원문 →
    노출 규모
    계약금액은 SNT에너지 연결매출의 5.26%10% 미만이며 단일 계약 체급은 제한적이다 1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원문 →
    경쟁 위치
    산업설비 국내 경쟁사가 출혈경쟁으로 정리돼 비에이치아이와 대립하는 구도다 3공시 접수번호 20250220001567 · 2025-02-20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계약 기간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16개월로 수주 후 1~2분기 내 매출 인식이 시작된다 1출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800122 · 2026-07-21 · 확인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북미 LNG 액화플랜트 증설 capex에 닿고, 수요를 타고 공랭식 열교환기(ACHE/에어쿨러) 신규 수주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공랭식 열교환기(에어쿨러)·HRSG 등 플랜트 열교환 기자재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SNT에너지 · SNT홀딩스

    판정 전문

    연결 편입 경로는 실재하나 크기가 연결 매출의 약 1.4%인 지주 단위 희석 이벤트

    ① 결론.

    SNT홀딩스는 SNT에너지를 연결 자회사로 두고 산업설비를 연결 보고부문으로 싣는다. 이 수주는 그 부문으로 실제로 들어온다. 다만 계약금액이 연결 매출에 견주면 작고 지주 별도 손익에는 배당과 로열티를 거쳐야 닿으므로 영향이 제한적인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제조부문을 떼어내고 투자부문만 남긴 일반순수지주회사이며 별도 손익은 계열사 상표권 로열티와 자회사 배당금뿐이다(자체 분석 §1). SNT에너지 지분은 54.36%이고 이 자회사가 AFC·HRSG·복수기·탈질설비의 산업설비 축을 맡는다(자체 분석 §18). 그 축은 연결에서 독립 부문으로 잡힌다. FY2025 산업설비 매출은 606,120백만원이고 부문 영업이익은 111,314백만원이며 연결 매출은 2,235,694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맞닿지 않는 면은 지주 자신의 계정이다. 별도 특수관계자 매출은 배당을 포함해 FY2025 76,589,716천원이고(자체 분석 §3) 이 금액은 자회사 이익이 배당으로 올라온 다음에야 움직인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개별 수주 한 건이 지주 별도 손익으로 옮겨가는 경로는 적히지 않는다.

    ③ 전달 경로.

    (a) SNT에너지가 이 계약의 수주 당사자라는 사실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SNT에너지가 연결 자회사라는 점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18). (c) 매출 전환은 진행기준이다. 산업설비는 투입법 진행률에 따른 기간 인식이라 계약기간에 걸쳐 나뉜다(자체 분석 §3). (d) 지주 이익으로 남는 폭은 불확실하다. 계약금액 31,863백만원은 FY2025 연결 매출의 약 1.4%이고(이벤트 카드 금액과 자체 분석 §2 연결 매출의 산술) 부문 이익 중 지분 54.36% 밖의 몫은 비지배주주에게 간다(자체 분석 §18).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부문 마진 자체가 일회성을 안고 있다. FY2025 산업설비 영업이익 111,314백만원 중 42,153백만원이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에서 왔고 정상화하면 부문 이익률은 11.4% 수준으로 내려간다(자체 분석 §14). 둘째, 백로그 방향이 반대다. FY2025 신규수주 390,858백만원이 공사수익 596,962백만원을 206,104백만원 밑돌아 이월계약잔액이 27.5% 줄었다(자체 분석 §14). 이번 계약금액은 그 신규수주의 약 8.2%다(이벤트 카드 금액과 자체 분석 §14 신규수주의 산술). 셋째, 지배력이 흔들린다. 교환사채 교환청구로 SNT에너지 명목지분율이 60.49%에서 54.36%로 내려갔고 유효지분율이 50%를 밑돌면 연결 범위가 바뀐다(자체 분석 §14·§16). 넷째, 수주 환경에 역풍 서술이 있다. FY2025 보고서는 아람코 신규 투자 공사 감소 추세와 저유가 장기화를 리스크로 적었다(자체 분석 §13).

    ⑤ 판단.

    크기는 작다. 연결 매출 대비 약 1.4%이고 지분 몫을 감안하면 더 얇아진다. 시차는 중간이다. 계약기간이 2026년 7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라 진행률에 따라 두 회계연도로 나뉜다. 확실성은 수주 존재까지 높고 지주 손익 기여에서 낮아진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FY2026 산업설비 이월계약잔액이 594,101백만원 위로 되돌아오는지, 그리고 부문 영업이익률이 정상화 기준 11.4% 위에 남는지다(자체 분석 §16).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4-02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7주 기준

+13.0%p 수혜 판정 2곳 · 시장보다 13.0%p 앞섬
+16.7%+0.0%-17.1%2026-07-212026-09-0721일차5일차수혜 판정KOSPI
+16.7%+0.0%-17.1%2026-07-212026-09-0721일차5일차수혜 판정KOSPI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3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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