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무전기 SATURN 국산화
한화시스템 공지통신무전기(SATURN) 성능개량 계약기간 연장 정정공시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958.52억원 규모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LYNX 등 5종)' 계약기간이 2027-12-31→2029-12-05로 연장 정정. 전체 SATURN 성능개량 국책사업(2022~2032, 약 2조1,739억)의 일부로, 전 군종 아날로그(HQ-II)→디지털(SATURN) 전환 프로그램의 진행 신호.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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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27221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한화시스템은 군대가 쓰는 통신 장비와 전자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매출의 66.6%가 방산에서 나와요.
- 왜 닿아요
- 이벤트 공시가 한화시스템의 958.52억원 직접 계약 기간 연장을 명시하고 수주사 실명을 로스터에 기재함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958.52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3.66조원의 약 2.6%로 10% 미만 수준이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한화시스템이 해당 사업의 계약상 수주사로 958.52억원 규모를 확보하고 SATURN 체계통합을 담당하나 정확한 사업 내 점유율은 공시되지 않았다 1공시 원문 →. 이 계약은 이미 2023-12-05 체결된 직접 수주의 기간 연장 정정으로 진행기준 매출 인식 기간이 즉시 연장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계약기간 연장이 구체적인 추가 발주 금액 확대로 이어지는지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64/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화시스템
판정 전문
직접 수주 계약의 기간만 늘어난 정정이고, 금액 변동 기재는 없어요
① 결론.
이벤트는 이 회사가 직접 수주한 958.52억원 계약의 완성기한이 2027-12-31에서 2029-12-05로 밀린 정정이에요. 계약 상대는 방위사업청이고 품목은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LYNX 등 5종)이에요. 닿는 면은 분명하지만, 닿는 크기는 작아요. 이 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 약 3조 6,642억원의 2.6% 수준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방산 전자 서브시스템이에요. FY2025 방산 약 2조 4,388억원(66.6%), ICT 약 6,526억원(17.8%), 기타(미국 조선) 약 5,755억원(15.7%)이에요. 무전기 성능개량은 방산 여섯 축 중 지휘통제통신(TICN·B2CS·전자전) 계통에 들어가요. 판매경로는 FY2025 방산 국내 직판 60.5%이고 고객은 방위사업청 17%·국방과학연구소 10%예요. 이번 소식과 맞닿는 면은 이 국내 직판·정부 직거래 축이에요. 맞닿지 않는 면은 손익 변동의 실제 축이에요. FY2025 연결 영업이익이 2,193억원에서 1,199억원으로 줄어든 원인은 전적으로 기타부문이고, 같은 해 방산 영업이익은 1,690억원에서 2,292억원으로 늘었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단일 계약의 이윤율이나 잔여 미인식 금액은 기재돼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완성기한이 2년 연장돼요: 확실. (b) 매출은 다년 수주계약의 진행기준으로 인식되므로, 같은 계약금액이 더 긴 기간에 분산돼요: 확실한 인식 방식, 다만 연도별 배분량은 가정. (c) 수주잔고에 남은 잔여분의 소멸 시점이 뒤로 밀려 잔고 가시성이 유지돼요: 가정. 방산 수주잔고는 약 9조 3,027억원이고 이 계약은 그 1% 수준이에요. (d) 연장 기간의 원가 재추정이 총계약원가 변경으로 손익에 계단식으로 들어와요: 불확실. FY2025에도 방산에서 +917억원, 조선에서 -929억원의 추정 변경이 상쇄됐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기납품분과 잔여분이 구분돼 있지 않아 잔고 기여분을 특정할 수 없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기간 연장은 연도별 인식액을 낮추는 방향으로도 읽혀요. 계약금액 변동 기재가 없는 상태에서 기간만 2년 늘면 연평균 인식액은 줄어들어요. 둘째, 이 금액대는 회사 손익의 지배 변수가 아니에요. FY2025 진행률 정보에서 단일 계약 최대인 방산 Project N의 계약자산만 약 3,160억원이에요. 셋째, 가격이 원가보상 방식으로 정해지므로 국내 물량 확대가 마진으로 전환되지 않아요. 넷째, 같은 해 이자보상이 9.82배에서 3.15배로 낮아진 재무 축이 이 계약 규모보다 손익에 크게 걸려요.
⑤ 판단.
크기는 작아요(연결 매출의 2.6%, 방산 잔고의 1% 수준). 시차는 즉시부터 2029년까지 분산돼요. 확실성은 계약 당사자·금액·기한이 공시로 확정돼 높은 쪽이지만, 손익 기여 방향은 배분 구조상 중립에 가까워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FY2026 사업보고서의 방산 수주잔고가 약 9조 3,027억원 대비 어떻게 바뀌는지예요. 둘째, 같은 보고서에서 방산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의 당기손익 영향이 FY2025 +917억원 대비 어떤 방향인지예요. 셋째, 방산 국내 직판 60.5%와 방산부문 영업이익률 9.40%가 함께 유지되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14주 ▽ -19.12% · 시장 대비 -3.64%p
- 뒤집히는 조건
- 해당 사업 계약 해지·축소, 또는 방사청 SATURN 성능개량 예산 삭감·사업 중단 공시
- 다음에 볼 것
- 방사청 SATURN 관련 계약·공고 건수, 한화시스템 방산 수주잔고 통계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화시스템 272210
- 공시일
- 2026-07-28
- 사건 군 무전기 SATURN 국산화
- 공시 당사자 한화시스템 27221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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