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전차 양산 협력사 발주 연쇄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기타 판매·공급계약 체결(금액 유보, 최근매출액 2.5% 이상)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공시 원문상 계약상대는 현대로템, 공급지역 대한민국, 계약기간 2026-09-23~2027-12-31, 계약금·선급금 유, 대금지급은 원사업자 지불조건 규정에 따름. 계약금액·계약명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2027-12-31까지 유보됐고 '최근매출액(2025년 연결 3조6,641억원)의 2.5% 이상'만 명시 → 하한 약 916억원. 12일 전(2026-09-11)에도 동일 형식의 유보 계약이 있어 2건 하한 합산 약 1,832억원(2025년 매출의 약 5.0%).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공시 당사자 1 · 사업 접점 1)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
한화시스템
27221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공시 원문에서 계약상대가 현대로템으로 기재되고 계약금액 하한이 2025년 연결 매출의 2.5% 이상으로 명시됐다 1공시 원문 →. 계약 하한 916억원은 FY2025 방산 매출 2조4,389억원의 약 3.8%에 해당하며 9월 11일 계약과 합산해도 약 7.5%로 10% 미만이다.
- 얼마나·언제
- 공시상 과거 K2 전차 사격통제시스템·조준경을 현대로템에 공급한 이력이 있고 2026년 9월 두 건의 동종 계약 하한 합산은 약 1,832억원이다 1공시 원문 →. 2026년 9월 23일 계약 체결 공시를 통해 즉시 수주잔고로 잡히고 계약기간이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진행기준 인식이 곧바로 시작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계약의 구체 품목명과 단가는 2027년 12월까지 경영상 비밀로 유보되어 물량 기준 노출 규모는 확인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88/100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계약상대·기간·매출 대비 하한이 공시로 확정된 방산 부체계 납품으로, 본업 매출에 직접 더해지는 사안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이 회사의 주력 부문에 직접 닿아요. 계약상대가 현대로템, 공급지역이 대한민국, 계약기간이 2026년 9월 23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원문에 적혀 있고, 금액은 유보됐지만 최근 매출액의 2.5% 이상이라는 하한이 명시돼 있어요. 하한을 2025년 연결 매출 3조6,641억원에 적용하면 약 916억원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약 3조 6,642억원 가운데 방산이 약 2조 4,388억원으로 66.6%예요. 방산은 사실상 전량이 제품 매출이고, 판매경로는 국내 직판 60.5%, 해외 직판 6.0%예요. 매출 경로는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 직접 계약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조선소·한국항공우주산업 같은 플랫폼 주계약업체에 대한 부체계 납품 두 갈래로 갈려요. 사업영역 여섯 축에는 감시정찰이 있고 그 안에 전차 조준경이 열거돼 있어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현대로템은 5개년 주요 매입처나 고객 명단에 오른 적이 없고, 계약 품목명도 2027년 12월까지 유보돼 있어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로 수주잔고가 늘어나요. 확실이에요. 계약상대와 기간이 원문에 있어요. (b) 하한 916억원이 방산 매출에 계상돼요. 가정이에요. 금액이 유보돼 하한만 알 수 있어요. (c) 매출은 다년 수주계약의 진행기준으로 인식돼 계약기간에 분산돼요. 확실이에요. (d) 이익 기여분은 불확실이에요. 가격이 재료비·노무비·경비·일반관리비 실발생액에 적정이윤을 가산하는 원가보상 방식으로 정해져 계약별 이윤율이 공개되지 않아요. 최약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가 크지 않아요. 916억원은 FY2025 방산 매출의 약 3.8%이고, 12일 전 동일 형식 계약과 합산해도 약 7.5% 수준이에요. 둘째, 손익의 변동 축이 다른 곳에 있어요. FY2025 연결 영업이익이 2,193억원에서 1,199억원으로 줄어든 원인은 기타부문 영업손실 1,601억원이고,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이 방산 +917억원과 기타 -929억원으로 상쇄됐어요. 셋째, 부체계 위치의 위험이 있어요. 체계종합업체가 부체계업체와 납품가격·납기를 확정하지 않은 채 수출계약을 먼저 맺어 분쟁이 난 사례가 보도됐어요.
⑤ 판단.
크기는 방산 매출의 약 3.8%로 작아요. 시차는 짧아요. 계약기간이 2027년 말까지여서 진행기준 인식이 곧 시작돼요. 확실성은 계약상대·기간 확정으로 높지만 금액과 품목은 유보 상태예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2027년 12월 31일 유보 해제 시점의 실제 계약금액과 계약명이에요. 둘째, FY2026 사업보고서의 방산 수주잔고가 약 9조 3,027억원에서 늘어나는지, 잔고/매출 배수가 3.43~3.97배 대역을 벗어나는지예요. 셋째, 방산부문 영업이익률이 9.40% 위에서 유지되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33.47% · 시장 대비 -5.37%p -
현대로템
064350
수혜(+) 사업 접점 (이번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거래처·지분·원가 구조 같은 이 회사의 사업 내용이 이 사건에 닿는다고 확인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 왜 닿아요
- 한화시스템 공시 원문에 현대로템이 계약상대(발주처)로 실명 기재돼 1차 직접 거래관계다 1공시 원문 →. 계약 하한 916억원은 현대로템 FY2025 매출 58,390억원 대비 약 1.6% 수준이다 1공시 원문 →·3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이 계약이 현대로템의 시장 지위나 경쟁 우위를 직접 변화시킨다는 공시 근거가 없다. 계약기간이 2026-09부터 2027-12까지로 향후 1년 내 납품과 생산 투입이 예상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계약명과 세부 물품이 비밀유지로 유보되어 공시상 전자장비 직접 투입 여부는 과거 이력에만 의존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25/100 · 주목 전 · 하강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현대로템이 사는 쪽인 조달 계약이라 매출이 아닌 원가 항목으로 작게 닿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현대로템에 작고 간접적으로 닿아요. 계약상대가 현대로템이지만 현대로템은 물건을 사는 쪽이에요. 그래서 이 계약은 새 매출이 아니라 매출원가에 들어가는 조달이에요. 금액 하한도 현대로템 연매출의 약 1.6%에 그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현대로템의 FY2025 매출은 58,390억원이에요. 부문별로는 디펜스 55%, 레일 36%, 에코플랜트 9%예요. 이번 계약의 하한 약 916억원은 이 매출의 1.6%이고, 그해 원재료 매입액 약 2조 5,452억원의 약 3.6%예요. 계약명과 품목은 2027-12-31까지 유보돼 있어서 어느 부문에 쓰이는지 알 수 없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한화시스템은 현대로템의 매입처로 나와 있지 않아요. 공시된 주요 원재료는 금속소재 한 줄이고, 매입처는 현대비앤지스틸 외로만 적혀 있어요. 디펜스는 비밀유지조항 때문에 프로젝트별로 공시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조달을 특정 계약과 맞춰 볼 수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현대로템이 원사업자로서 한화시스템에 물품을 발주했어요. 계약상대와 원사업자 지불조건이 공시에 적혀 있어 확실이에요. (b) 이 물품은 현대로템이 이미 수주한 계약을 이행하는 데 투입돼요. 수주잔고 297,735억원 안의 계약일 수 있지만 품목이 유보돼 있어 가정이에요. (c) 현대로템은 진행기준으로 손익을 인식해요. 조달 원가가 총예정원가 추정치 안에 있으면 이익이 변하지 않고, 추정치를 넘으면 그해 영업이익이 줄어요. 조달가와 예정원가의 차이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 불확실이에요. (d) 계약금과 선급금이 있어 현금이 먼저 나가요. 지급 조건이 있다는 사실은 확실하지만 금액은 유보돼 있어요. FY2025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9,084억원이에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부품 발주는 현대로템이 더 큰 원계약을 수행한다는 신호라서 매출과도 연결된다는 반론이 가능해요. 다만 그 원계약이 신규인지 기존 잔고인지는 확인한 자료로 가를 수 없어요. 둘째, 12일 전에 나온 같은 형식의 유보 계약까지 합하면 하한은 약 1,832억원이에요. 이는 현대로템 매출의 약 3.1%예요. 그 계약의 상대가 현대로템인지는 이 공시에 명시돼 있지 않아 합산은 가정이에요. 셋째, 이전 판정은 이 조달을 K2 전차용 전자장비로 보았어요. 하지만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품목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하한 기준으로 연매출의 1.6%라서 작아요. 시차를 보면, 원가는 2026-09-23부터 2027-12-31까지 계약기간에 걸쳐 나뉘어 실려요. 확실성은 품목과 금액이 모두 유보돼 있어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곳이에요. 첫째는 2027-12-31 유보가 풀려 계약명과 금액이 공개되는 시점이에요. 둘째는 다음 사업보고서의 주요매입처와 원재료 매입액 항목이에요. 셋째는 같은 기간 디펜스 부문 영업이익률의 변화예요. FY2025 디펜스 영업이익률은 29.74%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39.59% · 시장 대비 -11.49%p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화시스템 272210
- 공시일
- 2026-09-23
- 사건 K2 전차 양산 협력사 발주 연쇄
- 공시 당사자 한화시스템 272210 수혜(+)
더 확인하고 싶은 내용이 있나요?
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