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020560 · KOSPI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4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16최근 카드 석유 최고가격 동결·수출규제 파급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1988년 설립된 국적 대형 네트워크 항공사예요. 1999년 코스닥 등록을 거쳐 2008년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했고 2025년 말 기준 여객기 68대로 국내 6개 도시와 해외 22개국 53개 도시에 취항해요. FY2025 연결 매출은 약 7조 2,668억원이고 영업손실은 약 3,452억원이에요. 소유 구조가 최근 바뀌었어요. 최대주주가 2024년 12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금호건설에서 대한항공으로 변경돼 지분 63.88%가 됐어요. 2025년 8월에는 화물기 사업과 국제화물 21개 노선을 에어제타에 이관했는데 이는 유럽집행위원회와 일본 공정취인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 조건 이행이에요. 연결 리스부채 약 4조 8,155억원이 부채총계의 42.4%를 차지해요.
무엇으로 벌까요
- 항공운수 93.6% · 7조 3,192억원
- 항공운송지원서비스 3.4% · 2,653억원
- 정보통신 2.8% · 2,152억원
- 기타 0.3% · 235억원
보고부문은 항공운수와 정보통신·항공운송지원서비스 셋에 기타를 더한 넷이에요. FY2025 부문 총매출은 항공운수 약 7조 3,193억원·항공운송지원서비스 약 2,653억원·정보통신 약 2,152억원·기타 약 235억원으로 항공운수가 93.6%예요.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수익의 69.2%가 국제여객이고 국내여객 비중은 4.6%까지 내려왔어요. 지원서비스 부문의 성격은 부문간 제거가 드러내요. 총매출 약 2,653억원 가운데 약 1,948억원인 73.4%가 그룹 내부 조업 매출이라 독립 사업체라기보다 모회사 운항편수에 종속된 원가 단위에 가까워요. 매출 총량은 FY2024 약 8조 3,186억원을 정점으로 FY2025에 약 7조 2,668억원으로 줄었는데 화물기 사업 이관이 그 구간에 걸쳐 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유류비 29.1% · 1조 8,997억원
- 인건비 14.0% · 9,126억원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11.9% · 7,774억원
- 정비비 11.3% · 7,421억원
- 공항관련비 7.5% · 4,885억원
- 판매 및 지급수수료 4.4% · 2,853억원
- 임차료 0.2% · 130.6억원
- 기타비용 21.7% · 1조 4,203억원
원가의 단일 최대 항목은 연료예요. FY2025 별도 성격별 비용 합계 약 6조 5,394억원 가운데 유류비가 약 1조 8,998억원으로 29.1%예요. 다음이 기타비용 약 1조 4,204억원·인건비 약 9,127억원·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약 7,775억원·정비비 약 7,421억원 순이에요. 정비비의 증가가 눈에 띄어요. 약 2,676억원에서 약 7,421억원으로 2.8배가 됐고 FY2025 정비비에는 대한항공과의 계약에 따른 엔진 및 항공기 정비용역 약 895억원이 이미 들어와 있어요. 인건비 시계열에는 표시 효과가 섞여 있어요. FY2021 인건비는 고용유지지원금 약 338억원을 차감한 뒤 금액이라 보조금이 사라진 이후의 증가분 일부는 실제 인상이 아니라 표시 기준 변화예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항공운송의 사이클은 여객 수요와 유가·환율 셋으로 들어와요. 여객 쪽 시차는 선수금이 만드는데 계약부채 약 1조 9,686억원이 예약과 수송 사이를 이연하고 그중 마일리지 약 9,365억원은 10년 이상에 걸쳐 인식돼요. 유가 쪽은 헤지를 해도 노출이 거의 남아요. FY2025 유가 10% 변동 시 연결 영업손익이 약 2,203억원 움직이는데 이는 연결 유류비 약 2조 2,031억원의 10.0%에 해당해요. 환율 쪽은 부채가 자산을 크게 웃돌아 한 방향으로만 걸려요. 화폐성 외화자산 약 4,428억원에 외화부채 약 5조 2,181억원이라 환율 10% 변동 시 세전순이익이 약 4,775억원 움직이고 이는 자본총계의 57.6%예요. 여기에 설비 주기가 겹쳐 항공기와 항공기재 투자가 3년 연속 줄어 연료효율 개선분의 유입 속도가 느려졌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관계의 중심이 최근 대한항공으로 옮겨갔어요. 지분 63.88%의 최대주주이면서 정비 조달의 상대이기도 해서 FY2025 별도 정비비에 대한항공과의 계약에 따른 정비용역 약 895억원이 들어와 있어요. 이 경로가 넓어지면 정비 원가의 협상 주체가 바뀌어요. 화물 쪽 관계는 규제가 정했어요. 유럽과 일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승인 조건을 이행하느라 2025년 8월 화물기 사업과 국제화물 21개 노선을 에어제타에 넘겼어요. 그룹 안쪽으로는 지원서비스 자회사 매출의 73.4%가 내부 조업이라 부문 손익을 그대로 합산하면 오독이 생기는데 FY2025 부문간 손익 제거액 약 1,431억원이 보고부문 합계 손실과 거의 같은 크기예요. 조달 쪽에서는 차입 계약에 대한항공과 회사의 신용등급 연동 조기상환 조항이 붙어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국제선 여객 수 별도 영업수익의 69.2%가 국제여객이라 국제선 수요가 매출 총량을 정해요
- 한국 실질GDP 성장률 국내 경기에 연동되는 매출이 이미 얇아 성장률 변화가 손익에 닿는 폭이 작아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 유가 유류비가 별도 총영업비용의 29.0%로 단일 최대 항목이라 유가가 원가에 그대로 실려요
- 원/달러 환율 화폐성 외화부채가 외화자산을 크게 웃돌아 원화 약세가 평가손실로 직결돼요
- 한은 기준금리 이자부 부채가 잉여자산을 크게 웃도는 순부담 구조라 금리 상승이 이자비용을 먼저 늘려요
- 회사채 3년과 국고채 3년의 스프레드 신규 차입 대부분에 신용등급 연동 조기상환 조항이 붙어 차환 조건이 등급과 스프레드에 직접 걸려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화물 이관 이후의 매출 기반이에요. 국제화물 21개 노선이 빠진 상태의 연간 실적이 FY2026에 온기로 나타나므로 여객 한 축으로 좁혀진 매출 총량이 먼저 확인돼요. 둘째는 환율이에요. 외화부채가 외화자산의 11배가 넘어 환율 변동의 세전손익 영향이 자본총계의 절반을 넘는 크기라 자본 완충이 얇은 상태에서 가장 큰 변수예요. 셋째는 이자 부담으로 이자부 부채 약 5조 6,304억원이 잉여자산의 5배를 넘고 100bp 상승 시 연결 이자비용이 약 147억원 늘어나요. 넷째는 신용등급 조항이에요. 2025년 12월 영구채 등급이 BBB0이고 차입 계약에 등급 하락 시 조기상환 조항이 붙어 있어 등급 변동이 리셋 주기 없이 즉시 걸리는 관측 지점이에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5건이에요.
- 2026-11-03 신규시설투자등 공시 원문
- 2026-11-03 단기차입금증가결정 공시 원문
- 2026-11-03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공시 원문
- 2026-10-2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공시 원문
- 2026-10-1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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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석유 최고가격 동결·수출규제 파급
연결 기각관심도 13/100 · 주목 전 ▲ +9.47% · 시장 대비 +19.64%p 보도 후 3주 주가
연결 근거
11차 최고가격 동결이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매입가나 유류할증료에 닿는다는 연결 고리가 공시 접수번호나 등록 도메인 근거로 확인되지 않고 항공유는 최고가격 적용 밖이라는 경로 전제도 공시에 없다.
스크리닝 근거
운항 횟수는 전년 대비 1,380편 (+14.6%) 증가하였으며, 특히 국내선 및 일본, 대만 등 중단거리 노선의 견조한 여행 수요를 바탕으로 전체 여객 수송 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14.4% 증가한 197만 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10-15 새마을금고 계정계 재구축 파급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10-15
관심도 55/100 · 보통 ▲ +0.77% · 시장 대비 +9.10%p 공시 후 3주 주가
연결 근거
이벤트는 LG씨엔에스의 새마을금고 계정계 구축 수주인데 아시아나항공이 이 사업의 로스터·벤더·고객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고 연결할 공시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주요 서비스 영역은 항공, 공항/물류, 금융 산업으로 구분되며, 각 산업별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 확보에 주력해 왔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10-15 경유 공급난 장기화와 정제마진
연결 기각관심도 55/100 · 보통 ▲ +0.77% · 시장 대비 +9.10%p 보도 후 3주 주가
연결 근거
경로 맥락이 비어 있어 이벤트에서 회사로 이어지는 중간 고리가 입력에 없고 인용 가능한 14자리 접수번호나 등록 도메인 URL 근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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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중국 석유제품 수출중단 경유 공급난
연결 기각관심도 16/100 · 주목 전 ▽ -4.38% · 시장 대비 +22.92%p 보도 후 5주 주가
연결 근거
유가 급등과 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이 아시아나항공 유류비로 닿는 경로는 이벤트가 근거한 기사들에 접수번호 공시가 없어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대한항공 (00349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동국홀딩스 (00123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위닉스 (04434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제주항공 (08959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크레오에스지 (04035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태웅로직스 (12456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트리니티항공 (09181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한진칼 (18064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