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 037760 · KOSDAQ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23최근 카드 번동3구역 가로주택정비 공사비 변경계약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쎄니트는 스테인리스 코일을 사 와서 더 얇은 정밀박판으로 다시 압연하는 철강 회사예요. 여기에 레미콘·골재와 극장 8곳, 의약품 시험검사도 함께 운영해요. 2025년 매출 비중은 철강 제품 39.06%와 콘크리트 37.57%로 두 사업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해요. 네 사업은 공정이 서로 이어지지 않는 별개 사업이에요. 철강 판가는 소재 가격을 따라가고 레미콘 판가는 지역 협정단가로 정해져요. 극장 요금은 체인과 배급사가 정하고 시험검사 단가는 31개 지정기관 사이의 경쟁에서 정해져요. 한 줄로 줄이면 쎄니트는 가격을 스스로 정하지 못해서 물량에 따라 손익이 갈리는 사업 넷을 묶은 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제품별 매출 비중 · 출처: 사업보고서
  • 철강 제품 39.1%
  • 콘크리트 37.6%
  • 기타 23.4%

철강은 포스코 등에서 산 스테인리스 코일을 정밀박판으로 만들어 국내 유통과 실수요자에게 팔고 직수출과 종합상사 경유 수출로도 팔아요. 2025년 철강 제품 내수 판가는 톤당 5,583천원이고 300계 원재료값은 톤당 3,692천원이었어요. 철강과 콘크리트 모두 2022년까지의 매출 증가는 오른 원재료값을 판가에 넘긴 결과였어요. 2023년 이후의 매출 감소는 팔린 물량이 줄어든 데서 나왔어요. 콘크리트는 2025년 레미콘 판가가 ㎥당 100,290원으로 5개년 처음 내렸고 생산량도 387,977㎥로 5개년 최저였어요. 시네마 매출은 전국 관객이 13.8% 줄어든 2025년에 약 19.6% 줄었어요. 연구개발비가 5개년 모두 공란이라서 이 회사 매출은 기술보다 판가와 물량에 따라 움직여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이 줄 때 원재료와 상품 매입액은 약 917억원에서 약 626억원으로 함께 줄었어요. 같은 기간 종업원급여는 약 175억원에서 약 219억원으로 늘었고 전력비와 상각비도 매출과 반대로 늘었어요. 2025년 말 총차입금은 약 1,001억원이고 금융비용은 2024년부터 영업이익보다 커졌어요. 2025년에는 유형자산 취득에 약 327억원이 나갔는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약 31.3억원에 그쳐서 모자란 돈을 차입으로 채웠어요. 배당은 지배기업이 3년 연속 별도 순손실을 내는 동안에도 주당 40원에서 50원 사이로 이어졌어요. 그 배당 재원의 일부는 종속회사 영산콘크리트공업에서 빌린 돈이었어요. 번 돈보다 많은 돈이 설비와 배당으로 나가면서 부채비율이 127.5%까지 올라갔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가 잘 버는 해와 힘든 해는 네 사업의 물량이 한 해에 같은 쪽으로 겹치는지에 따라 갈렸어요. 2022년에는 철강 판가와 레미콘 판가가 함께 오르고 극장 관객도 돌아와서 영업이익이 약 100억원으로 5개년 중 가장 컸어요. 2025년에는 레미콘 생산이 387,977㎥로 줄고 전국 극장 관객이 13.8% 줄면서 영업손실 1,083,487,980원이 났어요. 레미콘과 극장과 철강 내수 실수요가 모두 국내 경기를 따라 움직여서 사업을 여럿 가진 것이 변동을 줄이지 못했어요. 철강은 원재료값 상승을 판가에 넘길 수 있지만 시차가 있어서 그동안의 손익은 재고에서 생겨요. 수도권 레미콘 단가는 연 단위 협상으로 정해지는데 2025년 3월분부터 2.45% 내렸어요. 물량이 줄어도 종업원급여와 상각비 같은 고정비는 줄지 않아서 국내 경기가 나빠지는 해가 이 회사에 가장 불리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최재관 대표이사로 지분 36.44%를 가졌고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은 54.68%예요. 철강 원재료는 5개년 모두 스테인리스 열연·냉연 코일 한 품목이고 2025년 매입액 약 383억원의 매입처는 포스코 외로 적혀 있어요. 콘크리트 원재료의 60.60%를 차지하는 시멘트는 한일시멘트 등에서 사 오고 회사는 한일시멘트에 원재료 구입 담보를 제공해요. 판매 쪽에는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이 5개년 모두 없고 고객 실명도 공시되지 않았어요. 지배기업은 종속회사 영산콘크리트공업에서 2025년 말 기준 250억원을 빌렸고 대표이사가 제공한 연대보증 등도 약 200억원이에요. 원재료는 포스코와 한일시멘트 쪽에 몰려 있고 회사 안의 자금은 콘크리트 자회사가 지배기업에 빌려주는 관계가 중심이에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연간) 내수 경기가 극장 관객과 레미콘 출하와 철강 내수 수요를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이자가 붙는 부채가 이자를 받는 자산보다 커서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 증가가 이자수익 증가보다 커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채 3년 금리 차이 신용 금리 차이가 벌어지면 보증부 사모사채와 은행 차입을 다시 빌릴 때 금리가 올라요.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이 쌓이면 착공이 줄어서 수도권 동남부 레미콘 출하와 골재 설비 가동이 함께 줄어요.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압연기와 레미콘·골재 설비가 쓰는 전력비가 원가에 바로 들어가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건설공사비지수(월) 공사비가 오르면 레미콘 단가 인상 요구의 근거가 되지만 착공을 줄이는 요인도 돼요.
  • 원/달러 환율 수출 매출을 원화로 바꿀 때는 유리하지만 수입 소재와 달러에 연동된 원료 가격에는 불리해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레미콘 쪽 첫 대상은 2025년 387,977㎥까지 내려간 영산콘크리트공업의 생산량이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다시 늘어나는지예요. 2026년 수도권 협정단가 협상은 2026년 3월 기사 시점까지 건설업계와 레미콘업계의 요구 차이가 15,500원인 채로 타결되지 않았어요. 이노그린메탈의 당진 공장 가동 공시와 첫 제품 매출은 기타사업부문 영업손실 약 24.4억원이 줄어들지를 가르는 사건이에요. 유동 차입금 약 592억원은 1년 안에 만기가 오므로 다시 빌릴 때 금리가 지금의 3.07~5.85%보다 높을지 낮을지가 금융비용을 정해요. 철강에서는 2025년 약 157억원으로 다시 늘어난 제품 수출과 5개년 최저인 국내 실수요자 매출 약 147억원이 다음 해에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볼 수 있어요. 다섯 대상은 모두 판가보다 물량과 차입 조건을 가리켜서 물량에 따라 손익이 갈리는 이 회사의 성격과 같은 방향이에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1. 2026-10-28 교환청구권행사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09-29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관심도 43/100 · 보통 +0.00% · 시장 대비 +25.90%p 보도 후 5주 주가

    사업 노출 횡보 →

    스크리닝 근거
    콘크리트사업부문콘크리트사업부문은 건설산업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운 상황의 건설업의 환경속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장이 속한 용인시에는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성으로 인하여 레미콘 투입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전년 동기 대비 약 1.8% 감소한 당분기 매출액 9,62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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