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 18319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0) 연결 확인 1최근 노출 2026-10-23최근 카드 번동3구역 가로주택정비 공사비 변경계약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아세아시멘트는 석회석을 캐는 광산부터 시멘트와 레미콘 생산까지 한 회사 안에서 직접 하는 시멘트 회사예요.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228억원이고 그중 94.9%가 시멘트부문에서 나왔어요. 실제 시멘트 생산은 2018년에 인수한 100% 자회사 한라시멘트가 대부분 맡고 있어요. 계열 전체 시멘트 생산능력 1,676만 5천 톤 가운데 73.7%가 한라시멘트 공장 몫이에요. 이 생산능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 톤도 바뀌지 않았어요. 회계상 가장 큰 무형자산도 특허가 아니라 2,011억원 규모의 광업권과 광산개발권이에요. 그래서 이 회사는 고정된 큰 설비를 얼마나 많이 돌리느냐에 실적이 달린 내수 장치산업 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 시멘트사업부문 94.9% · 9,706억원
- 기타사업부문 5.1% · 521억원
이 회사 매출은 시멘트 판매 가격에 출하 물량을 곱한 값으로 정해져요. 2025년에는 시멘트 품목이 연결 매출의 80.59%를 차지했고 레미콘은 9.95%였어요.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내수 시멘트 판가가 톤당 62,705원에서 92,461원으로 오르며 매출을 키웠어요. 반대로 2023년 이후에는 출하 물량이 매출을 줄였어요. 2025년 별도 매출은 2023년보다 18.7% 적은 4,566억원이었는데 같은 기간 판가는 3.4% 올랐고 제천공장 생산량은 23.1% 줄었어요.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를 합친 국내 점유율은 2021년 18.3%에서 2025년 19.5%로 올랐지만 시장이 줄어든 폭을 메우지 못했어요. 이 회사 매출의 방향은 결국 국내 시멘트 시장이 얼마나 큰지에 달려 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2025년 비용에서 가장 큰 항목은 원재료 등의 사용액 2,445억원이고 그다음은 전력비 1,480억원이에요. 전력비는 5년 동안 71.0% 늘어 매출의 14.5%까지 올라왔고 매출이 줄어든 해에도 계속 커졌어요. 설비 값을 해마다 나눠 비용으로 잡는 감가상각비와 종업원급여도 5년 사이 각각 22.8%와 21.5% 늘었고 판매가 줄어든 2024년과 2025년에도 줄지 않았어요. 현금은 주로 설비투자로 나가요. 2025년 영업으로 들어온 현금은 934억원인데 유형자산 취득에는 1,270억원을 썼어요. 5년간 별도 기준 설비투자 2,443억원 가운데 48.7%가 환경·안전 설비였어요.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까지 더해져 연말 현금이 1년 전 1,172억원에서 891억원으로 줄었고 번 돈은 쌓이기보다 규제 대응 설비와 주주환원으로 나갔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는 수주 잔고가 없어서 건설 현장 수요가 줄면 그해 출하량이 곧바로 줄어요. 회사 사업보고서 추정치로 보면 국내 시멘트 내수는 2023년 5,026만 톤에서 2025년 3,808만 8천 톤으로 24.2% 줄었고 회사는 2026년을 3,600만 톤 수준으로 내다봤어요. 설비 능력은 그대로라서 물량이 줄어도 비용은 잘 따라 줄지 않아요. 2025년 매출이 7.9% 줄 때 비용은 2.5%만 줄어 영업이익이 1,408억원에서 771억원으로 내려갔어요. 시멘트 판가도 2025년에 2.0% 내려 5년 만에 처음 떨어졌어요. 같은 2025년에 시멘트 수출이 60.8% 늘었고 해안에 있는 옥계공장 가동률은 54.0%에서 66.3%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 회사 이익은 설비를 덜 돌리는 해에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줄어들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지분 56.91%를 가진 아세아(주)이고 특수관계인까지 합치면 64.58%예요. 아세아(주)는 한라시멘트 인수자금에 대한 보증을 서 왔고 그 금액은 2025년 1,038억원이에요. 원료 쪽에서는 포스코가 한라시멘트에 시멘트에 섞는 슬래그를 단독으로 공급하며 2025년 매입액은 191억원으로 한라시멘트 매입액의 17.1%예요. 슬래그 단가는 2021년 톤당 21,803원에서 2025년 30,157원으로 올랐고 판가가 내려간 2025년에도 내려오지 않았어요. 고객은 레미콘사와 건설사와 대리점 등으로 나뉘어 있고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5년 내내 없었어요. 대신 구매자 쪽 조직인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가 2025년 공시에 단가 인하를 요구한 주체로 처음 이름을 올렸어요. 원료 단가는 버티는데 구매자 쪽에서는 단가 인하 요구가 조직 단위로 나오는 관계에 이 회사가 놓여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건설공사비지수(월) 공사비가 오르면 그 상승분이 시멘트 판가 협상의 근거로 쓰여 판가를 올릴 여지가 생겨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소성과 분쇄에 쓰는 전력비가 매출의 14.5%까지 올라와 있어서 요금이 오르면 원가가 바로 늘어요.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이 쌓이면 착공이 늦어지고 그만큼 시멘트 출하량이 줄어요.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인수금융을 다시 빌릴 때 조건이 이 금리 차이를 따라가서 이자비용이 늘어요.
- 국고채 3년 금리 변동금리 차입금이 2025년 말 2,078억원으로 늘어서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도 따라 올라요.
- 원/달러 환율 연료인 유연탄을 전량 수입하므로 원화가 약해지면 연료비가 올라가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첫 번째 확인 대상은 2025년 58.8%로 5년 중 가장 낮았던 제천공장 시멘트 가동률이에요. 회사가 2026년 국내 내수를 3,600만 톤 수준으로 전망한 만큼 실제 출하가 그 위에 설지 아래에 설지도 공시 숫자로 드러나요. 판가에서는 톤당 95,559원인 실현 판가와 보도된 중국산 수입 예상가 95,400원의 간격이 다음 해에 어떻게 바뀌는지가 관건이에요.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가 검토한 연 78만 톤 수입이 실제로 시작됐는지에 따라 이 간격이 갖는 의미가 달라져요. 매출의 14.5%까지 올라온 전력비가 2026년에도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나는지는 성격별 비용 주석에서 볼 수 있어요. 재무 쪽으로는 2년 초과 3년 이내 만기에 몰린 차입금 2,969억원이 있고 이 돈을 다시 빌릴 때 붙는 금리 조건이 이자 부담을 정해요. 결국 가동률과 판가가 매출을 정하고 전력비와 이자가 남는 이익을 정하는 순서로 이 장치산업 회사의 실적이 갈려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2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
2026-10-23 번동3구역 가로주택정비 공사비 변경계약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10-23
관심도 84/100 · 주목받는 중 ▽ -4.78% · 시장 대비 +3.49%p 공시 후 2주 주가
연결 근거
코오롱글로벌 공사도급 변경계약이 아세아시멘트의 레미콘 출하로 이어진다는 연결 고리가 공시에 없다. 아세아시멘트 쪽 사실은 경로 맥락 한 줄뿐이고 이 현장에 대한 공급 관계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
2026-09-29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연결 기각관심도 36/100 · 보통 ▽ -14.77% · 시장 대비 +11.13%p 보도 후 5주 주가
연결 근거
이벤트(1공구 부지조성 낙찰)에서 아세아시멘트로 이어지는 시멘트·레미콘 납품 고리가 접수번호나 등록 도메인 근거로 확인되지 않아 사슬이 끊긴다.
스크리닝 근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관심도 75/100 · 주목받는 중 ▽ -15.43% · 시장 대비 +23.92%p 발표 후 18주 주가
연결 근거
시멘트 소성로를 가동하는 전력 다소비 제조업으로 FY2025 전력비는 매출의 14.5%에 달하며 매출 감소에도 전력비가 증가하는 경직성을 보인다. 대규모 전력 수요 증가 계획은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을 통해 전력비를 더 늘려 이익을 압박할 수 있다.
- 이벤트 발표 → 전력 다소비 제조업 전력비 부담 가중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 · 추정]
- 전력 다소비 제조업 전력비 부담 가중 → 아세아시멘트 전력비용 증가 및 이익 압박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전력 요금 인상의 시점과 폭이 정책 이행 단계에서 불확실하다.
연결 확인 ≠ 추천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강동씨앤엘 (19844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동양 (00152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삼표시멘트 (03850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서산 (07965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성신양회 (00498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쎄니트 (03776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아세아 (00203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