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 06537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15최근 카드 새마을금고 계정계 재구축 파급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위세아이텍은 1990년에 세운 데이터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데이터 품질 도구 WiseDQ와 메타데이터 도구 WiseMeta 같은 자체 제품을 갖고 있어요. 돈은 주로 이 제품을 얹은 구축·운영 용역을 공공기관과 금융 유관기관에 팔아서 벌어요. FY2025 연결 매출은 약 383억원으로 FY2023 약 276억원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약 7.9억원에 그쳤어요. 회사는 5개년 내내 생산설비가 없다고 같은 문구로 적었고 매입 항목도 외주용역비 하나뿐이에요. 그래서 이 회사는 제품을 파는 회사보다 공공 발주를 따내 계약 단위로 매출을 만드는 수주형 IT 서비스 회사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까워요.

무엇으로 벌까요

매출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그 제품을 쓰는 구축·운영 용역이 한 계약 안에 섞여서 생겨요. FY2025 별도 매출 약 365억원 가운데 빅데이터(분석과 품질) 부문이 약 298억원을 차지했어요. AI 부문은 약 60.5억원이었고 과천 사옥 임대수익인 기타가 약 6.5억원이었어요. 매출이 늘어나는 이유는 대부분 정부·공공 정보화 발주 물량에 있어요. 한 해 동안 새로 맺은 계약액은 FY2021부터 FY2024까지 약 301억~318억원에 머물다가 FY2025에 약 414억원으로 늘었어요. 그해에는 GPU 서버와 스토리지 같은 장비 공급 계약도 매출채권을 키웠어요. 라이선스 매출 금액은 공시되지 않아서 이 회사 매출은 발주를 얼마나 따내느냐로 정해진다고 보는 편이 맞아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번 돈이 가장 많이 나가는 곳은 외주비예요. FY2025 외주비는 약 218억원으로 영업비용 약 375억원 가운데 절반을 넘었어요. 연구개발비용 약 63억원 중 약 39억원은 정부보조금으로 채웠고 개발비를 자산으로 잡은 해는 없어요. 현금은 과천 사옥에도 크게 들어갔어요. FY2024에는 유형자산 취득에 약 93억원과 투자부동산 취득에 약 66억원을 쓰면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시설자금을 100억원씩 빌렸어요. 주당 150원 배당은 FY2021부터 FY2025까지 그대로였고 연결 순손실을 낸 FY2023과 FY2024에도 현금배당금총액 약 10.4억원을 유지했어요. 벌어들인 현금은 외주 인력과 사옥 투자, 그리고 해마다 같은 배당으로 나뉘어 나가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276억FY2023 영업이익 -29억276억-29억FY2023FY2024 매출 350억FY2024 영업이익 9억350억9억FY2024FY2025 매출 383억FY2025 영업이익 8억383억8억FY2025
  • FY2023 · 매출 27,625 · 영업이익 -2,869
  • FY2024 · 매출 35,028 · 영업이익 928
  • FY2025 · 매출 38,258 · 영업이익 786

수주형 회사라서 실적은 계약이 쌓이고 줄어드는 시차를 따라 움직여요. FY2022 매출은 연초에 남아 있던 계약잔액 약 140억원을 연말 약 78억원까지 쓰면서 만든 것이었고 새 계약은 늘지 않았어요. 다음 해인 FY2023에는 AI 부문 매출이 약 124억원에서 약 38.5억원으로 줄었고 연결 영업손실 약 28.7억원이 났어요. 회사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를 이유로 들었고 국산 BI 회사 비아이매트릭스도 같은 해 영업손실을 냈어요. 매출이 줄 때 경상연구개발비는 약 14억원에서 약 27억원으로 오히려 늘어 손실 폭이 커졌어요. 반대로 FY2025 말 계약잔액은 약 145억원으로 5개년 중 가장 커요. 이 회사가 힘든 해는 신규 계약이 줄고 남은 잔액이 다 쓰인 다음 해에 찾아와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김다산 대표이사로 지분 25.18%를 갖고 있고 특수관계인을 합한 지분은 34.50%예요. 이 지분은 2024년 1월 상속으로 넘어왔어요. 고객은 한국은행, 국회사무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같은 공공기관과 금융 유관기관이 대부분이고 민간 실명 발주처는 5개년에 2곳뿐이에요. 한국은행 IT 통합 운영용역은 2023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이어졌고 FY2024 외주용역 수익만 약 23.5억원이었어요. FY2025에 매출의 10% 이상을 낸 고객은 2곳이고 원문이 이름을 가린 고객사 A에서 약 58억원이 나왔어요. 종속회사는 지분 100%를 가진 아카이브테크놀로지와 에듀에이아이이고 외주 매입처 이름은 에듀에이아이 같은 특수관계자 말고는 공시되지 않았어요. 매출은 몇몇 공공 발주처에 기대고 경영권은 최대주주 쪽에 모여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경기와 세수가 정부 정보화 예산과 금융권 차세대 발주를 거쳐 신규 계약액으로 이어져요.
  • 공공 정보화·AI 예산과 공공 소프트웨어 발주 물량 발주 물량이 늘면 수주 표의 신규 계약액과 다음 해 매출이 함께 늘어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시설자금 장기차입금 200억원에 붙는 이자비용이 늘어 영업이익과 순이익 차이가 더 벌어져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국외 매출이 거의 없어 환율이 손익에 닿는 경로가 좁아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사업보고서 수주 표의 기중신규계약액은 FY2025에 약 414억원으로 늘어난 계약 흐름이 이어졌는지를 보여 줘요. 2026년 4월 끝난 한국은행 IT 통합 운영용역 뒤에 한국은행 이름이 수주 표 실명 행에 다시 오르는지도 매출 바닥과 직결돼요. 성격별 비용 주석에서는 외주비가 FY2024 약 181억원에서 FY2025 약 218억원으로 늘어난 속도가 매출 증가를 계속 앞지르는지 대조할 수 있어요. 유동성 위험 표에 잡힌 시설자금 200억원은 만기가 2년 안에 와서 상환이나 차환 내용이 다음 재무 주석에 실릴 대상이에요. 출자조합·펀드 약 106억원은 평가손익에 따라 순이익을 영업이익과 다르게 움직이는 항목이에요. 결국 확인할 것은 이 수주형 회사가 공공 계약을 얼마나 새로 따내고 그 매출에서 외주비를 빼고 얼마를 남기느냐예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1. 2026-11-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