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07736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29최근 카드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패키지에서 칩과 기판을 납땜으로 잇는 접합 소재 회사예요. 주력 제품은 BGA·CSP 패키지용 솔더볼이고 국내 점유율 60~70%, 세계 2위라는 지위를 5년째 같은 문구로 공시해 왔어요. 다만 연결 실적에는 방산 회사 덕산넵코어스와 가스용기 회사 덕산에테르씨티가 함께 들어가요. 2025년 연결 매출 2,364억원 가운데 솔더볼이 속한 금속재료 부문 매출은 1,263억원이었어요. 같은 해 영업이익은 28억원이었어요. 가스용기 사업에서 영업권 손상(인수 때 순자산보다 더 낸 금액을 비용으로 덜어 낸 것) 1,166억원이 생겨 순손실은 1,157억원이었어요. 이 회사는 솔더볼 본업이 메모리 업황을 따라 돈을 벌고, 인수로 붙인 사업과 인수 빚이 그 이익을 줄이는 회사로 보면 돼요.

무엇으로 벌까요

모회사는 장기 공급계약 없이 고객 공정 라인의 재고와 소요에 맞춰 발주서를 받아 솔더볼을 공급해요. 그래서 솔더볼 매출은 고객의 패키징 물량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요. 2025년 모회사 매출은 수출 1,099억원과 내수 164억원으로 이뤄졌고 판매경로는 수출 직판이 86.97%예요. 상위 5개 매출처 비중은 약 48.86%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mkor, 스태츠칩팩이 주요 매출처예요. 경영진은 2024년과 2025년 매출이 늘어난 이유로 반도체 업황 회복과 환율 상승을 공통으로 들었어요. 연결 매출이 2021년 927억원에서 2025년 2,364억원으로 커진 데는 덕산넵코어스와 덕산에테르씨티 편입이 가장 크게 작용했어요. 본업 매출은 메모리 물량과 환율이 좌우하고 연결 규모는 인수로 불어났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에서 가장 큰 항목은 원재료이고 2025년 원부재료사용액은 1,253억원이었어요. 대표는 솔더볼 원가에서 주석과 은이 차지하는 비중이 60%라고 설명했어요. 현금 쪽에서는 다섯 해 내내 영업으로 번 현금이 설비투자보다 적었어요. 2025년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8억원이었고 유형자산 취득은 146억원이었어요. 모자란 돈과 2023년 덕산에테르씨티 인수 대금 2,943억원은 차입, 자기주식 처분, 신종자본증권(회계상 자본으로 잡히는 채권)으로 메웠어요. 2025년에는 장기상환 1,081억원이 장기차입 942억원보다 커서 빚을 줄이는 쪽으로 현금이 나갔어요. 번 돈과 빌린 돈은 주주 배당보다 설비, 인수, 차입금 상환에 쓰였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솔더볼 물량은 메모리 업황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모회사 가동률은 2022년 71.2%에서 2023년 63.5%로 내려갔다가 2025년 83.9%로 올라왔어요. 발주서로 물량을 받는 방식이라 업황 변화는 짧은 시차로 매출에 들어와요. 원가 연동제가 없던 시기에는 주석과 은 가격 변동이 마진에 바로 들어왔어요. 금속재료 매출은 2024년 982억원에서 2025년 1,263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5억원에서 156억원으로 줄었어요. 인수 차입의 이자비용도 업황과 관계없이 2024년 148억원, 2025년 137억원이 나갔어요. 금속 가격 전가가 늦고 이자가 그대로 나가면 물량이 늘어난 해에도 이익은 물량만큼 늘지 않아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덕산홀딩스가 34.88%, 이수훈 대표이사가 18.99%를 갖고 있고 특수관계인까지 합한 지분은 57.67%예요. 이 회사는 2025년 덕산홀딩스에 경영자문과 브랜드 사용 대가로 45억원을 냈어요. 솔더볼 고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회사, Amkor와 스태츠칩팩 같은 패키징 외주사예요. 고객들은 센쥬메탈, MKE, Heraeus도 공급자로 승인해 두고 있어서 한 회사에만 의존하지 않아요. 관계기업 덕산네오룩스는 이 회사가 지분 36.67%를 가진 곳이면서 1,012억원을 빌려준 차입 상대방이에요. 2025년 관계기업투자이익 205억원은 연결 영업이익 28억원보다 컸어요. 고객 쪽에는 대체 공급자를 둔 메모리 회사들이 있고 돈의 흐름은 덕산네오룩스와 덕산홀딩스로 이어져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모회사 판매의 86.97%가 수출 직판이라 원화가 약해지면 원화로 환산한 솔더볼 매출이 늘어요.
  • 반도체 수출액 메모리와 패키징 물량이 늘면 고객 라인의 소요에 맞춘 솔더볼 발주량도 늘어요.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AI 서버용 FC-BGA 기판 수요가 늘면 마이크로 솔더볼 수요도 함께 늘어요.
  • 방위력개선비 예산 예산이 늘어 체계업체 발주가 늘면 덕산넵코어스 수주로 이어져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변동금리 차입금은 바로, 고정금리 차입금은 차환할 때 이자비용이 늘어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채 3년 금리차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신용등급 A0인 이 회사가 차입금을 다시 빌릴 때 드는 비용이 늘어요.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가격이 오르면 덕산에테르씨티가 중국에서 들여오는 Seamless Pipe 단가가 올라가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솔더볼 마진을 가장 직접 보여 주는 숫자는 금속재료 부문 영업이익이에요. 2025년에 매출이 늘었는데도 156억원으로 줄었던 이 이익이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다시 오르는지가 첫 번째 대상이에요. SK하이닉스와 합의한 원자재 가격 연동제는 대표 설명으로 2026년 2분기 시행 예정이며 그 효과는 이후 분기보고서의 금속재료 실적에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어요. 덕산에테르씨티는 수출이 475억원에서 92억원으로 줄었는데 그 이유가 공시에 아직 적혀 있지 않아요. 영업권 손상을 반영한 가스용기 부문이 2025년 영업손실 102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지도 다음 연간 실적에서 확인돼요. 1년 안에 갚아야 할 유동 차입금 1,533억원을 어떤 금리로 다시 빌리느냐에 따라 2025년 137억원이던 이자비용이 늘지 줄지가 정해져요. 물량은 메모리 업황이 정하지만 남는 이익은 솔더볼 판가 전가와 가스용기 손익, 차환 금리 세 곳에서 갈려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2건이에요.

  1. 2026-11-05 기업설명회(IR)개최 공시 원문
  2. 2026-11-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09-29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관심도 85/100 · 주목받는 중 ▽ -52.81% · 시장 대비 -26.91%p 보도 후 5주 주가

    사업 노출 급상승 ↑

    스크리닝 근거
    덕산에테르씨티(주)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초대형 용기 및 수소용기 제조 업체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의 특수가스용 용기와 항공/우주 및 기초과학, 방위산업, 드릴쉽용 저장용기 등의 산업가스 및 특수 목적 용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운반 및 수소 저장 목적인 튜브트레일러와 고정식 저장용기에 쓰이는 Type1 수소용 용기를 독점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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