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보광산업 22553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23최근 카드 번동3구역 가로주택정비 공사비 변경계약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HC보광산업은 경북 군위 석산에서 부순 골재를 만들고 대구 공장에서 아스콘과 레미콘을 만들어 파는 대구·경북 건설 기초자재 회사예요. 매출은 100% 국내에서 나와요. 석산에서 타설 현장까지 한 회사 안에서 이어지는데 체인 전체의 물량은 레미콘 출하량이 정해요. 그래서 이 회사는 '레미콘 물량에 따라 골재까지 함께 움직이는 지역 수직계열 회사'로 읽으면 이해가 쉬워요. FY2023에는 매출 약 855억원에 영업이익 약 189억원을 냈지만 FY2025에는 매출 약 385억원에 영업손실 약 49억원으로 돌아섰어요. 최대주주는 지주회사 에이치씨홈센타이고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은 68.68%예요. 이 회사 실적은 대구 건설 경기와 HC 그룹 안의 거래 두 가지에 함께 달려 있어요.
무엇으로 벌까요
매출은 수주잔고 없이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납품하는 물량에 지역 판가를 곱해 만들어져요. 부문은 골재·아스콘·레미콘·부동산개발 및 임대 네 가지이고 부동산 부문 매출은 5년 내내 0원이었어요. FY2023에는 레미콘이 품목별 매출의 55.04%를 차지했고 레미콘 영업이익 약 153억원이 연결 영업이익 약 189억원보다 컸어요. 레미콘 생산실적은 FY2023 465,427㎥에서 FY2025 120,415㎥로 줄었고 레미콘 비중도 31.18%로 내려갔어요. 골재 매출은 FY2025 기준 94.14%가 계열 레미콘·아스콘 회사로 가서 외부 시장보다 그룹 안 물량이 수입을 정해요. 재생 아스콘 매출은 FY2024 약 57억원으로 일반 아스콘을 처음 넘었고 아스콘 부문은 FY2025에도 약 10억원 흑자를 냈어요. 매출을 끌고 가는 힘은 기술보다 대구·경북 건설 경기가 정하는 레미콘 물량이에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는 약 434억원으로 같은 해 매출 약 385억원보다 많았어요. 원재료 사용액은 FY2022 약 230억원에서 FY2025 약 97억원으로 매출과 함께 줄었어요. 반면 감가상각비는 5년 내내 82억원에서 92억원 사이에 머물렀고 그 절반가량은 믹서트럭 같은 리스 중기에서 나와요. FY2025 판매비와관리비에는 받지 못할 수 있는 채권에 대비해 쌓는 대손상각비 약 29억원도 들어갔어요. 현금은 설비보다 계열사 대여로 더 많이 나갔는데 FY2025 유형자산 취득은 약 20억원, 단기대여금 취득은 약 229억원이었어요. 배당은 당기순손실을 낸 FY2025에도 전년과 같은 약 54.5억원을 지급했어요. 매출이 줄어도 고정비와 계열 대여, 배당은 줄지 않고 나가고 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는 대구·경북 건설 경기가 좋을 때 벌고 착공이 줄 때 힘들어요. 회사는 FY2021과 FY2022 성장 원인으로 재건축 아파트와 SOC 확대를 들었고 FY2023 이후에는 고금리와 부동산 개발 대출(PF) 경색을 적었어요. 대구 레미콘 총출하는 2022년 5,753,130㎥에서 2024년 3,332,605㎥로 줄었고 회사 출하는 543,955㎥에서 287,698㎥로 줄었어요. 레미콘 물량이 줄면 계열사로 가는 골재 물량도 함께 빠져서 골재 부문은 FY2024 첫 영업손실 뒤 FY2025에 약 62억원 손실을 냈어요. 주문 즉시 납품하는 사업이라 출하 감소는 같은 분기 손익에 바로 들어와요. 수요가 돌아와도 믹서트럭 신규 등록 제한이 2027년까지 이어져 운송 능력을 빨리 늘리기 어려워요. 레미콘 물량이 줄어드는 해에는 골재 설비의 고정비까지 함께 손실로 드러나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관계의 중심은 최대주주 에이치씨홈센타가 이끄는 HC 그룹이에요. 에이치씨홈센타는 이 회사 지분 40.74%를 가졌고 그룹에는 비상장 계열사가 36곳 있어요. FY2025 매입을 보면 아스팔트유는 에이치씨에너지에서 약 43.6억원어치, 시멘트는 에이치씨씨엔엘에서 약 34.3억원어치를 샀어요. 판매 쪽에서는 골재 매출의 94.14%가 계열 레미콘·아스콘 회사로 가요. 2024년 대구 레미콘 시장에서는 같은 그룹의 홈센타레미콘(8.53%)과 보광레미콘(6.22%)이 이 회사(8.63%)와 함께 상위 5위 안에 있어요. 자금도 그룹으로 흘러 FY2025말 특수관계자 대여금은 368.4억원이고 그중 지배기업 몫이 231.4억원이에요. 이 회사의 매입과 판매, 자금은 모두 그룹 거래와 맞물려 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연간) 건설투자가 늘면 성장률과 회사 출하 물량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이 쌓이면 신규 착공이 줄어 레미콘과 골재 출하 물량이 함께 줄어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채 3년 금리 차이 신용 시장이 경색되면 2026년 만기 차입금 차환과 전환사채 발행 조건이 나빠져요.
- 브렌트 유가 유가가 오르면 아스팔트유 매입단가와 유류비, 운반비가 함께 올라요.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골재 파쇄 설비와 레미콘 배처 설비에 드는 전력비가 고정비에 더해져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건설공사비지수(월) 공사비가 오르면 판가를 올릴 여지가 생기지만 착공이 늦어져 물량이 줄 수 있어요.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는 부동산 개발 대출과 착공을 거쳐 물량을 움직이고 차입 이자와 계열 대여금 이자도 함께 바꿔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FY2025 120,415㎥였던 레미콘 생산실적이에요. 골재 부문 손실 약 62억원이 줄어들지는 계열사로 가는 골재 매출 약 143억원이 다시 늘어나는지에 달려 있어요. 아이엠뱅크와 신한은행에서 빌린 시설자금 160억원은 2026년이 만기라 상환이나 연장 내용이 공시에 나와요. 2026년 2월 채무상환 목적으로 전환사채 70억원을 발행한 뒤 FY2025말 약 495억원이던 유동부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다음 공시에서 드러나요. 지배기업 등에 빌려준 대여금 368.4억원은 회수 금액과 대손충당금이 함께 기재되는 항목이에요. 바깥 지표로는 2025년 11월 3,719가구였던 대구 준공 후 미분양 수가 레미콘 수요의 방향을 보여 줘요. 모두 레미콘 물량과 그룹 거래가 실적을 정한다는 처음 질문의 답과 이어지는 숫자예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26 전환가액의조정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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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번동3구역 가로주택정비 공사비 변경계약
공시 원문 2026-10-23
관심도 56/100 · 보통 ▽ -3.63% · 시장 대비 +4.64%p 공시 후 2주 주가
스크리닝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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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관심도 19/100 · 주목 전 ▲ +1.19% · 시장 대비 +27.09%p 보도 후 5주 주가
스크리닝 근거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강동씨앤엘 (19844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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