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아이즈 37280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26최근 카드 DGIST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아이티아이즈는 2012년에 세운 금융·공공 IT 서비스 회사이며 2021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어요. 공장 없이 은행·보험사와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사람을 투입해 만들고 운영해요. 일감은 발주처가 낸 입찰에서 따내요. 계약 금액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원가가 예상보다 늘면 그 손실은 회사가 떠안아요. FY2025 연결 매출은 약 780억원이었지만 영업손실이 약 54억원 났어요. 최근 5년 가운데 영업이익을 낸 해는 FY2024 한 해뿐이고 그 금액도 약 1.7억원이었어요. 이 회사는 입찰로 일감을 얻은 뒤 정해진 계약값 안에서 원가를 맞춰야 이익이 남는 수주 산업 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 플랫폼부문 57.6% · 449.4억원
- 헬스케어부문 22.2% · 172.9억원
- 핀테크부문 20.2% · 157.4억원
- 유통부문 0.1% · 0.75억원
매출은 금융·공공·의료 세 분야의 정보시스템 일에서 나와요. FY2025에는 공공기관 시스템을 맡는 플랫폼부문 매출이 약 449억원으로 가장 컸어요. 의료 정보 사업을 맡는 헬스케어부문 매출은 FY2024 약 95억원에서 FY2025 약 173억원으로 늘었어요. 반대로 금융기관을 상대하는 핀테크부문 매출은 FY2023 약 306억원에서 FY2025 약 157억원으로 줄었어요. 한국거래소 거래정보저장소 운영처럼 차수를 이어 다시 맡는 계약도 있어서 3차 계약은 약 33.5억원이에요. 자체 솔루션 GODIS-TR 매출은 약 29억원이라 전체 매출을 움직일 크기는 아니에요. 결국 매출 크기는 공공기관 입찰을 언제 얼마나 크게 따내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에는 매출원가로 약 745억원을 써서 매출총이익이 약 36억원만 남았어요. 원가에서 가장 큰 항목은 프로젝트 인력을 외부에서 쓰는 외주용역비로 약 335억원이에요. 직원 급여인 종업원급여는 약 254억원이며 매출이 줄어든 해에도 해마다 늘었어요. 설비가 거의 필요 없어 그해 유형자산 취득은 약 9천만원이었고 5년 동안 배당금 지급도 없었어요. 현금 약 122억원은 제1회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회사채)를 만기 전에 갚는 데 나갔어요. 영업에서도 현금이 약 80억원 빠져나가 보유하던 금융자산을 팔아 메웠고 기말 현금은 약 23억원으로 줄었어요. 번 돈은 쌓이지 못하고 인력 비용과 빚 상환에 쓰이고 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수주는 계절 영향이 작지만 고객이 연초에 세운 사업을 그해 안에 마치려 해서 3·4분기에 인력 투입이 몰려요. 매출은 전체 예상 원가 가운데 실제로 쓴 원가의 비율(진행률)만큼 나눠서 장부에 올려요. 그래서 결산 때 예상 총원가가 늘면 그 손실이 바로 그 결산에 반영돼요. 이 손실은 5년 내내 났고 FY2024에는 약 56억원으로 그해 영업이익 약 1.7억원보다 컸어요. FY2025 말에는 국군재정관리단 사업의 지체보상금 약 34억원이 계약대가에서 빠졌어요. 금융 쪽 수요는 IFRS17 같은 규제 시행 일정에서 나왔고 그 일정이 지난 뒤 금융 시스템 용역 매출은 FY2021 약 246억원에서 FY2025 약 198억원으로 줄었어요. 수주 산업 회사답게 이 회사의 손익은 결산마다 하는 원가 재계산과 규제 일정이 끝나는 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지분 36.05%를 가진 이성남 대표이사이며 특수관계인까지 합친 지분은 53.87%예요. 2대 주주 송덕수 씨(17.50%)는 상장 당시 보도에서 종속회사 씨에이웨이브의 대표로 소개됐어요. 회사가 지분 58.48%를 가진 씨에이웨이브는 회사 일을 하도급으로 받으며 FY2025 회사가 이곳에서 사들인 용역은 약 75억원이에요. 씨에이웨이브는 부채가 자산보다 많은데 회사가 14.5억원을 빌려주고 8.4억원 차입에 연대보증도 섰어요. FY2025 매출 10% 이상 고객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약 104억원)과 한국전력거래소(약 101억원)였어요. 10% 이상 고객은 해마다 바뀌었지만 전력거래소 계약은 5년 내내 가장 큰 계약군으로 남아 특정 공공기관에 기대는 모습이 드러나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 소비자물가 물가가 오르면 인건비와 외주 단가가 올라 고정금액 계약의 예상 원가가 늘고 그 손실은 회사가 떠안아요.
-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전환사채 상환 자금을 차입으로 마련할 때 조달 비용이 높아져요.
- 원/달러 환율 원화가 약해지면 외산 솔루션과 해외 컨설턴트 인력의 매입 원가가 올라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단기차입금 이자비용과 보유 기업어음 이자수익이 함께 늘어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약 138억원 규모 차기 전력거래시스템 구축은 납기가 2026년 9월 30일이라 다음 사업보고서의 지체보상금과 원가 추정 변경 손실(FY2025 약 7.5억원)에 그 결과가 담겨요. 수주잔고는 FY2024 말 약 667억원에서 FY2025 말 약 347억원으로 줄었으니 다음 수주 상황 표의 신규 수주 금액이 이 감소분을 얼마나 메웠는지 보여 줘요. 헬스케어부문에서는 건강정보고속도로 계약이 확산·고도화(FY2025 약 50억원)에서 운영·유지관리(약 12억원) 중심으로 넘어갈 때 매출이 어디까지 유지되는지가 쟁점이에요. 현금 쪽 확인 대상은 3개월마다 조기상환 청구가 열리는 액면 80억원 제2회 전환사채이며 기말 현금은 약 23억원이었어요. 토큰증권 법 개정안이 2026년 1월 국회를 통과한 만큼 블록체인 발행 솔루션 FASTO에 첫 납품 공시가 붙는지도 남아 있어요. 모두 수주 산업 회사가 따낸 계약을 정해진 원가 안에서 끝내고 현금을 남기는지와 연결된 숫자예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8~2026-11-06)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0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1-06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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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DGIST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공시 원문 2026-10-26
관심도 12/100 · 주목 전 ▽ -3.39% · 시장 대비 +3.52%p 공시 후 2주 주가
스크리닝 근거
2024년~2025년 국립대학자원관리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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