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 082740 · KOSPI
1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9) 최근 노출 2026-08-31최근 카드 SK오션플랜트 유조선 6척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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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SK오션플랜트 유조선 6척 수주
연결 기각주목도 58 · 보통 ▽ -6.89%p (절대 -4.3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SK오션플랜트의 수주가 한화엔진 엔진 공급으로 직결되는 공시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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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연결 기각주목도 31 · 보통 ▽ -9.54%p (절대 +15.5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포스코의 철강 마진 압박이 한화엔진의 원재료 매입 단가에 인과적으로 닿는 공시 근거가 없으며 매입처가 포스코인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주력사업인 선박엔진사업은 전방산업인 조선산업의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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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PC선 6척 수주 기자재 파급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92 · 주목받는 중 ▲ +10.64%p (절대 +6.5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HD현대중공업의 PC선 수주가 한화엔진 엔진 공급으로 직접 연결되는 공시 근거가 없고 양사는 경쟁사 관계로서 한화엔진 주요 매출처에 HD현대중공업이 미기재되어 인과 사슬이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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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기각주목도 55 · 보통 ▲ +4.82%p (절대 -11.8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회사의 ESS는 선박용 및 해양 모빌리티로 한정돼 있으며 데이터센터나 재생에너지 연계 육상 ESS 공급 실적이 공시에 없어 인과 사슬이 끊긴다
스크리닝 근거
ESS사업은 2차전지 및 수소와 같은 클린에너지에 기반한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선박용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를 자체 개발, 2019년부터 관공선 등에 탑재하고 있으며 화재안전성 강화 및 제품 표준화 선도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확대 중에 있으며 향후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시장에 대비하여 미래 핵심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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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중국 조선소 선박엔진 공급계약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5 · 보통 ▽ -0.62%p (절대 -23.4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계약은 경쟁사 HD현대마린엔진과 선주 간 수주로 한화엔진과 직접적인 거래 관계나 밸류체인 연결고리가 공시상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AM사업은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선박엔진 및 발전엔진 등 엔진에 필요한 다양한 주요 순정부품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AM사업, 디젤발전사업 및 임대 등은 349억원, 10.1%로 전체 3,452억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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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대형 선박 3건 1조원 규모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1 · 보통 ▽ -21.96%p (절대 -36.9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한화엔진은 삼성중공업에 선박엔진을 공급하는 2위 매출처(34.7%)이며 대형 선박 수주는 조선소의 요구사양에 따른 엔진 발주로 연결돼 수주잔고에 2~3년 시차로 닿는다.
- 삼성중공업이 대형 선박 5척을 총 1조178억원에 수주함 [공시 2026-05-27 · 확인]
- 삼성중공업은 한화엔진의 2위 매출처로 FY2025 매출 476,272백만원(34.7%)을 기록함 [공시 2026-03-18 · 확인]
- 한화엔진은 대형 상선의 주 추진기관인 저속 2행정 엔진 및 SCR·이중연료 시스템을 제조하며 선박가액의 약 10%를 차지함 [공시 2022-03-16 · 확인]
- 조선소는 요구사양에 따라 엔진 메이커와 견적 협상 및 계약을 체결하고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2~3년의 시차가 있음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이번 삼성중공업 수주 선박에 한화엔진이 엔진을 공급할 것은 매출처 집중도와 산업 구조로 추론되나 직접 계약 공시가 없어 특정 계약 확정성은 낮다.
연결 확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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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LNGC 2척 7,439억원 수주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0 · 보통 ▽ -28.99%p (절대 -41.3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HD한국조선해양은 한화엔진의 직접 고객이 아니고 해당 수주는 경쟁사 계열인 HD현대마린엔진이나 HD현대중공업이 엔진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인과 사슬이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2014년 세계 최초 선박용 이중연료(DF) 엔진 상용화 및 독자 기술로 친환경 탈질시스템(DelNOx)을 개발하는 등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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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8 · 보통 ▽ -36.12%p (절대 -42.8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수주는 한화엔진의 직접 고객이 아닌 HD한국조선해양의 공사수주로서 한화엔진과 직접 거래관계나 밸류체인 연결 고리가 없으며 오히려 경쟁 계열사인 HD현대마린엔진 쪽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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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대형 선박 8척 수주 (VLGC·컨테이너선)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4 · 보통 ▽ -36.12%p (절대 -42.8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가 한화엔진 직접 고객의 수주가 아니며 인과 사슬이 공시와 골격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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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대형 선박 8척 수주 (VLGC·컨테이너선)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4 · 보통 ▽ -36.12%p (절대 -42.8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 주체가 한화엔진이 아니며 해당 계약이 한화엔진의 환율 노출에 직접 닿는 공시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대형 상선에 탑재되는 저속엔진 누적판매기준 세계 상위권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3개 엔진업체가 전세계 엔진의 평균 50% 이상을 생산하여 선박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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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천억 수주 계약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82 · 주목받는 중 ▽ -50.12%p (절대 -49.2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HD현대중공업은 한화엔진의 매출처가 아니며 같은 계열 내 경쟁 엔진사가 조선소에 납품하는 구조라 단일 수주가 한화엔진 매출에 닿는 공시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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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048억원 수주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81 · 주목받는 중 ▽ -50.12%p (절대 -49.2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HD현대중공업 수주 공시에 한화엔진 엔진 공급이나 직접 거래 관련 내용이 없고 회사 매출처에 HD현대중공업이 없어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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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AC 3척 5천억원 수주
연결 기각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79 · 주목받는 중 ▽ -50.12%p (절대 -49.2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한화오션의 선박 수주 사실만 확인하고 해당 선박의 엔진을 한화엔진이 수주했다는 사실은 이벤트나 경로 맥락 어디에도 없다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화엔진은 대형 상선의 주추진기관인 저속 2행정 디젤엔진을 라이선스 기반으로 제작해 국내외 조선소에 납품하는 수주 산업 기업입니다. 수주와 매출 인식 사이에 약 2년의 시차가 생기는 구조 위에 판가와 원자재가의 스프레드에 가동률 레버리지가 곱해지는 방식으로 이익이 결정됩니다. 최대주주는 한화임팩트㈜(지분율 32.77%)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한화오션㈜ 36.8% · 5,051.82억원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34.7% · 4,762.72억원
- Zhoushan Changhong 6.8% · 932.97억원
- China Merchants(Jiangsu) 3.6% · 492.74억원
- JIANGSU NEW YANGZI 3.2% · 438.14억원
- 기타 14.9%
조선소와 엔진 사양을 확정한 뒤 기당 계약을 맺고 선수금·중도금·잔금으로 수금합니다. 수주 확대기에는 계약부채가 현금을 먼저 당겨오는 구조입니다. 매출 성장의 1차 동인은 시장 사이클로, 2021년 세계 발주가 전년 대비 2배가 되며 신규 수주가 1조 375억원으로 커졌고 그 물량이 시차를 두고 FY2023~FY2025 매출(8,544억원에서 1조 3,711억원)로 인식됐습니다. 2차 동인은 기술 채택 확대입니다. IMO 환경규제로 LNG·메탄올 이중연료(DF)엔진 채택이 늘었고 FY2025 말 수주잔량의 GT 기준 47%가 대체연료 선박입니다. DF엔진은 일반 디젤엔진보다 높은 가격대가 형성돼 믹스가 판가를 끌어올립니다. 선박엔진·SCR이 FY2025 매출의 88.4%를 차지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사용된 원재료 74.3% · 9,221억원
- 기타비용 8.4% · 1,047억원
- 종업원급여 8.2% · 1,014억원
- 기술사용료 4.6% · 567억원
- 복리후생비 1.9% · 233억원
- 감가상각·무형상각 1.5% · 181억원
- 기타 1.2%
비용 구조는 원재료가 총비용의 74.3%(FY2025 기준 922,063백만원)를 차지하는 전형적 중공업 조립 원가 구조입니다. 라이선시 지위의 구조적 비용으로 기술사용료(로열티)가 상시 계상되는데 FY2025 기준 56,735백만원으로 매출의 약 4.1%입니다. FY2025 영업활동현금흐름이 330,319백만원으로 크게 개선됐으나 상당 부분은 수주 확대에 따른 선수금 유입 덕분으로 수주 사이클 종속적입니다. 노르웨이 SEAM 인수(NOK 20억, 약 2,908억원)로 전기추진 사업 확장에 자금이 투입됐습니다. 배당은 최근 5년간 없으며 향후 제28~30기 합계 350,429백만원의 설비 증설 투자가 예정돼 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854,384 · 영업이익 8,729
- FY2024 · 매출 1,202,205 · 영업이익 71,532
- FY2025 · 매출 1,371,057 · 영업이익 130,066
수주산업의 핵심 규칙은 수주와 매출 인식 사이의 약 2년 시차입니다. 호황기 수주가 불황기 손익을, 불황기 수주가 호황기 손익을 결정합니다. 2021년 신규 수주 1조 375억원과 당시 매출 5,990억원·영업손실 398억원의 괴리가 이를 실증합니다. 두 번째 규칙은 선수금 파이낸싱입니다. 수주 확대기에 계약부채가 운전자본을 당겨 CFO가 손익보다 먼저 개선되고 FY2023에 계약부채가 2,759억원에서 4,082억원으로 늘어난 것이 CFO 흑자 전환의 핵심 동인이었습니다. 세 번째 규칙은 가동률과 고정비 흡수의 관계입니다. 가동률 60.2%였던 FY2021은 매출총손실 구간이었고 풀가동(100.7%)인 FY2025는 매출총이익률 13.5%였습니다. 이 세 규칙이 수주 사이클 단계에서 손익·현금 흐름을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공급 측 설계 IP는 Everllence(덴마크)와 WinGD(스위스)가 세계를 양분하고 한화엔진은 두 라이선서 모두와 제작판매 계약을 유지합니다(Everllence 2020~2029, WinGD 2022~2031). 핵심 부품 Turbocharger는 Accelleron과 Mitsubishi Heavy Industries MM&E 이원화 공급입니다. 핵심 원재료 Crankshaft의 국내 공급은 경쟁사 HD현대 계열이 약 73%를 쥐는 특수 구도이며 공정위 시정조치(공급 거절 금지·최소물량 보장)가 완충 중입니다. 하류 고객은 FY2025 매출의 71.5%가 한화오션(36.8%)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34.7%)에 집중됩니다. 최대 고객 한화오션은 대주주 그룹(한화임팩트 32.77%) 소속 조선소로 캡티브 성격이 매출에 들어와 있습니다. FY2025 말 수주잔고 4조 1,427억원은 연 매출의 약 3년치로 물량 가시성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신조선가 지수 엔진 판가가 선가에 연동돼 신규 수주분 마진을 결정하며 선박엔진·SCR이 매출의 88.4%이고 엔진은 선박가액의 약 10% 기자재로 선가 연동 계약 구조
- 헨리허브 천연가스 LNG 물동량·LNG선 발주 확대가 DF엔진 수요와 프리미엄 믹스를 키우며 수주잔량의 GT 기준 47%가 대체연료 선박이고 DF엔진은 일반 디젤보다 높은 가격대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원재료가 총비용의 74.3%인 조립 원가구조라 강재가가 스프레드를 직접 잠식하며 FY2021~22 영업손실의 원인으로 후판가(톤당 618→1,145천원)와 저가 수주가 명시됨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외화 수출 계약의 원화 환산과 통화선도 평가손익이 양방향으로 발생하며 FY2023 말 통화선도 264건·USD 13억달러 규모 헤지 보유로 금융손익 변동이 큼
- 메탄올 국제가 메탄올 연료의 경제성이 메탄올 DF엔진 채택 속도를 좌우하며 2025년 3월 조립 1공장을 메탄올엔진 조립시설로 개조·증설한 라인업 보유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수주 사이클 구조에서 손익을 먼저 예고하는 지표는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입니다. 신규 수주 증감이 2년 후 매출의 방향을 가르는 관측 지점이고 수주잔고 4조 1,427억원은 이미 인식된 매출 가시성입니다. 그 위에서 판가(신조선가 지수)와 원자재가(후판 유통가)의 스프레드가 마진을 결정합니다. 후판가(SS400 20T)가 FY2021~FY2022 적자의 직접 원인이었던 만큼 강재가 움직임이 먼저 관측되는 지점입니다. 가동률이 이미 100.7%인 상태에서 추가 매출 성장은 판가·믹스 개선과 제28~30기 설비증설 완료 시점이 가르는 관측 지점이기도 합니다.